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사례

임플란트

뿌리 끝 염증 발생한 브릿지 치아, 동탄역 임플란트 치과 보철 치료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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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튼치과의원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대로 537, 라스플로레스 B동 507호 (오산동)

 

안녕하세요, 동탄역 인근에서 진료하는
보존과전문의 윤민정 원장입니다.😊

과거에 상실된 치아를 수복하기 위해
양옆의 치아를 깎아 연결하는
브릿지(Bridge) 보철물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브릿지는 유용한 치료법이지만,
시간이 지나 지대치(기둥 치아)의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기거나
치조골이 흡수되는 경우
연결된 전체 보철물 전체를 유지하기 어려워집니다.


특히 만성 치근단 주위염(뿌리 끝 염증)은
초기에 별다른 통증이 없다가도
잇몸 뼈를 서서히 녹이기 때문에
발견 시기가 늦어지면
치아를 보존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기존 브릿지 보철물의
뿌리 끝 염증으로 인해
임플란트로 전환하여 기능을 회복한
사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초진 진단 및 상태 확인

by. 동탄역 보존과전문의 임상기록

[치료 전] 초진파노

촬영일 : 2025.02.11

내원 당시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왼쪽 위 송곳니와 두 번째 작은 어금니를
기둥으로 연결한 브릿지가 보입니다.

하지만 기둥 역할을 하는 두 치아의
뿌리 끝 부위에 어둡게 보이는
방사선 투과성 병소(염증)가 관찰됩니다.

[치료 전] 내부염증 확인 ct

촬영일 : 2025.04.14

3D-CT를 통해 입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잇몸 뼈 내부의 염증 범위가
상당히 넓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뿌리끝 염증 PA

촬영일 : 2025.04.14

정밀 치근단 사진에서도
송곳니와 작은 어금니 뿌리 끝의
염증으로 인한 골소실이 확인되여,
보철물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발치 및 임플란트 식립 과정

by. 라스플로레스 치과 임상기록

[치료 중] 발치 진행

촬영일 : 2025.04.14

염증의 원인이 된 왼쪽 위 송곳니와
작은 어금니를 발치하였습니다.
발치 후에는 잇몸 뼈와 주변 조직이
충분히 회복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치료 중] 뼈 상태 확인

촬영일 : 2025.07.28

약 3개월 후, 임플란트 식립을 위해
치조골(잇몸 뼈)의 회복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였습니다.

[치료 중] 임플란트 식립 진행

촬영일 : 2025.07.28

왼쪽 위 송곳니와 두 번째 작은 어금니 자리에
각각 임플란트 픽스처를 식립했습니다.
임플란트와 뼈가 단단히 붙는
골유착을 위해 커버스크류를 사용하여
안정기를 거쳤습니다.

[치료 중] shade taking

촬영일 : 2025.12.02

보철물 제작 단계에서는 주변 치아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쉐이드 테이킹(치아 색상 선택)을
진행하여 심미성을 고려했습니다.

최종 보철물 완성 및 기능 회복

by. 동탄역 임플란트 치과 진료기록

[치료 후] 보철 장착 후 완성

촬영일 : 2026.01.17

왼쪽 위 송곳니부터 두 번째 작은 어금니까지
연결된 브릿지 형식의
임플란트 보철이 완성되었습니다.

[치료 후] 교합능력 회복 관찰 가능

촬영일 : 2026.01.17

최종 장착 후 대합치(맞물리는 치아)와의
적절한 교합 관계가 형성되어
저작 기능이 회복되었습니다.

의료법 준수

치료 기간 : 2025.02.11 ~ 2026.01.17
이 포스트는 보건복지부 의료광고 가이드라인의 요건에 맞게 작성되었습니다.

임플란트 치료 후 주의사항

• 기존 보철물(브릿지) 주변 잇몸이 붓거나
불편감이 있다면 내부 염증 가능성이 있으니
빠른 검진이 필요합니다.

• 상악(위턱)은 하악보다 골밀도가 낮아
골유착 기간이 1~2개월 더 소요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회복 기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SCRP 방식 보철물은 유지보수가 용이하지만,
나사 풀림이나 주위염 방지를 위해
6개월 단위의 정기 검진을 권장합니다.

• 수술 후 금연은 임플란트의 성공적인
골유착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겉으로 보이지 않는 잇몸 속 뼈의 손상까지
3D-CT 등 정밀 장비로 진단하는 것이
장기적인 예후를 결정합니다.

 

작은 증상도 간과하지 마시고 정기적인 검진으로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