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야간 진료토요일 진료

마음연정신건강의학과의원

4.59리뷰 59정신건강의학과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11, 3층 (방배동)
진료종료

진료시간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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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4.59
리뷰
59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상담치료 방문 비율이 높은 정신건강의학과입니다

진료시간

  • 화09:30 - 18:00
  • 수09:30 - 18:00
  • 목09:30 - 20:00
  • 금09:30 - 18:00
  • 토09:30 - 14:00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11, 3층 (방배동)

리뷰5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5.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5.0%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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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r******

두달째 치료중인데 처음에는 몸이 아파 이병원 저병원 가볼까 했지만, 원장님이 정신적인 부분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이니 걱정말고 약복용 잘하면 좋아질거라는 믿음을 주시더라. 생각보다 약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아 초초했지만 원래 금방 좋아지는 것은 아닐수 있다 하여 믿고 꾸준히 다니니 지금은 거의 전과같은 생활이 가능해졌어요. 원장님이 세심히 상담을 잘해주시고 따뜻하십니다. 강추에요.. 데스크 간호샘들도 친절하시고 앞으로 몇달 꾸준히 약복용을 해야 한다고 하니 열심히 다녀볼 생각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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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b******

병원가기 망설였는데 원장님 진료 받고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접수실 간호사님도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편히 진료 받았습니다. 꾸준히 진료 받아 나아지면 좋겠어요.

N
star

4.75

방**

선생님 꼼꼼하시구요 워낙 동네에서 오래 되서 초진은 미리 예약하고 가야해요. 항상 예약제로 하니깐 꼭 예약 하고 가시는걸 추천요.

G
star

4.80

여**

원장님이 마음을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K
star

4.50

한**

원장님 내공있으시고 좋았는데 평점이 낮네요 ㅠ 대기시간은 긴 편인 것 같긴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 예약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N
star

4.80

j******

의사선생님이 꼼꼼하시고 친절하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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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니*****

5년넘게 다녀요 남들이 뭐라하던 저에게 정말 좋은 원장님입니다 원장님 덕분에 제가 살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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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강**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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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i*****

정말.융통성.없는 진료진 의사는 친절하나 간호사들은 환자에게 친절하지도않고 건성으로 일하고 사람을 짜증나게함 요즘에도 저런 직원 쓰나싶네

K
star

4.55

k

G
star

4.50

조**

Daum에 남겨드렸던 글입니다만 혹시 원장님과 내원객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여기에도 일단 남겨드립니다. 피드백을 주신다면 기꺼이 수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꼭 이 글을 읽길 바라는 마음으로 길지 않게 제 생각을 남겨봅니다. 저로서는 처음 받아보는 정신과 진료가 본 의원에서였으며, 저는 신뢰와 존중으로 차근히 상담을 받아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예기치않게 '전문성과 윤리를 명백히 벗어난 행위'를 경험하게 되었다고 판단되어, 의료인을 꿈꾸는 학생으로서 겸손된 자세로 글을 남겨봅니다. 불쾌해하시기보단, 천천히 읽어보시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바랍니다. 1년 3개월 전 (저는그 당시에도 상당히 무성의하셨다고 느꼈습니다만 이는 개인적 견해입니다.) 몇번의 짧은 상담 세션이 있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몇일 전의 경우와 같이, 10분이 되지 않는 짧은 대화만으로 성격 특성을 단정적으로 진단하는 경우는 의료윤리 위반이며, medical malpractice에 해당됩니다. 우선, 명백히 저의 답변을 처음부터 잘못 이해하셨음에도, "소통의 문제가 있네요. 공감능력이 떨어집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소통과 공감의 문제는 있을것같아요." 혹은 "맛에도 다양한 맛이 있듯 감정에도 다양한 감정이 있는데 (불과 몇분간 이야기를 나눠보니) 여러가지 감정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는 인상을 주네요. 사람 관계에서도 공감과 소통의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교우 관계는 괜찮나요?" 등의 (사실상 본인이 받은 인상만으로 점철된, 얼토당토 않은) 소견을 함부로 말하는 것은 Derogatory assessment 에 해당합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려는 이유는 사람들마다 다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같은 경험을 누군가 한다면 이는 '의료로 인한 2차 피해' 즉 latrogenic harm 에 해당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정신과처럼 의사의 말 한마디가 환자들의 자아를 흔들 수 있는 분야에서는 자칫하면 환자들에게 트라우마 수준의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요... 환자들은 단지 마음을 열고 상담받고자 했을 뿐인데, 함부로 판단되어져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또한 소견이나 진단은 현행법상, 30~60분의 충분한 면담 후 이루어져야한다고 배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DSM-5 기준에 따른 진단 근거 (관찰+문진+자가보고 기반)가 없기에 정당성을 인정받기가 어려워지지요. 계속되는 진료에 지친 면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한발짝 물러나 조용히 예측을 해봅니다. 7월말에는, 적어도 다음달 초에는 잠시 진료를 내려놓고 휴가라도 다녀오는것이, 환자들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리라 조심스럽게 제안해봅니다. 이 글은 특정인을 비방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더욱 신뢰받고 존중받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필요시 겸손히 피드백을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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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강**

