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씨한의원
7.2
한의원
리뷰 420
진료종료
02-356-5557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 233, 2층 (녹번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20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85.7%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4.3%
8
해****
26.07.13
많이 불편했던 통증도 좋아지고 모두 친절하셔서 치료 받는 동안 감사했습니다~^^ 또 찾고 싶어 지는 곳이에요~
8
q*********
26.07.11
처음 아이들 체질과 비만때문에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작년인가 제작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효과가 좋고 선생님들께서도 너무 친절하셔서 여때까지 꾸준히 다니고 있네용. 오늘은 체한거 치료받으러 방문하고 약받아 가는길~~ 확실히 양약으로는 효과가 없었는데 침맞고 났더니 훨씬 좋아졌다요
10
맛******
26.07.10
목에 담 걸려서 근처 한의원 보다가 예전에도 잘 치료해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재방문 했어요 !! 원래도 한의원을 잘 다녀왔었는데 여기가 제일 효과가 빠르고 좋은 거 같아요🥹💗 정착해서 다닐 한의원이 근처에 있어서 든든합니댜.. 시설도 깔끔하고 데스크나 다른 선생님들도 모두모두 친절하셔서 몸 치료 뿐만 아니라 뭔가 힐링하고 가는 기분이에요 ! 다들 한의원 찾는다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9
펭*
26.07.10
4월에 종아리 근육을 다쳤다가 완치는 아닌거 같지만 일상생활과 적당한 운동은 하고있었습니다. 지난주.. 풀업을 위해 점프를 하다 4월과 같은 (강도는 약한) 통증이 발생했습니다. 그땐 신경외과였는데, 요샌 한의원 침도 좋다하여 난생 처음 (와이프가 한약을 지은) 한의원을 방문했습니다. 비복근파열.. 무려 한의원 초음파 사진으로 확인한 멍이 안들었어도 파열일 수 있다는 사실! 모두가 친절한 이곳에서 4번의 물리치료를 받았습니다. 처음이 지난주 금요일 초음파, 두번째가 오늘 초음파 사진입니다. 희여멀건한곳이 다시 근육으로 채워졌습니다. 이제 완치까지는 생활하면서 자연회복을 기다리면 된다고하네요. 진료하면서 한분한분 다 정말 친절하셔서 뭐라도 더 하고 싶은 곳입니다ㅎ 감사했습니다. 또오면 안되지만 다음 기회에
8
윰***
26.07.08
엄마 소개로 처음 와봤는데 내부도 깨끗하고 친절하셔요! 허리아퍼서 왔는데 앞으로도 뻐근할때마다 종종 방문 할게요!
7
안****
26.07.01
아이 회전근개 치료를 위해 방문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잘 치료해 주셨어요~ 빨리 치료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8
꺄****
26.06.26
운동하다 팔꿈치 통증으로 방문했습니다. 보통 정형외과가면 체외충격파를 추천하는데 그게 싫어서 한의원에서 침치료 했는데 효과가 너무 좋아요! 올때마다 물리치료부터 침까지 잘 놔주셔서 통증이 거의 사라졌어요~
8
메*
26.06.24
곧 더워지는 날씨에 작은아이와 겸사겸사 진료받으러 오래간만에 한의원 왔네요 고3 1년동안 김건우 원장님 진료받고 한약먹고 잘 견디준 딸아이가 여름도 잘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료받았습니다. 저는 50대 인데 작년에 생맥산 먹고 여름을 잘 보낸거 같아서 다시 진료받고 지었네요.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 오래간만에 왔어도 기분좋게 진료보고 갑니다~
10
유***
26.06.16
갈때마다 아파서가는데 기분 좋아지는 곳 이예요 ❤︎ 다 너무 친절하시고, 아픈곳을 어쩌면 그리 잘 아시는지 침을 한번맞아도 통증이 싹 사라져서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다녀 본 한의원중에 여기만한곳이없어서 이사가도 시간을내서라도와요 ◡̈♥ 그리고, 간호사분들 모두 다 안내부터 나갈때까지 너무너무 친절하신데 , 침 치료 내내도 치료 후 에 나갈때까지도 웃는얼굴로 대해주셔서 맘까지 치료받고가는 기분입니두 💜💜💜💜
9
w********
26.06.16
최근 잦은 감기랑 체력저하로 한의원 알아보다가 토끼씨에서 한약복용했는데, 쓴걸 잘 못먹어서 상담시에 말씀드렸더니 잘먹을수 있게 지어주셔서 편히 복용 할수있었어요~너무 감사합니당^^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오늘은 다이어트한약 상담하고 처방받고 왔습니다 ㅋ여름이 찾아오니 갑자기 몸무게가 급스트레스로 다가와서ㅋㅋㅋㅋㅋ 세심하게 상담해주시고 이미 한약을 먹은터라 망설일 이유가 없었지요♡ 특히나 원장님께서 직접 탕전 하는게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너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