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사례
기타 시력교정술
각막 두께와 근시 정도에 따른 시력교정술 선택 기준 (ICL·스마일라식·라섹)
조회수 6
클리어서울안과의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7길 17, BLOCK77 6층 (서초동)
시력교정 수술을 고민할 때 "내 각막이 얇다는데 수술이 가능할까?", "고도근시가 심하면 무조건 렌즈를 눈안에 넣어야 할까?"와 같은 궁금증을 가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력교정술은 단순히 시력을 좋게 만드는 것을 넘어, 각막의 두께와 형상, 근시 및 난시 디옵터, 안구 내부의 입체적 공간 등 환자 개개인의 생체 구조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가장 안전한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어느 한 가지 시술이 절대적으로 우월하다기보다는, 본인의 눈 조건에 적합한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스마일라식, 라섹, 그리고 ICL(안내렌즈삽입술)의 수술 원리와 각막 두께 및 근시 정도에 따른 객관적인 선택 기준을 정밀하게 알아보겠습니다.
- 스마일라식과 라섹은 각막을 어떻게 교정하며 어떤 차이가 있나요?
- 각막을 깎지 않는 ICL(안내렌즈삽입술)은 어떤 원리로 진행되나요?
- 고도근시나 얇은 각막이면 무조건 ICL을 받아야 하나요?
- ICL 수술을 결정하기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정밀 검사는 무엇인가요?
스마일라식과 라섹은 각막을 어떻게 교정하며 어떤 차이가 있나요?
스마일라식과 라섹은 모두 레이저 에너지를 활용하여 각막 조직의 일부에 변화를 줌으로써 빛의 굴절률을 눈 안쪽에 정확히 맺히도록 맞추는 '레이저 각막 절삭 시력교정술'이라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그러나 각막을 다루는 세부 기술 및 생체 구조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명확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라섹(LASEK)의 원리 및 특징
라섹은 각막의 가장 겉면인 상피층을 약물, 기구, 또는 레이저를 통해 상피를 살짝 제거한 후, 노출된 각막 실질 표면에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하여 시력 교정량만큼 실질을 깎아내는 방식입니다.
- 장점 및 구조적 안정성: 각막 절편(뚜껑)을 만들지 않고 각막 표면에서부터 직접 교정을 진행하므로 각막 실질의 깊은 부위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각막의 잔여 기질 두께를 확보하기에 유리하며, 선천적으로 각막이 다소 얇거나 고도근시로 인해 절삭량이 많은 경우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잔여 두께를 남길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 상피가 완전히 재생되고 나면 각막 본래의 단단한 구조적 안정성이 유지되어 외부 충격에 매우 강합니다.
- 회복 과정: 제거된 각막 상피가 다시 자라나고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약 3~5일간 통증이나 눈물 흘림, 이물감이 수반될 수 있습니다. 상피가 완전히 안정되고 일상생활로 복귀하기까지는 약 5~7일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스마일라식(SMILE / SMILE Pro)의 원리 및 특징
스마일라식은 각막 상피를 제거하거나 절편을 열지 않고, 초미세 펨토초 레이저가 각막 표면을 투과하여 각막 실질 내부에 교정량에 해당하는 렌즈 모양의 조직 조각(렌티큘, Lenticule)을 완성합니다. 이후 각막 표면에 만든 약 2mm 안팎의 미세 절개창을 통해 이 렌티큘을 추출해내는 방식입니다.
- 장점 및 편의성: 각막 표면 절개창이 약 2mm 수준으로 매우 작아 각막 표면에 분포한 지각신경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그 결과 수술 후 눈물 분비 감소로 인한 안구건조증 발생 위험이 레이저 시술 중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절편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회복 후 외부 충격에 강하며, 상피 손상이 적어 통증이 거의 없고 수술 다음 날부터 세안 및 가벼운 일상 활동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빠릅니다.
