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피부과의원
-1.5
피부과
리뷰 55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08 (대치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55
-4
임**
26.02.24
뭔가 고압적이고 불친절해요. 틱틱대면서 진료보는 느낌이 강합니다
-4
E*******
26.01.05
와 정말 불친절하고 환자의 말을 계속 끊네요
-7
Y**********
25.11.14
원래 후기 정말 안남기는데 너무 불쾌해서 적어봅니다. 유학생활도중 아토피 때문에 정말 많이 고생을 해서 한국에 오자마자 유명한 피부과라고해서 방문했습니다. 진료실에 들어가서 피부를 보여주자마자 학생인 저에게 반말로 “관리 못한 당신 잘못이야” “애초에유학을 왜 갔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아토피는 면역질환이기 때문에 그냥 관리한다고 되는거 아니라는건 의사인 본인이 더 잘 아실텐데요. 안그래도 피부때문에 마음고생 많이 하던 시기였는데 정말 큰 상처였습니다.
1
장**
25.11.01
-5
Y********
25.10.16
평소에 피부과에서 과잉 진료와 상업적 태도에 염증을 느낀 나로서는 방송에서 본 그 의사에 대한 신뢰로 6개월전 가족을 데리고 방문했다. 이 의사는 무례한 태도로 내가 물어보는 말을 끊고, 자기 할 말만 했다. 남편도 아들도 엉거주춤 서서 말 한 마디도 못했다. 그냥 ㅁㅁ이니까 처방해주는 약 바르란다. 세 명이 똑같은 크림 처방을 받았고 아들만 먹는약을 더했다. 진료실도 어두웠고 환자와의 간격도 있고 병균 옮을까 서인지, 유리막도 해놨는데 얼굴 가까이 보지도 않았다. 우습게도 문앞에 멀뚱이 서있는 남편과 아들의 얼굴에 있는 문제를 어찌알고 처방을 내리는지, 성의 정도가 아니라 의사로서 최소한의 의무도 없는 것같다. 방송에서는 굉장히 양심적 의사인척 하지만 정말 제 자신을 돌아보길 바란다. 미국서 의사를 만나면 그들의 따뜻한 말과 태도에 반은 치유가 된 기분을 느낀다. 절대로 3분 컷 진료는 없다. 20여년간 만난 의사 중에 적어도 이렇게 무례하고 진정성이 없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못봤다. 진심 속상했던 것은 아들한테 한국에서 좋은 경험을 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실망을 준 것이었다. 이젠 방송에 더욱 신경쓰고, 환자를 맞는 일은 그만 했으면 좋겠다. 의사로서의 사명은 일찌 감치 접은 것 아닌지, 이곳에 남긴 글을 보면서 깊은 생각을 하길 바란다.
1
박**
25.08.17
1
o**
25.07.31
-2
양**
25.06.28
그냥 돈독오른 장사치가 진료하는 느낌
7
김**
25.02.21
접수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했고 의사 선생님도 아주 간결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다른 피부과 두 곳을 방문했는데도 효과가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곳에 왔는데 처방에 만족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조금만 더 웃으셨더라면 120% 만족했을 거예요. 의사 선생님이 웃지 않으셨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1
독*****
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