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9:00
- 화10:00 - 19:00
- 목10:00 - 21:00
- 금10:00 - 19:00
- 토10:00 - 14:00
리뷰6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4
오****
원장님 피부 엄청 꼼꼼하게 봐주세요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셔서 지방이라 1시간 넘게 걸리지만 몇년 째 다니고 있어요
3.2
발****
1.4
r******
절대 가지 마세요! 평생 최악의 의원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친절하기라도 해야지.. 모든 면에서 0점입니다.
1.4
k******
사람들 말하는거마냥 개별로엿음 의사도 걍 불친절 그자체에 하기싫은데 억지로 하는게 표정으로보임 특히 데스크직원들도 환자앞에서 실실 비웃듯이 쪼개면서 응대하는게 진짜무례한거 참으면서 기다렷음 우선 직원들이 기본이 안된듯 이게 병원인가 싶을정도임;; 사람들이 왜 머라하는지 알겟음 개선해야될께 너무많은듯;;
3.8
하******
주근깨 치료하는데 레이저 마취를 잘 안해줘서 그런가 별로 안 아파서 좋았어요. 저번에 오고 나서 추가 치료 받았는데 저번에 치료한 곳은 깨끗해졌어요!! 의사쌤이 친절하진 않으신데 간호사 언니들이 착하시고 이뻐용.
1.4
9*****
두 번째 방문이었지만 첫 방문은 오래전이고, 당시에도 인상이 좋지 않았습니다. 다시는 안 가려 했지만 주변에 피부과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방문했습니다. 화상 치료로 갔는데, 진료 내내 의사의 태도가 무례하게 느껴졌습니다. 설명은 맥락이 없어 이해하기 어렵고 말투는 짜증 섞여 있었으며, 불필요한 아줌마들은 비싸다 어쩐다 쓸때없는 개인적 발언도 있었습니다. 진료 후 데스크 직원에게 본인자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말하는 모습이 보였고, 대기 중이던 환자인 저에게도 자리에서 큰 소리로 질문해 매우 불편했습니다. 처치 과정 역시 사전 설명이나 배려가 부족했고, 질문에 대한 답변도 성의 없게 느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환자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1.2
시*
진심...... 최악중의 최악. 대체 뭐하는 의사인데 이렇게 불친절.. 아니 불친절을 넘어서 고압적 태도. 환자를 완전 아래로 보는지 설명듣다 이해안가 질문하려하면 무조건 다 끊고 자기말만 함. (돈 안되는 무좀환자라 그런지 몰라도) 마치 귀찮으니까 설명만 들으라는 듯이... 참다참다 5~6번째 도저히 못참겠어서 "선생님, 말씀 좀 끊지말고 들어주시죠?" 했더니 세상 기분나쁜 티를 다 내면서 한다는 말이 "무좀 환자들은 고집이 센 편이어서 일단 설명 들으실게요!" 란다.... 세상에 사람 앞에 놓고 이게 말인가...? 어이가 없어 간호사 쳐다봤더니 시선을 피한다ㅋㅋㅋ (이건 시작에 불과하고 정말 인성교육 의심스러운 태도가 많았는데 (말을 하다가 불리하니까 그런말 한적없다 거짓말을 하질않나.. 진짜.. 말이 안나옴) 진짜 인성이 어떻게 된건지 살다살다 이렇게 환자 무시하는 무개념 의사 처음봄. 그동안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속으로 참아왔을지.. 진심 어이가 없다. 환자들은 물론 같이 일하는 직원들까지 불쌍할 정도. 다신 보고싶지 않다.ㅌ
4.8
h
정말 꼼꼼하게 봐주시고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과잉진료 없었고 환자의 눈높이에서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4.8
K***
정말 꼼꼼하게 봐주시고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과잉진료 없었고 환자의 눈높이에서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6
H
턱에 난 좁쌀 여드름 몇 개만 치료하려고 갔는데, 치료 후에 얼굴 전체에 압출 흉터가 생겼고 오히려 여드름은 더 심해져서 코, 턱, 이마, 볼까지 딱딱한 여드름이 퍼졌습니다. 딱딱한 여드름을 제거하겠다고 사전에 말도 없이 레이저로 피부에 구멍을 냈는데, 제거는 되지 않고 흉터만 남았습니다. 현재 얼굴 전체에 흉터와 여드름이 악화되어 대인기피증까지 겪고 있습니다. 제발 여러분, 전문의에게 가시길 바랍니다.