⚠️ 참고: 스마일라식과 라섹 모두 각막 표면 및 실질에 레이저를 적용하므로 수술 전 정밀 검사를 통해 각막의 전·후면 형태와 두께 분포를 명확히 측정해야 합니다.
레이저 절삭 방식의 핵심 안전 기준: 잔여 각막 기질 두께
스마일라식과 라섹 모두 각막 일부를 소비하는 방식이므로, 수술 후 남아있는 잔여 각막 기질 두께(RSB) 평가가 가장 핵심적인 안전 기준이 됩니다.
미국안과학회(AAO)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수술 후 남는 순수 각막 기질의 두께가 최소 250μm 이상 안정적으로 확보되어야 합니다. 수술 후 잔여 기질이 이 안전 기준선 미만으로 지나치게 얇아지면, 눈 내부 안압을 각막이 견디지 못해 각막 중앙부가 얇아지며 앞으로 튀어나오는 심각한 합병증인 '각막 확장증(Corneal Ectasia)'이 발생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각막을 깎지 않는 ICL(안내렌즈삽입술)은 어떤 원리로 진행되나요?
ICL(Implantable Collamer Lens, 안내렌즈삽입술)은 레이저 수술과 달리 각막 조직을 깎아내거나 모양을 변경하지 않고, 눈 안에 특수 제작된 렌즈를 삽입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대표적인 비절삭 방식입니다.
수술 원리 및 내부 위치
ICL 수술은 각막 표면의 형태를 그대로 보존한 채, 홍채와 수정체 사이의 후방 공간에 인체 생체 적합성이 뛰어난 콜라머(Collamer) 재질의 특수 렌즈를 정밀하게 안착시킵니다. 최근 주로 시행되는 EVO ICL의 경우, 렌즈 중앙에 미세한 구멍(Central Hole)이 설계되어 있어 과거와 달리 홍채 절제술을 거치지 않고도 눈 안의 방수 흐름이 자연스럽게 유지됩니다.
ICL의 임상적 특성과 장점
- 각막 구조의 완전한 보존: 각막 두께를 단 1μm도 소비하지 않으므로, 선천적으로 각막이 매우 얇거나 각막 지형도가 불규칙하여 레이저 수술을 진행할 경우 각막 확장증 위험이 높은 안구에서도 각막 본래의 원형 구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안구건조증 유발 최소화: 각막 지각신경을 손상시키지 않아 수술 후 신경 손상으로 인한 눈물 분비 감소나 안구건조증 악화 우려가 레이저 수술 대비 현저히 낮습니다.
- 넓은 교정 범위 및 광학적 우수성: EVO ICL 기준 -0.5D의 경도근시부터 -18.0D(적응증에 따라 -20.0D)의 초고도근시, 그리고 6.0D까지의 난시를 폭넓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도근시 환자가 각막을 대량 절삭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빛번짐이나 고위수차 증가 현상이 적어, 야간 시력과 대비감도 측면에서 뛰어난 시력의 질을 제공합니다.
- 가역성(Reversibility): 수술 후 시간이 지나 예기치 못한 안질환이 발생하거나 시력 변화, 안압 상승 등의 문제가 생긴 경우, 삽입했던 렌즈를 안전하게 제거하거나 교체하여 수술 전 상태로 원상복구할 수 있는 독보적인 가역성을 지닙니다.
⚠️ 참고: ICL은 각막을 보존하는 훌륭한 대안이지만, 눈 내부에 인공 구조물이 머무르는 수술이므로 안압 변화나 각막 내피세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수술 후에도 매년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수적입니다.
고도근시나 얇은 각막이면 무조건 ICL을 받아야 하나요?
시력교정 수술을 알아보는 환자들이 자주 접하는 정보 중 하나는 "고도근시이거나 각막이 얇으면 무조건 ICL을 해야 한다"는 공식입니다. 하지만 이는 개개인의 정확한 정밀 검사 결과를 반영하지 않은 대표적인 오해 중 하나입니다.
