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sei Han Orthopedic Surgery

star

1.5

Orthopedic Surgery

レビュー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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診療終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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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16-7898

5th Floor, Pineapple Sangga, 119 Olympic-ro, Songpa-gu, Seoul (Jamsil-dong)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治療項目分析

물리치료 訪問率が最も高い です

64.7%

23.5%

5.9%

5.9%

レビュー 274

subject

顧客評価分析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8.6%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8.6%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4.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4.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4.3%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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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7*****

26.05.04

몇 년 째 정형외과 갈 일 생기면 방문하고 있는 병원이에요. 의사 선생님께서 늘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료해주셔서 가족들도 정형외과는 여기로 다니고 있어요! 추천해요.

N
star

6

l*******

26.02.19

두살 아기가 다쳐 방문했어요! 정말 친절하게 진료해주셨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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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H****

26.01.24

과잉진료나 주사 장사같은거 안 하시는 것 같아요 직전에 두군데갔는데 하나는 수술을 하쟤고 여기 옆단지 병원 갔더니 무슨 수술이냐더니 성형외과마냥 갑자기 상담실장이 나타나서 주사 장사를 하길래 못미더워서 다시 바로옆인 여기 찾아 왔는데 보통 정형외과 새로 가면 무조건 본인이 봐야 안다면서 엑스레이+초음파 하던데 여긴 들어보시더니 굳이 다시 안 하시고 충격파 +도수치료 강요도 없이 주사 맞고 스트레칭 하라고 스트레칭이 제일 중요하니까 꼭 하라고만 하시네요 북적이진 않는데 진가를 아는 사람만 오는 재야의 고수같은 느낌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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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26.01.09

굿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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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A********

26.01.07

아파트까페에서 과잉진료안하는 병원으로 추천받은 병원.

K
star

-7

Unknown User

26.01.03

指先に何か刺さって受診しましたが、あまりにも小さすぎて何が刺さっているのか分からないのに、どうやって抜くのかと逆に叱られました。その上で「携帯電話の破片でも刺さったのか?」と聞くのがユーモラスでした。私自身も見えないので、抜いてもらうために病院に来たのに、と。チクチクと数回刺された後、「痛くないですよね?後で腫れてきたら、その時にまた来てください」と言われて終了。1分も経たないうちに気分を害して帰ることになり、6900円も払いました。お金を払って、罵倒された気分です。

N
star

-7

해***

26.01.03

손가락 끝에 뭔가 박혀서 갔는데 보더니 너무 작아서 뭐가 박혀있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빼냐고 되려 혼남 그러고 하는 말이 핸드폰 조각이 박혔냐고 묻는 게 코메디임 나도 안 보이니까 빼내려고 병원 왔다고 함 쿡쿡 찔르더니 안 아프죠? 나중에 부어오르니까 그 때 다시 오세요 이러고 끝남 1분도 안 되는 시간에 기분 잡치고 나오는데 6900원 냄 돈 내고 구박 받은 기분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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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귤**

25.12.15

無難で、過剰な診療もありませんでした。大きな病院でMRIを撮るように勧められました。

N
star

1

A********

25.11.06

굿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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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왕**

25.10.08

체외충격파 시원하게 받음. 간호사별 약간 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