대학병원에서 2년 다니다 우연히 지나가다 들어간 곳... 꼼꼼하고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 요즘은 약을 절반 줄였는대도 편합니다.. 나의 최애 인생 병원 ..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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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잭*

가까운 시일 내에 꼭 이 글을 읽길 바라는 마음으로 길지 않게 제 생각을 남겨봅니다. 저로서는 처음 받아보는 정신과 진료가 본 의원에서였으며, 저는 신뢰와 존중으로 차근히 상담을 받아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예기치않게 '전문성과 윤리를 명백히 벗어난 행위'를 경험하게 되었다고 판단되어, 의료인을 꿈꾸는 학생으로서 겸손된 자세로 글을 남겨봅니다. 불쾌해하시기보단, 천천히 읽어보시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바랍니다. 1년 3개월 전 (저는그 당시에도 상당히 무성의하셨다고 느꼈습니다만 이는 개인적 견해입니다.) 몇번의 짧은 상담 세션이 있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몇일 전의 경우와 같이, 10분이 되지 않는 짧은 대화만으로 성격 특성을 단정적으로 진단하는 경우는 의료윤리 위반이며, medical malpractice에 해당됩니다. 우선, 명백히 저의 답변을 처음부터 잘못 이해하셨음에도, "소통의 문제가 있네요. 공감능력이 떨어집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소통과 공감의 문제는 있을것같아요." 혹은 "맛에도 다양한 맛이 있듯 감정에도 다양한 감정이 있는데 (불과 몇분간 이야기를 나눠보니) 여러가지 감정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는 인상을 주네요. 사람 관계에서도 공감과 소통의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교우 관계는 괜찮나요?" 등의 (사실상 본인이 받은 인상만으로 점철된, 얼토당토 않은) 소견을 함부로 말하는 것은 Derogatory assessment 에 해당합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려는 이유는 사람들마다 다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같은 경험을 누군가 한다면 이는 '의료로 인한 2차 피해' 즉 latrogenic harm 에 해당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정신과처럼 의사의 말 한마디가 환자들의 자아를 흔들 수 있는 분야에서는 자칫하면 환자들에게 트라우마 수준의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요... 환자들은 단지 마음을 열고 상담받고자 했을 뿐인데, 함부로 판단되어져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또한 소견이나 진단은 현행법상, 30~60분의 충분한 면담 후 이루어져야한다고 배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DSM-5 기준에 따른 진단 근거 (관찰+문진+자가보고 기반)가 없기에 정당성을 인정받기가 어려워지지요. 계속되는 진료에 지친 면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한발짝 물러나 조용히 예측을 해봅니다. 7월말에는, 적어도 다음달 초에는 잠시 진료를 내려놓고 휴가라도 다녀오는것이, 환자들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리라 조심스럽게 제안해봅니다. 이 글은 특정인을 비방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더욱 신뢰받고 존중받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필요시 겸손히 피드백을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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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이

다른 분들은 편하다고 하셨지만, 혹시 시간이 정말 많으셨나 봐요. 11시 진료인데 대기 시간이 12시 30분에서 1시까지 걸렸어요. 그러면서 예약 시간에 늦으면 예약을 취소해버리시더라고요. 직장 다니면서 정신병이 생겨서 왔는데, 바쁜 시간 쪼개서 간신히 병원에 왔는데 아무것도 못 하고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결국 다른 병원으로 옮겼어요. 정말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요.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라고만 해요.

