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제이제이피부과의원

3.4리뷰 264피부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예술대학로 20, 203호 (고잔동, 전원빌딩)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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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4
리뷰
264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사마귀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30 - 19:00
  • 09:30 - 19:00
  • 09:30 - 19:00
  • 09:30 - 19:00
  • 09:30 - 19:00
  • 09:30 - 13:00

리뷰26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44.4%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7.8%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1.1%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1.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6%

K
star

4.4

태***

과잉진료도없고 현재 내 피부질환이랑 근무상태,수면상태 들어보시고 빠르게 진단하고 진료해주심. 대기가 없어서 좋았고, 불친절하다는 리뷰는 공감못함 문열고 들어서자마자 인사해주시고 절차진행도 잘 해주심 첫주 진료받고 호전되는게 보여서 완치할때까지 재방문할예정

K
star

3.6

샤**

피부염 심할때마다 잘 가고 있습니다~

K
star

3.2

김**

K
star

1.6

아***

대기환자가 없어서 진료대기시간은 없는데 간호조무사 엄청 불친절하고 무례하고 말투는 더 기분나쁘게 응대합니다.의사도 귀찮은듯 대합니다.재방문의사 없습니다!!

N
star

4.2

k********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주셨어요

K
star

3.2

홍**

K
star

3.4

피부과 전문의 없는 주변 그냥 의원아님 전문의원 진료 받으려면 이곳이 괜찮음 원론적인 이야기 하시는데 별 도움은 안될듯 근데 진료는 괜찮은듯 항생제나 그런거 받으러 종종감 진료가격이나 사람 별로 없어서 좋음

N
star

4.2

E******

피부상태만보시고도 요즘 생활습관이 어땠는지 바로 아시네요 미용말고 진료목적으로 가기 좋아요

N
star

3.6

한****

시술이나 과잉진료없이 피부만 보는 곳

N
star

2.8

익*****

F는 가지 마세요. 한번 더 말하지만 F는 가지 마세요..

N
star

2.0

s******

갈때마다 기분만 망쳐서오네요 다신 안갑니다

N
star

3.0

l********

.

N
star

4.4

빅***

피부과 다른곳보다 설명도 친절하시고 좋아요.

K
star

4.8

호**

손가락에 문제가 생겨서 갔는데 의외로 전문적이고 분명히 알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과잉진료도 없이 이 정도면 전 친절한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N
star

4.0

아*******

아이 청소년 여드름 때문에 치료하기위해 방문했어요.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N
star

3.8

금****

좋아요 ㅎㅎ 피부질환 잘 보신다 해서 찾아갔는데 찾기는 좀 어려웠지만 만족해요 잘 봐주셔용 ㅎㅎ

N
star

2.2

M******

근처라 별 생각없이 갔는데, 파리 날리는 이유가 다 있음. 처방도 못하고, 병명에 대해 설명은 안하고 잘자고 기름진거 먹지 말라그러고ㅋㅋㅋ 무슨 옛날 시골 병원 느낌. 처방전 이면지에 뽑아준 것도 놀라웠음..!

N
star

1.8

e*****

쁘띠 병원 보다 진료 못함 진료를 받을 수록 증상이 더 심해지고 환자 생활패턴 탓이라던가 스트레스 등등 때문이라고 내 탓을 함 원인을 알면 고쳤지 병원을 다니겠음? 사람이 왜 별로 없는지 알겠네요

N
star

4.4

희***

너무 좋아요!!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N
star

3.2

p******

좋아요

K
star

2.2

토**

좋은 거도 포함해서 리뷰 자체를 안남기는 사람인데 너무 기분 상해서 리뷰 작성합니다 … 갑자기 피부가 뒤집어져서 방문했더니 “피부가 갑자기 이런게 아니라 원래 본인 피부가 안 좋은 거다”하셔서 원래 트러블도 안나고 피부 좋은 편인데 이번에 독한 약품에 노출 될 일이 있었는데 혹시 그게 원인이 될 수 있냐고 여쭈어 봤습니다 여쭤본거에 대한 대답은 “뭐 그게 원인이 될 수 있겠죠~ 그렇지만 원래 본인 피부가 안좋은 거예요 피부 좋다는 그런 말 하지마요“ 이러심 진료 내내 “화장 많이 하냐”, “술 자주 마시냐” 등 생활 습관에 대한 추측성 질문만 반복하셨고, 최근에 화장도 전혀 안 했고 술도 마시지 않는다고 대답드렸더니 “잠을 몇 시간 자냐” 물어보셔서 수면시간이 9시간 정도 된다고 답 드렸어요 그 후에 “원래 성인 기준 8시간이 적정량인데 그렇게 많이 자면 피부에 안 좋다. 원래 네 생활 습관이 문제다”라고 하심 .. ㅋ (이거 맞나요 ㅋㅋㅋ…) 데스크 간호사 선생님은 친절하시고, 과잉진료 안하시는 건 좋은데 주변 사람이 간다하면 무조건 말릴 것 같아요..

