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내과의원
4.0
내과
리뷰 66
진료중
02-3448-2017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57길 135, 우호빌딩 301호 (반포동)
병원 리뷰 정보
진료항목 분석
위염/역류성식도염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29.2%
20.8%
16.7%
12.5%
리뷰 66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42.9%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1.4%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4.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4.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7.1%
8
미**
26.05.23
간만에 병원와서 만족했네요. 의사선생님 필요한 설명 간결하게 딱딱 시원시원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신뢰가 가네요.
-7
홍**
25.11.14
이게 뭐죠? 사기당한 기분이에요. 위염 증상 같아서 갔는데, 갑자기 제 등을 만지더니 등 근육에 문제가 있다면서 급하게 주사 4방을 놓으시더라고요. 근육을 풀어주는 주사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약을 주셨는데, 효소 약이라고 하시면서 밥 먹을 때 먹으라고 하셨어요(?). 제가 지금 속이 콕콕 쑤셔서 아파 죽겠는데, 지금은 죽밖에 못 먹거든요. 그래서 '그럼 죽 먹고 이 약 먹을까요?'라고 여쭤봤더니, '음, 죽 먹을 거면 굳이 약 먹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일반식 먹을 때 소화를 도와주는 약이라고요(?). 그럼 제가 지금 죽을 먹어도 아픈데, 약을 언제 먹으라는 건가요… 여기는 지금 아픈 걸 치료받는 곳이 아니잖아요. 만성 위염 같은 게 있어서 고치고 싶은 분들은 가보세요. 근육 주사가 도움이 될 수도 있긴 하겠네요. 저는 급성 위염이라 도움이 안 됐어요. 그냥 뭔가 샤머니즘 의학 같아요. 제 허락도 없이 갑자기 주사 4방을 놓고는 3만원이 나왔어요. 약은 효소 약(정해진 약국에서만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이것도 좀 사기꾼 같은 느낌이었어요) 1만원 해서 총 4만원 썼어요. 빌어먹을.
3
최**
25.11.05
보통 병원은 가면 증상 듣고 증상 개선용 처방만 해주시는데 올리브내과는 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주시려 노력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주시려고 하셔서 신뢰가 갑니다. 상담 시간이 긴 편이라 환자는 좋지만 그만큼 선생님은 더 피곤하실것 같습니다.멀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오래 다닐것 같습니다.
1
김**
25.08.06
1
이*
25.07.31
7
g**********
25.04.16
1년째 통증때문에 잘 다니고 있는데 원장님 친절과 실력은 말할것도 없고 데스크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십니다. 밑에 리뷰에서 좀 나이있으신 선생님 반말하고 불친절하다고 있는데 저는 1년 다니면 그렇게 느낀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통증 주사 많이 맞는데 항상 잘 눌러주시고 케어해주십니다.
7
이**
25.03.06
운동도 하고 식단도 조절하는데 혈당이 떨어지지 않아서 병원 다녀왔어요. 집에서 펩티드요법을 병행하니 점점 혈당이 안정되는 것 같아 안심됩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에 최미란 당뇨극복 블로그 글 보시면 되게 자세히 나와있어요. 저도 도움 많이 된 글이니까 꼭 보세요.
1
?
25.02.23
추운 환자는 받지 않는 것 같지만, K 처방은 잘 해주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1
화*****
24.12.19
데스크 직원분들이… 젊은 분은 그나마 괜찮은데, 나이 있으신 분이 반말을 사용해서 분위기를 다 망치는 것 같아요. 같이 일하는 젊은 직원분이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최소한 병원에 방문한 환자들에게 반말은 하지 않도록 교육해야 할 것 같아요. 의사 선생님은 좋으신데, 다시 방문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예약을 해도 대기가 너무 길어요. 그리고 전화로 예약할 때 데스크 직원분이 꼭 제 증상을 물어봐야 하나요?
7
김**
24.11.18
호르몬 조절이 안 되고 혈액순환도 잘 안 됐어요. 부종 때문에 20kg이나 쪄서 혼자서는 눕거나 일어나지도 못할 정도였어요. 조금만 걸어도 허리와 골반이 주저앉는 것 같았고, 오래 서 있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지인이 멀리 있지만 한번 가보라고 추천해 준 올리브내과에 김포에서 논현동까지 힘들게 찾아갔습니다. 마지막 치료라는 마음으로 방문했어요. 친절한 간호사님과 원장님께서 제 상태를 보시고 안타까워하시며 진심으로 치료해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9월 첫째 주부터 주 1회,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치료받고 음식 조절도 함께 했더니 현재 14kg이 빠졌어요. 누웠다가 일어나는 것도 수월해졌고, 산책이나 서 있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통증의학과, 정형외과, 심지어 사혈까지 안 해본 치료가 없었습니다. 진통 주사만 놓는 다른 병원들과 달리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해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곳은 처음이었어요. 한 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아팠던 부분에 대해 원장님께 자세하고 세세하게 상담받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처럼 통증으로 고통받으시는 분들께 꼭 가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잇몸에 구멍이 나서 알보칠을 달고 살던 것도 없어졌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기초 체력과 면역력도 좋아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건강에 진심이신 분들께서 통증에서 해방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