오해 1: "고도근시(-6D 이상)이면 무조건 ICL만 가능하다?"
[사실 확인] 고도근시(-6.00D ~ -9.00D) 영역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ICL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고도근시 환자라 하더라도 수술 전 각막 두께가 선천적으로 충분히 두껍고(예: 560μm 이상), 절삭 후 남는 잔여 각막 기질 두께(RSB)가 안전 기준인 250μm 이상 안정적으로 확보되며, Pentacam 등 3D 각막 단층촬영 검사에서 원추각막이나 각막 비대칭 소견이 없다면 스마일라식이나 라섹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고도근시에서 ICL을 대안으로 우선 고려하는 이유는 근시 도수 하나 때문이 아니라, 교정 도수가 높을수록 각막 절삭량이 증가하여 잔여 기질 두께가 부족해질 위험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디옵터 수치만으로 수술을 단정 짓지 않으며, 각막 상태와 절삭량을 결합하여 정밀하게 평가합니다.
오해 2: "각막 두께가 얇으면 무조건 ICL을 해야 한다?"
[사실 확인] 각막 두께가 한국인 평균 수치인 약 531μm보다 다소 얇은 500~510μm 내외라 하더라도, 교정해야 할 근시 및 난시 도수가 낮다면 절삭량 자체가 적습니다. 이 경우 잔여 각막 안전선(250μm 이상)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어 라섹이나 스마일라식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각막이 얇다는 이유만으로 ICL을 선택할 수도 없습니다. ICL 수술은 각막 두께의 제한을 받지 않는 대신, 눈 내부의 공간(전방 깊이)과 각막 내피세포 수라는 완전히 다른 내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각막이 얇아 ICL을 희망하더라도 안구 내 공간이 좁다면 ICL 수술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참고: 동일한 -7.0D의 고도근시 환자라 하더라도 수술 전 각막 두께가 570μm인 사람은 스마일라식이 안전하게 가능할 수 있는 반면, 선천적 두께가 500μm인 사람은 잔여 기질 두께 부족으로 레이저 수술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ICL 수술을 결정하기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정밀 검사는 무엇인가요?
ICL 수술은 각막 표면을 깎지 않지만, 눈 안쪽에 특수 렌즈가 평생 안착하여 머물러야 하는 수술입니다. 따라서 눈 내부의 입체적인 공간 구조와 세포 건강도를 완벽하게 검증해야 합니다.
1. 전방 깊이 (Anterior Chamber Depth, ACD) 측정
전방 깊이는 각막 내피 최후면부터 수정체 전면까지의 입체적 거리를 측정한 수치입니다. 정밀 초음파(UBM)나 전안부 OCT 검사를 통해 측정한 전방 깊이가 최소 2.8mm 이상 확보되어야 합니다.
전방 깊이가 2.8mm 미만으로 좁은 상태에서 렌즈를 삽입하게 되면, 렌즈가 방수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아 안압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수정체와 마찰을 일으켜 백내장을 유발할 위험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2. 각막 내피세포 수 및 형태 검사 (Specular Microscopy)
각막 안쪽에서 각막의 투명도를 유지하고 수분을 배출하는 각막 내피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스스로 재생되지 않는 단층 세포 조직입니다.
내피세포 검사 결과 단위면적당 내피세포 수가 최소 2,500cells/mm² 이상 충족되어야 안전하게 수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기준 수치에 미달할 경우 수술 중 미세한 자극이나 수술 후 렌즈와 내피 간의 간섭으로 인해 각막 부종 및 영구적인 각막 혼탁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수술이 금기됩니다.
3. 안구 구조 및 안압 평가
방수가 배출되는 통로인 전방각 구조가 열려 있는지(개방각), 그리고 기본 안압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폐쇄각 성향이 있거나 녹내장 위험 소견이 관찰되면 ICL 렌즈 삽입이 불가합니다.