4.6
단******
불필요한 권유 없이 필요한 부분만 정확히 짚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치료 방향도 명확하게 잡아주셔서 안심할 수 있었어요.
1.4
이******
경청이 전혀 되지 않는 의사였습니다. 피부 상처가 재발해 피부가 약해진 건지 여쭤보려고 과정을 설명하는데, 말을 끝까지 듣지도 않고 중간에 끊으며 제 이야기를 지레짐작하고 대답했습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뭐라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라며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매우 불편했습니다. 다 나은 상처가 다시 다치면서 피부가 약해진 것 같아 추가로 바를 수 있는 약이 있는지 물었는데, “이거 바르잖아요”라며 마치 당연한 걸 왜 묻느냐는 식으로 답해 무안했습니다. 환자를 이렇게 대하면 다시 방문하기가 어렵습니다. 나오면서 오히려 데스크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데스크분이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될만큼 의사가 제대로 말하는것이 맞지 않는가 싶습니다.
3.4
스**
친절하십니다
3.6
J******
피부관리 잘해줘요
2.8
플***
별로임.
3.0
t*****
여기 의사 선생님 성인ADHD인듯. 상담받아보면 1초만에 알 수 있음.
2.2
쏘****
세상 귀찮고 짜증나는 태도로 진료를 왜 보는지 모르겠음
3.8
0******
아늑하고 좋아요.
3.0
쏘****
비추
4.0
김**
만족도 최고 입니다.
4.2
H*********
피부미용을 위한 관리를 잘해줍니다.
4.2
기**
의사선생님이 친절하다고 하긴 어렵지만 걱정도 해주시고 피부 치료도 잘하시더라고요. 간호사분 들도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3.2
김**
3.2
.********
1.6
.
최악 반말에 간호사는 환자가말하는데 지가말끈고..뭐하믄곳인지모르겟음
3.2
김****
좋아요
2.0
c******
다신 안갑니다 약 처방 받으러갔더니 약처방받으려면 서약서(?)에 사인하셔야한다며 서약서에 대한 뭐 설명도 안해주시고 또 펜을 굴려서 주시네요… 진짜 화났는데 아침부터 싸우기 싫어서 참았네요. 약은 어떻게 복용해야하는지 물어봤는데 알아서 조절해야한다라며 대답하셨는데 보통은 몇 알 정도 복용한다. 그렇게 먹다가 조금씩 조절하면서 먹으면된다. 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시지 않나요? 되게 언성높이면서 환자한테 혼내듯이 말씀하시는데 진짜 화났는데 감정소비하기싫어서 그냥 참고 갔네요. 이 병원 많이 다녔는데 의사선생님 기복이 너무심한거같아요… 대기시간도 별로없어서 항상 여기 이용했는데 그냥 대기시간 있는 곳 으로 가렵니다
3.0
q******
ㆍ
3.2
j******
친절해요
1.4
정**
최악. 내가 별 것도 아닌걸로 병원에 온 호들갑 떠는 사람인 것처럼 설명함. 진료받는 내내 간호사를 혼내서 중간에 낀 환자가 오히려 불편한 상황을 만드는데 2차, 3차 진료를 받아도 매번 같은 상황이 연출됨. 소독할 때 사용하고 남은 밴드 전부를 환자에게 파는 병원.
2.6
불*
원래 댓글 잘안남기는데 최악 앤 최악
4.4
a******
작년에도 가시박혀서 동네 피부과 검색해서갔더니 친절하시고 꼼꼼 하세요 이번에도 여행가서 발바닥따가워서갔더니 역시나 친절하시네용♡
3.4
진***
꼼꼼
3.2
진***
친절
3.2
다*****
뭔가 의사쌤 츤데레의 정석인듯 동네피부과들 뭔가삐까뻔적하고 예약제가많아서 진입장벽이 높은데 여기는 편히 진료가가능
3.8
프*****
선생님 실력이 아주 좋습니다.
3.2
진***
굿
4.8
y******
의사쌤께서 책임감이 강하시고 치료를 근본적인 측면에서 하십니다. 아이 여드름때문에 처음 진료 받기 시작해서 여드름을 확실하게 고쳐주셔서 감사했 고 이제는 아들놈 탈모치료를 받고 있답니다.
3.4
진***
신속
3.2
진***
친절
위치
서울특별시 관악구 청룡길 48, 2층 (봉천동, 창안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