N
star

4.55

방**

친절하세요

N
star

4.55

나***

친절해요

N
star

4.60

가******************

친절하셔요

N
star

4.55

방**

친절하세요

N
star

4.55

나***

친절해요

N
star

4.55

나***

친절해요.

N
star

4.60

나***

친절합니다.

N
star

4.55

나***

좋아요.

N
star

4.80

방**

친절하게 상담 잘해주세요

N
star

4.55

방**

친절해요

N
star

4.55

방**

친절해요

N
star

4.70

방**

편안하고 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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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방**

굿뇨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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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반*****

친절하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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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하***

굿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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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

오늘 우연히 집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을 검색하다가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네이버나 다른 블로그에서 평이 좋아서 가보려고 예약했는데, 운 좋게 5시에 진료가 비어있다고 해서 급하게 조퇴하고 병원에 갔습니다. 진료는 길어야 5~10분 정도 걸린다고 안내받았습니다. 4시 35분에 택시를 타고 출발했는데, 예상치 못한 교통 체증으로 예약 시간인 5시를 넘겨버렸습니다. 데스크에 전화해서 늦을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더니, 제 예약 시간 때문에 다른 환자 진료를 못 잡았는데 이렇게 하면 어떡하냐고 하시더군요. 아침에 출근할 때 20분 거리였는데 이렇게 막힐 줄은 몰랐다고 죄송하다고 했지만,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냐"는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마침 5시 40분 환자가 먼저 와서 진료를 보고 있으니 40분까지라도 오라고 하셨습니다. 설마 한 시간 넘게 걸리지는 않겠지 싶어서 알겠다고 했고, 네비게이션 예상 시간도 5시 37분이어서 그 안에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가는 도중에 계속 시간이 늘어나 여의도에서 병원까지 1시간 10분이 걸려 5시 45분이 되었습니다. 이미 44분에도 병원에서 독촉 전화가 왔고, 거의 다 왔다고 2~3분이면 도착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차까지 하면 6시가 다 될 것 같다고 하니, 없는 차를 만들어서 주차할 수는 없어서 택시 타고 바로 올라가겠다고 하고 병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도 이렇게 늦게 가면 진료를 못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도착하자 데스크에서는 짜증을 내며, 지금 온 환자가 먼저 들어갔으니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아, 내가 5분 늦어서 짜증이 난 게 아니라, 지금 온 나를 거절할 명분이 없어서 짜증 난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에 들어갔던 환자가 나온 시간이 정확히 6시였습니다. 이 병원은 예약제가 아니라 선착순인가 봅니다. 제 예약 때문에 못 잡은 진료 시간 공백은 어디로 간 건지, 제 앞에 들어간 환자는 몇 시에 예약한 건지 궁금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친절하려고 하셨으나 퇴근 시간이 넘어서인지, 다음 예약을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가능한 빨리 진료받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토요일과 월요일을 말씀드렸더니 둘 다 안 된다고 하셨고, 그다음 토요일을 말씀드렸더니 사정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고 물으셨습니다. 이렇게 일정이 안 맞는데 전에 다니던 병원에서 옮기겠냐는 식으로 들렸습니다. 급한 사람이라 기다렸는데, 진료 시간이 끝났으니 진료를 못 본다고 했으면 차라리 마음 편했을 것 같습니다. 데스크에서는 다시 한번 일정을 물어보길래, 다음에 필요하면 전화드리겠다고 했어야 했는데 순간 욱해서 다음 예약 안 잡겠다고 한 것이 조금 후회됩니다. 5시에 전화했을 때 깔끔하게 포기하고 가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택시비 2만 4천 원은 둘째치고, 병원 평은 믿을 것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약 시간을 칼같이 지켰다면 이런 기분은 아니었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N
star

4.80

s******

친절 하시고 상담을 잘 해주셔요 ^^

N
star

4.70

s******

원장님 상담 잘 해주셔요 ^^

N
star

4.80

s******

차분히 잘들어주시고 ᆢ딸이 힘들어할 때 가는 곳입니다

N
star

4.55

k******

좋아요

N
star

4.50

N*********

없어요

N
star

4.50

N*********

없어요

N
star

4.55

책****

좋아요

N
star

4.50

책****

감사합니다

N
star

4.50

S*******

음...

N
star

4.75

j******

친절하게 잘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