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연정신건강의학과의원
1.5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54
진료종료
02-522-7575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11, 3층 (방배동)
병원 리뷰 정보
진료항목 분석
상담치료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83.3%
16.7%
리뷰 54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5.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5.0%
6
j******
26.04.29
의사선생님이 꼼꼼하시고 친절하세요.
8
니*****
26.04.10
5년넘게 다녀요 남들이 뭐라하던 저에게 정말 좋은 원장님입니다 원장님 덕분에 제가 살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1
강**
25.12.27
-7
i*****
25.10.04
정말.융통성.없는 진료진 의사는 친절하나 간호사들은 환자에게 친절하지도않고 건성으로 일하고 사람을 짜증나게함 요즘에도 저런 직원 쓰나싶네
1
k
25.09.10
0
조**
25.07.23
Daum에 남겨드렸던 글입니다만 혹시 원장님과 내원객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여기에도 일단 남겨드립니다. 피드백을 주신다면 기꺼이 수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꼭 이 글을 읽길 바라는 마음으로 길지 않게 제 생각을 남겨봅니다. 저로서는 처음 받아보는 정신과 진료가 본 의원에서였으며, 저는 신뢰와 존중으로 차근히 상담을 받아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예기치않게 '전문성과 윤리를 명백히 벗어난 행위'를 경험하게 되었다고 판단되어, 의료인을 꿈꾸는 학생으로서 겸손된 자세로 글을 남겨봅니다. 불쾌해하시기보단, 천천히 읽어보시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바랍니다. 1년 3개월 전 (저는그 당시에도 상당히 무성의하셨다고 느꼈습니다만 이는 개인적 견해입니다.) 몇번의 짧은 상담 세션이 있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몇일 전의 경우와 같이, 10분이 되지 않는 짧은 대화만으로 성격 특성을 단정적으로 진단하는 경우는 의료윤리 위반이며, medical malpractice에 해당됩니다. 우선, 명백히 저의 답변을 처음부터 잘못 이해하셨음에도, "소통의 문제가 있네요. 공감능력이 떨어집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소통과 공감의 문제는 있을것같아요." 혹은 "맛에도 다양한 맛이 있듯 감정에도 다양한 감정이 있는데 (불과 몇분간 이야기를 나눠보니) 여러가지 감정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는 인상을 주네요. 사람 관계에서도 공감과 소통의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교우 관계는 괜찮나요?" 등의 (사실상 본인이 받은 인상만으로 점철된, 얼토당토 않은) 소견을 함부로 말하는 것은 Derogatory assessment 에 해당합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려는 이유는 사람들마다 다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같은 경험을 누군가 한다면 이는 '의료로 인한 2차 피해' 즉 latrogenic harm 에 해당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정신과처럼 의사의 말 한마디가 환자들의 자아를 흔들 수 있는 분야에서는 자칫하면 환자들에게 트라우마 수준의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요... 환자들은 단지 마음을 열고 상담받고자 했을 뿐인데, 함부로 판단되어져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또한 소견이나 진단은 현행법상, 30~60분의 충분한 면담 후 이루어져야한다고 배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DSM-5 기준에 따른 진단 근거 (관찰+문진+자가보고 기반)가 없기에 정당성을 인정받기가 어려워지지요. 계속되는 진료에 지친 면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한발짝 물러나 조용히 예측을 해봅니다. 7월말에는, 적어도 다음달 초에는 잠시 진료를 내려놓고 휴가라도 다녀오는것이, 환자들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리라 조심스럽게 제안해봅니다. 이 글은 특정인을 비방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더욱 신뢰받고 존중받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필요시 겸손히 피드백을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강**
24.07.18
대학병원에서 2년 다니다 우연히 지나가다 들어간 곳... 꼼꼼하고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 요즘은 약을 절반 줄였는대도 편합니다.. 나의 최애 인생 병원 ..
-3
잭*
24.04.25
가까운 시일 내에 꼭 이 글을 읽길 바라는 마음으로 길지 않게 제 생각을 남겨봅니다. 저로서는 처음 받아보는 정신과 진료가 본 의원에서였으며, 저는 신뢰와 존중으로 차근히 상담을 받아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예기치않게 '전문성과 윤리를 명백히 벗어난 행위'를 경험하게 되었다고 판단되어, 의료인을 꿈꾸는 학생으로서 겸손된 자세로 글을 남겨봅니다. 불쾌해하시기보단, 천천히 읽어보시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 바랍니다. 1년 3개월 전 (저는그 당시에도 상당히 무성의하셨다고 느꼈습니다만 이는 개인적 견해입니다.) 몇번의 짧은 상담 세션이 있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몇일 전의 경우와 같이, 10분이 되지 않는 짧은 대화만으로 성격 특성을 단정적으로 진단하는 경우는 의료윤리 위반이며, medical malpractice에 해당됩니다. 우선, 명백히 저의 답변을 처음부터 잘못 이해하셨음에도, "소통의 문제가 있네요. 공감능력이 떨어집니다. 인간관계에서도 소통과 공감의 문제는 있을것같아요." 혹은 "맛에도 다양한 맛이 있듯 감정에도 다양한 감정이 있는데 (불과 몇분간 이야기를 나눠보니) 여러가지 감정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는 인상을 주네요. 사람 관계에서도 공감과 소통의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교우 관계는 괜찮나요?" 등의 (사실상 본인이 받은 인상만으로 점철된, 얼토당토 않은) 소견을 함부로 말하는 것은 Derogatory assessment 에 해당합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받아보려는 이유는 사람들마다 다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같은 경험을 누군가 한다면 이는 '의료로 인한 2차 피해' 즉 latrogenic harm 에 해당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정신과처럼 의사의 말 한마디가 환자들의 자아를 흔들 수 있는 분야에서는 자칫하면 환자들에게 트라우마 수준의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요... 환자들은 단지 마음을 열고 상담받고자 했을 뿐인데, 함부로 판단되어져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또한 소견이나 진단은 현행법상, 30~60분의 충분한 면담 후 이루어져야한다고 배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DSM-5 기준에 따른 진단 근거 (관찰+문진+자가보고 기반)가 없기에 정당성을 인정받기가 어려워지지요. 계속되는 진료에 지친 면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라고... 한발짝 물러나 조용히 예측을 해봅니다. 7월말에는, 적어도 다음달 초에는 잠시 진료를 내려놓고 휴가라도 다녀오는것이, 환자들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리라 조심스럽게 제안해봅니다. 이 글은 특정인을 비방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더욱 신뢰받고 존중받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필요시 겸손히 피드백을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이
24.01.27
다른 분들은 편하다고 하셨지만, 혹시 시간이 정말 많으셨나 봐요. 11시 진료인데 대기 시간이 12시 30분에서 1시까지 걸렸어요. 그러면서 예약 시간에 늦으면 예약을 취소해버리시더라고요. 직장 다니면서 정신병이 생겨서 왔는데, 바쁜 시간 쪼개서 간신히 병원에 왔는데 아무것도 못 하고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결국 다른 병원으로 옮겼어요. 정말 대기 시간이 너무 길어요.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라고만 해요.
1
방**
23.06.23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