4. 산동 후 망막 주변부 정밀 검사
ICL을 고려하는 고도근시 환자는 안구의 전후 길이(안축장)가 상대적으로 길어져 있어 망막 조직이 얇게 늘어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물을 통해 동공을 넓히는 산동 검사를 시행하여 망막 주변부까지 정밀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만약 망막 격자변성이나 망막 열공(구멍) 등이 발견된다면, ICL 수술을 진행하기 전 레이저 광응고술 등의 망막 보강 치료를 먼저 완료한 후 수술 안전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 전방 깊이(ACD): 최소 2.8mm 이상 확보 (안압 상승 및 백내장 예방)
- 각막 내피세포 수: 최소 2,500cells/mm² 이상 (각막 부종 및 혼탁 방지)
- 안구 구조 및 안압: 정상 안압 범위 유지 및 개방각 구조 확인
- 망막 주변부: 산동 검사를 통해 망막 열공·변성 확인 및 필요 시 선치료
스마일라식, 라섹, ICL의 특징을 한눈에 비교하면 어떻게 다른가요?
각 수술법의 원리와 특성, 검사 기준을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비교 항목 | 스마일라식 (SMILE / SMILE Pro) | 라섹 (LASEK) | ICL (안내렌즈삽입술) |
|---|---|---|---|
| 교정 원리 | 펨토초 레이저로 실질 조각 형성 후 2mm 미세 절개로 추출 | 각막 상피 제거 후 표면 실질에 엑시머 레이저 조사해 절삭 | 각막 보존 후 홍채 뒤/수정체 앞 후방 공간에 콜라머 렌즈 삽입 |
| 각막 절삭 여부 | 절삭함 (실질 조각 추출) | 절삭함 (표면 절삭) | 전혀 절삭하지 않음 (100% 보존) |
| 적용 범위 | 중등도~고도근시 (-10D 이하 권장) | 경도~고도근시 (잔여 기질 확보 시 넓음) | 경도~초고도근시 (-18D~-20D까지 대응) |
| 회복 기간/통증 | 약 1일 (다음 날 일상 가능) / 통증 거의 없음 | 약 5~7일 / 상피 재생 기간 중 3~5일 통증 | 수일 내 시력 회복 / 통증 적음 (안정 기간 필요) |
| 건조증 영향 | 지각신경 손상이 적어 영향 낮음 | 일시적 건조감 있으나 표면 재생 후 호전 | 각막 비절삭으로 건조증 영향 가장 작음 |
| 외부 충격 내성 | 우수함 (무절편 미세절개) | 매우 뛰어남 (상피 완전 재건) | 우수함 (눈 내부에 위치) |
| 가역성 | 불가 (각막 실질 변형) | 불가 (각막 실질 변형) | 가능 (필요 시 렌즈 제거/교체 가능) |
| 핵심 검사 요건 | 잔여 기질 250μm 이상, Pentacam 지형도 | 잔여 기질 250μm 이상, 각막 표면 형태 | 전방 깊이 2.8mm 이상, 내피세포 2500개 이상 |
나의 안구 조건에 맞는 수술은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요?
"A 조건이면 무조건 B 수술을 한다"는 식의 단편적인 결정은 의료적으로 매우 위험합니다. 반드시 환자의 복합적인 정밀 검사 데이터와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대입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상황 1: 각막이 평균보다 다소 얇은 편인 경우
- 1차 검토 수술: 라섹 또는 스마일라식
- 추가 확인 요소: 교정 도수가 낮아 절삭 후 잔여 기질(RSB)이 250μm 이상 안정적으로 남는지를 정밀 계산해야 합니다. 더불어 Pentacam 각막 지형도상 후면 돌출이나 비대칭 등 원추각막 잠재 소견이 없는지 검증합니다. 만약 교정량이 많아 잔여 기질이 250μm 미만으로 계산된다면 ICL로 전환 검토가 필요합니다.
