치료사례

임플란트

동탄 어금니 상실 방치하면 치조골 흡수까지! 발치 즉시 임플란트 사례

26. 4. 3

조회수 531

안녕하세요.
동탄역 인근에서 진료하는 윤민정 원장입니다.

친근한 인사 스티커

어금니는 음식을 잘게 부수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합니다.
이러한 어금니를 상실한 후
오랜 기간 방치하게 되면
주변 치아 배열에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치아를 지지하던 잇몸뼈, 즉 치조골이
점차 흡수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어금니 상실 후 진행된
발치 즉시 임플란트 식립 사례를 통해
관련 정보를 객관적으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1. 초기 상태 및 진단

by. 임상 기록

하악 좌측 두 번째 작은 어금니(35번 치아)가
상실된 상태로 내원하셨습니다.
정확한 상태 확인을 위해
구강 내 사진과 엑스레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35번 치아가 발치된 상태의 구강 사진

치료 전 구강 내 사진 (촬영일 : 2025.08.12)

구강 사진에서 35번 치아가
치아뿌리만 남아서 발치되어야 하는 상태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아 머리(치관)가 없는 상태가 지속되면
치조골이 점차 낮아지고 얇아질 수 있어
기능 회복을 위한 치료 계획이 필요했습니다.

35번 치아 발치 상태의 엑스레이 사진

치료 전 엑스레이 사진 (촬영일 : 2025.08.12)

엑스레이를 통해 치아뿌리(치근)가 발치되어야 하는 부위의
치조골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치조골 소실을 최소화하고
저작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임플란트 식립을 계획하였습니다.


2. 임플란트 식립 및 뼈이식

by. 임상 기록

잔존 치근 발치 후
계획에 따라 임플란트 식립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임플란트의 장기적인 안정을 위해
부족한 잇몸뼈를 보강하는
인공 뼈이식을 함께 시행하였습니다.

임플란트 픽스쳐 식립 후 인공뼈 이식 진행 사진

임플란트 식립 및 뼈이식 과정 (촬영일 : 2025.08.29)

위 사진은 35번 치아 위치에
임플란트 픽스처(인공치근)를 식립하고
주변부에 인공 뼈이식재를 이식하는 모습입니다.
뼈이식은 임플란트가 치조골과
단단하게 융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입니다.

임플란트 픽스쳐가 식립된 엑스레이 사진

임플란트 식립 후 엑스레이 사진 (촬영일 : 2025.08.29)

엑스레이를 통해 픽스처가
계획된 위치에 정확히 식립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픽스처와 치조골이 단단히 결합하는
골융합 기간을 거치게 됩니다.


3. 최종 보철물 장착

by. 임상 기록

충분한 골융합 기간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임플란트 상부에
치아 형태의 보철물을 연결하여
치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임플란트 보철물 결합 완료 후 엑스레이 사진

최종 보철물 장착 후 엑스레이 사진 (촬영일 : 2026.01.13)

치료가 완료된 후 촬영한 엑스레이 사진입니다.
35번 치아 위치에 임플란트 보철물이
안정적으로 장착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뼈 또한
양호한 상태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하며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칭찬하는 스티커

치아 상실을 방치하면
심미적, 기능적 문제뿐만 아니라
치조골 흡수와 같은 구조적인 변화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아 상실 시에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
개인의 구강 상태에 적합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치료 시 고려사항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의 기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치료 방법 중 하나이지만, 모든 시술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감염, 신경 손상, 주변 치아 손상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생기는 '임플란트 주위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구강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 환자의 골 상태나 전신 건강에 따라 골융합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 보철물이 파손되거나 탈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발생 가능한 부작용에 대한 설명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동탄 지역에서 진료하는
윤민정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치료 기간 : 2025.08.12 ~ 2026.01.13
의료법 준수 안내

이 포스트는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의 요건에 맞게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