K
star

2.8

ㅌ*

옆에 산부인과랑 같음 ㅅㅇㅂ

N
star

4.4

전****

친절한 설명 환자의 입장을 생각해주시는 마음

N
star

3.8

사*******

습진 때문에 방문했는데 친절하셨어요~

K
star

1.8

W*

사람들이 왜 불쾌해하는지 알 거 같음. 어느 병원을 가든 주의사항이나 권고를 환자에게 하지만, 그것의 목적이 진짜 권고인지 훈수인지에 따라 환자에게 들리는 게 다름. 여기 의사가 딱 후자임. 나는 아토피 환자임. 원래 서울에서 병원을 다니는데 사정이 생겨 잠시 안산에 있는 병원을 찾았어야 했음. 사실 안산도 이미 다니는 병원이 있지만 거리가 좀 됐고, 아파가지고 정신도 없었음. 그런데 내가 같은 병명으로 병원을 원투데이 다닌 것도 아니고 나는 다른 의사에게서 진단 이전에 "주의사항 뭘 지키고 있냐"는 질문을 먼저 던지는 걸 처음 들어봄. 할아버지. 당신 말대로 우리 초면인데 다짜고짜 주의사항 뭘 지키냐니 이게 뭔 말이에요? 마치 잘못한 아이가 알아서 잘못을 고백해주길 바라는 것마냥 묻고 자빠졌음. 이게 "진단" 맞음? 진단은 먼저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원래 어떤 병을 앓고 있는지 이런 거 묻고 나서 먹고 있는 약은 있는지 이런 거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나가야 하는 거 아님? 질문 목적이 뻔했음. 훈수두고 시작하겠다는 거. 할아버지 적당히 하세요. 머리 띵 하고 맞은 거 같아서 바로 튀어나옴. 안산에 이런 데 왤케 많냐

N
star

3.4

s*****

코로나때 마스크로 인해 2년째 피부염이 생겨서 호전이 없어서 병원 검색후 갔는데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도 설명 잘 해주십니다.

N
star

3.2

n******

좋아요

N
star

3.4

전****

작은아이 아토핑에 진심이다

N
star

4.4

W************

친절하시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N
star

3.4

먹**

설명이 자세해요

N
star

3.2

전****

요기만한 병원도 없어요

K
star

2.6

밥*******

작년 여름인가 갔는데 문진하는 건 알겠는데 무슨 결혼했냐, 혼자 사냐, 직업은 뭐냐 이런 걸 왜 묻는 건지... 좀 무서웠어요.

N
star

2.0

V*******

병원에 물건을 놔두고 와서 데스크직원에게 보관부탁한다고 하니 그대로 놔둘테니 찾아가란다! 아니 누가 가져가면 어쩌려구. ㅡㅡ 그래서 병원 다시 가는날 찾는다니까 무슨요일 이냐며 빨리빨리 오란다. 이런경우 첨 봄. 물건 부피가 작은데~~ 의사도 대상포자이라 쉬라고 아무것도 하지말라는데. 참 어이없다.

N
star

3.6

전****

치료하기 좋아요

N
star

3.2

o******

굿

K
star

1.6

ㅎ*

장사 좀 되는 거 같으니깐 눈에 뵈는게 없나요? 진료 받으러 갔더니 빨리 끝내고 나가라는 식으로 퉁명스럽게 대충 봐주질 않나, 환자를 봐주는 의사로서 진정성이 1도 없네요. 실력을 떠나서 저런 식으로 진료봐주면 더는 안 갑니다.

K
star

1.8

감*

예전에 갔던 곳인 줄 모르고 또 갔어요ㅜ 그때도 생각했는데 여전히 저랑 안 맞네요 뭘 모를 때라 엄마가 데려간 병원으로 계속 다녔는데 갈 때마다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다는 느낌은 못 받았고요, '혼났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아요 당시 노트북 과제가 많아서 잠을 못잔다 하니까 '기기에서 발생하는 열이 피부에 안 좋으니 노트북 하지 말고 잠 잘 자라' 하시더라고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시험기간이라 그게 안된다'고 해도 같은 말만 되풀이한다는 것입니다 벽이랑 대화하는 느낌이었어요 최근에 갔을 때도 전개는 똑같았습니다 우선 잠은 언제 자냐 운동하냐 등등 생활습관 물어봅니다 여기까지는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후 제 생활습관을 토대로 내놓는 조언은 납득하기 힘듭니다 '피부에 안 좋으니 먼지가 많은 헬스장 가서 운동하지 말고 친구랑 고깃집 가지 마세요' 맞는 말이긴 하죠 허나 이건 너무 원론적인 얘기잖아요ㅋㅋ 그리고 실현 가능한가요? 먼지 많은 지하철 출퇴근하는 분들은요? 먼지 많은 곳에서 일하는 분들은요? 먼지 없는 곳만 찾아서 처박혀 있어야 하나요? 근데 그렇게 살기 싫으니까 치료하러 가는 게 병원 아닌가요? 뭐 그럼에도 전 의사면허 없는 한낱 환자니까요 가고싶은 분은 가세요 저는 피곤하게 실랑이 안 해도 되는 더 친절한 곳 갈래용 약에 회의적이니까 안아키분들이랑 잘 맞을 것 같네요

N
star

3.2

복***

굿

N
star

3.2

e******

친절해요

K
star

2.6

.

무슨 일하는지 무슨 요일에 하는지가 대체 왜 궁금한건지 병원에서 이런걸 물어보는 건 처음 다신 안갈듯

위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예술대학로 20, 203호 (고잔동, 전원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