상황 2: 고도근시(-6.0D ~ -9.0D 이상)인 경우
- 1차 검토 수술: 스마일라식/라섹 또는 ICL (대안적 수술로 안내렌즈 검토)
- 추가 확인 요소: 도수가 높을수록 절삭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므로 잔여 기질 두께 계산이 핵심입니다. 스마일라식을 진행할 때는 야간 동공 크기와 고위수차를 함께 확인하여 수술 후 빛번짐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ICL을 검토할 때는 전방 깊이(2.8mm 이상), 내피세포 수(2,500개/mm² 이상), 그리고 산동 후 망막 주변부에 변성이 없는지 종합 검증해야 합니다.
상황 3: 사전 검사에서 중증 안구건조증이 진단된 경우
- 1차 검토 수술: ICL 또는 선치료 후 스마일라식
- 추가 확인 요소: 쉬르머(Schirmer) 검사 수치가 5mm 미만이거나 마이봄샘 손상이 심각한지 평가합니다. 온찜질, 마이봄샘 치료, 무방부제 인공눈물 등으로 선치료를 진행한 후 눈물막 수치가 개선되면 스마일라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치료 반응성이 낮다면 각막 지각신경을 절삭하지 않는 ICL이 훨씬 안전한 대안이 됩니다.
상황 4: 격투기, 과격한 스포츠, 외부 충격 가능성이 높은 직업군
- 1차 검토 수술: 라섹 또는 스마일라식
- 추가 확인 요소: 수술 후 외부 충격에 의해 절편(뚜껑)이 이탈할 위험이 없는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다만 라섹을 선택할 경우 상피가 완전히 재건될 때까지 5~7일간의 회복 시간과 3~5일간의 통증 관리 일정을 확보할 수 있는지 추가 점검해야 합니다.
⚠️ 참고: 만 18세 이상 성인이더라도 최근 1년 이내에 근시나 난시 도수가 계속 변하고 있는 불안정한 상태라면, 수술 후에도 시력이 다시 나빠질 수 있으므로 굴절 도수가 완전히 안정될 때까지 수술을 유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전한 시력교정 수술을 찾아가는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환자가 자신의 눈 상태에 가장 안전하고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찾아가는 과정은 단계별 정밀 검사 데이터를 거치는 하나의 체계적인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시력교정 수술은 특정 시술 방법의 명성이나 타인의 후기만을 보고 결정할 수 없습니다. 환자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각막 두께와 형태, 안구 내부의 깊이, 내피세포의 건강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특정 수술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첨단 장비를 통한 정밀 종합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과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여 본인의 안구 조건에 가장 안전한 수술 방식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모든 의료 행위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해부학적 구조에 따라 치료 과정 및 결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출혈, 감염, 부종, 통증 등 예상 가능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통해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 후 치료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Lim Taehyung
임태형 대표원장 의학박사
안과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서울아산병원 인턴 / 안과 전문의
- 서울대학교 안과 전임의 (각막, 백내장)
- 前한길안과병원 진료과장 (라식&건성안 센터장)
- 前가톨릭 관동대 의과대학 교수, 교육부장
- 前대한안과의사회 학술이사
- 前강남 눈에미소안과 원장
- 前강남 IOK안과 원장
- 클리어스마일 트레이닝 센터 운영
- 안과 지도 전문의
- 대한안과학회 (KOS) 정회원
- 대한검안학회 정회원
- 한국콘택트렌즈연구회 정회원
- 한국각막학회 정회원
-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ASCRS) 정회원
-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 (ESCRS) 정회원
-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KSCRS) 정회원
- 릴렉스 스마일 수술 공인 자격획득
- ICL 안내렌즈삽입술 공인 자격 획득
- 루메니스 IPL 안구건조증 치료 Instructor
- KFDA 인공수정체 안전가이드라인 개발/연구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연구” 교육과정 연구지도자
- 前장애인 등록 심사 자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