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양재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7.5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78
진료종료
050-71418-7917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12, 보은빌딩 3층 (양재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78
7
m*******
26.07.06
이지현 원장님께 다니고 있어요. 제 얘기 매번 경청해주시고 성의있게 봐주시는게 느껴져서 갔다오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9
l*****
26.07.03
안정감있는 분위기의 공간에서 친절한 데스크 직원들의 안내로 진료를 편히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친절하고 이지현 원장님께서 상담 잘해주셔서 마음도 좀더 건강해지는게 느껴져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6
f*******
26.06.24
병원에서 이경민 원장님에게 힐링받으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10
냥****
26.06.23
몇달 전부터 이경민원장님한테 진료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adhd치료를 받고 있는데 약을 저에게 맞는 적정량을 처방잘해주셔서 부작용도 없이 예전과 너무 다른 생활을 하고 있어서 요즘 너무 좋습니다 adhd뿐만 아니라 평소에 고민인 부분과 힘든 부분도 항상 물어봐주시고 공감과 해결방향을 같이 잡아주십니다 소심했던 제가 항상 막연하게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았었는데 힘든 생각이 많이 줄어서 불안감도 많이 내려갔습니다 주변에 추천할 정도로 정말 좋은곳이에요
9
m******
26.06.23
한소리 원장님께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갈 때마다 차분히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 약도 제 상황에 맞게 신경써서 처방해주셔서 제 스스로도 좋아지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항상 감사해요.
-8
o******
26.06.15
너무 최악 중의 최악이라서 당황하고 옴. 이경민 원장 초진 받았음. 동네 아줌마 한 명 붙잡고 대화해도 이거보단 나아요. 정신과 의사가 전형적인 사주 무당 화법을 쓰시네요.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나도 명확하게 잘 모른다~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 저도 몰라요~ (모든 말이 말장난식) 기존에 먹던 약이 최소 용량인지, 재복용에 관한 질문을 드렸더니 최소 용량인지 왜 물어보냐~ 저도 몰라요~ 시전하심. 정신건강의학과만큼은 의대 학벌, 화려한 이력 적어둔 건 아무 소용없고 의사의 자질이 중요한 과라고 생각함. 아무것도 안해놓고 5만원 받는거 진짜 돈 아까움. 5만원으로 맛있는걸 사먹는게 정신건강에 100배는 더 이득일 것 같네요. 굳이 시간, 돈 날려가면서 여기 가지 마시고 다른 병원 찾아보세요.
10
응**
26.06.15
1월부터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우울증 재발때문에 힘들어서 찾아왔는데 처음 올때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도 많이 바뀌고 운좋게 근무 환경도 바껴서 요즘 안정된 하루를 보내는것 같아요. 약만 처방해주시는곳이 아니고 원장님이 상담도 너무 잘 해주세요. 낯선 사람에게는 제 이야기 잘 못하는데 원장님이 잘 대해주셔서 그런지 저도 속깊은 이야기도 털어놓게 되고 그러네요. 올해부터는 좀 좋아지려는지 자꾸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 변화 중 시작이 여기 병원에 온게 아닌가 할 정도에요. 아무튼 좋은 원장님 만나 완치까지 되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원장님!🫶🏻
6
과*****
26.05.15
지인 소개로 방문했습니다. 원장님 목소리가 너무 좋으세요. 얘기 잘 들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집에서 병원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고민했지만, 무엇보다 여기 오면 마음이 놓이는 기분이라 꾸준히 다녀보려 합니다.
-8
댐***
26.05.14
이경민 원장님께 초진 받았습니다. 저와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충분한 설명이나 지도, 제안은 전혀 없었고 ‘뭐..이래야겠죠. 이래야 하는거같은데..‘ 이런 말투는 뭔지. 마치 동네 아줌마 붙잡아두고 길바닥에서 이야기한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대화도 굉장히 불쾌했어요. 딸와 엄마의 복잡한 감정과 애증관계를 정말 단편적으로 생각하시고 이해못하겠다는 듯 그럴수가 있어요? 그게 돼요? 그게 가능한가요? 이러시는데 정말 이런 의사는 처음 만나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세상엔 다양한 가정이 있고 그 가정 속 사정들도 가지각색인데 그걸 이해 못하시고 이상한 질문만 하시더군요. 그냥 불쾌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저는 모든 내용을 녹음했고 Sns와 블로그에도 상세히 기록했습니다. 이 원장님은 추천하지 않아요. 예약이 빈곳이많더라니.
9
k********
26.05.13
정신과를 오랜 기간 다니면서 여러번 병원을 옮겼는데 드디어 정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데스크 선생님, 이경민 원장님 모두 따뜻하십니다. 항상 다른 병원들을 갈 때면 원장 선생님을 마주하기가 어려웠었는데 처음으로 긴장 풀고 상담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얘기도 끝까지 들어주시고 검사도 다른 곳보다 세심하게 해주십니다. 오래 전부터 가지고 살아온 마음의 응어리 때문에 감정이 무뎌진지 오래라 잘 울지 않았는데 병원을 나오고 집에 가는 길에도 생각이 나서 마음이 울컥합니다. 이 곳에서라면 좋아질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