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피부과의원
-2.2
피부과
리뷰 19
진료종료
02-793-3440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276, 4층 (이촌동, 하나은행)
병원 리뷰 정보
진료항목 분석
여드름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42.9%
21.4%
14.3%
7.1%
리뷰 19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3.8%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6.3%
-4
목*
26.03.16
예약 및 대기 시스템이 특히 불합리합니다. 오전에 닫힌 병원 문 앞에 손님들이 오는 순서대로 줄을 서고 수기로 명단을 작성하는 방식인데. 계단으로 이어지는 좁은 복도 탓에 사람들이 누구는 아래로 누구는 위로 서기 시작해서 아수라장입니다. 줄서기 + 수기 작성 방식을 고집하는 건 나름의 이유가 있어 인정한다 하더라도, 이 방식이 문제 없이. 운영되기 위해서는 잘 관리해야하는 게 아닐까요. 불합리합니다.
-4
우**
26.01.31
의사는 괜찮은데 뚱땡이 간호사가 싸가지없어요 원래 간호사 악명이 유명하긴합니다
-5
이*****************
26.01.17
오전/오후 진료 받을려면 예약을 최소 오전 8시반전에가서 받으라는데 이게 무슨 예약 방식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아무리 노인분들 핸드폰 볼 줄 몰라서 수기작성 방식 사용한다고하지만 너무 불편하고 이해가 안되네요. 직원은 불친절하고 적어도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알려는줘야 시간에 맞춰서 가야지 수기로 아침에가서 예약까지 했는데 언제 진료받을지 몰라서 2시간 대기시키는게 무슨 시스템인지 이해가 안가긴하네용. 대강 얼마나 기다릴지 예상은 갈텐데 그것마저 책임지기 싫어서 아 몰라용 그냥 무지성 대기시키고 흠…
-6
곽*
25.08.16
예약 방식이 불편하고 구식이에요. 카운터 직원분들 말투는 여전히 퉁명스럽고 불친절하고요. 예전에는 의사 선생님께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봐주셨는데, 요즘은 뭔가 대충 보시는 것 같고 실비보험 가입 여부를 물어보면서 비싼 로션 같은 것을 권하시네요. 이제는 갈 이유가 없어졌어요.
-4
근*
24.06.11
후기 달기 위해 로그인.. 데스크에 살 많은 사람 정말 최악입니다^^ 같은 한국인인게 부끄러운 지경
1
ㅁ**
23.05.03
-4
S*
23.02.21
의사샘은 친절하시고 잘보시나 간호사가 말을 잘라 듣고 의도치 않은 말로 단정짓고 얘기를 들어서 그 얘기 아니라고 한 화제가 두 개고,,, ㅠㅜ 대화가 잘 안되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진료 안하신다는 후기 있는데, 오전 오후 진료 다 하시는데, 선착순이라 오전 중에 오후 등록까지 보통 마감됩니다.
0
이**
23.02.01
이제는 오전에 밖에 진료를 안하신다고 하시네요 2시에 방문했을때 진료 마감이여서 다음날에 2시에 전화해서 진료마감인지 물어봤는데 앞으로는 오전에 오셔서 진료 받으라고 하시네요. 직장인이나 오전에 바쁘신분들은 못다닐것같습니다 병원 개인 사정이겠거니 하구 전에 이용 많이 했었어서 3점 남깁니다
3
크***
22.08.11
무조건 가세요. 여드름 때문에 피부에만 1500만원 가까이 썼었음 그래도 계속 남 원장님이 염증부터 가라앉히자고 항생제 처방+ 바르는약 하나에 10년간 고민하던 여드름 싹 다 사라짐. 방문인원이 워낙 많다보니 오전에 7-8시에 가서 줄 서야합니다. 오전에 그 날 오후 예약 진료까지 다 차서 마감됩니다. 굳이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예약 시스템을 열어두지 않을정도로 이미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피부미용을 전문으로 하는 이름만 피부과인 곳이 아니라 진짜 피부병으로 피부를 치료할 수 있는 곳입니다. 모두 방문하셔서 각자 고민을 잘 해결하길 바랍니다!
-8
ㅇ**
22.08.03
간호사들 심하게 불친절한걸 여러번 얘기해도 전혀 개선되지 않음. 원장만 친절하면 뭐하는지.. 데스크에서 간호사들이 너무 불친절한 말투로 대해서 이미 기분 나쁜데다가 이상한 접수 시스템으로 환장함. 아침에 와서 접수하면 몇시에 와도 그냥 진료 들어가는 시스템이라 두시쯤 가면 아무리 기다려도 6-7시 끝나는 시간 다 되야 들어감. 이럴꺼면 다 10시쯤 이름 적고 집에갔다 5시-6시쯤 가지 뭣하러 병원에서 기다리냐고. 이촌동 동네 사람들 단합해서 다 끝나기 직전에 몰려봐야 시스템 바뀔껀지. 이상한 접수 시스템과 간호사들의 불친절함으로 원장보다 간호사가 위가 된 거꾸로된 병원. 이사한 병원은 주차도 최악이라 관리 받다가 팩 붙인채로 차빼러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