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욱내과의원
3.1
내과
리뷰 15
진료종료
02-3273-7533
서울특별시 용산구 만리재로 134
병원 리뷰 정보
진료항목 분석
장염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40%
20%
20%
20%
리뷰 15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42.9%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8.6%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4.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4.3%
8
김
25.09.19
간호사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프로페셔널 하세요. 의사님도 진료 잘해주십니다. 수액맞았더니 장염때문에 기력이 없었던게 금방 회복됐어요
7
늄
25.09.17
이 근처에서 수액 다 맞아봤는데 여기가 직빵이라고 느낌… 다른 곳은 맞고 나서도 엥… 계속 피곤한데… 이딴게 수액? 이런 느낌이면 여기는 맞고 나면 확실히 덜 피곤함… 5만원 선인 것 같은데 데스크 간호사님이 주사 엄청 잘 놔주심! 저번에 갔을 때 바늘이 너무 아프게 여기저기를 쑤시길래 넘 아파여ㅠ 하니까 수액실 간호사가 님 혈관이 약하고 안 보여서 아픈거다 이러고는 멍 엄청 크게 들었는데 데스크 간호사님은 한번에 안아프게 놔주심!! (평소에 헌혈 자주 가는데 혈관 약하단 얘기들어본 적도 없음)
1
박*
25.03.20
7
백****
24.12.06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내공이 느껴지시는 원장님입니다
7
柳**
24.01.26
원장님 친절하게 봐주시고 다좋아요
1
m***
23.12.15
저는 감동받았던 기억으로 다시 찾았는데, 아래 다른 댓글 들은 다른 경험을 하셨나봅니다
0
펭*
23.08.23
22년된 내과 전문의 바이브 끝내줍니다....갈 때마다 혼나고 오는 사람..?저요..........츤데레 할아부지st...
-7
s*****
23.08.05
여기 처방전을 정말 성의 없이 처리해주셨네요.....처방전을 수기로 작성해준 곳도 여기가 처음인데 약품 코드도 없고 처방 용량도 안 적어줘서 이런 처방전은 약국에서 처방 못해준다고 해서 결국 약도 못 받았어요......빠르게 진료 끝내고 퇴근하셔서 약국에서 병원 쪽에 처방전 확인도 안되고 약 복용을 못하게 된 상황이였는데 이런 과실의 병원은 처음인데 정말 당황스러운 상황이더군요. 어떻게 의사가 처방전을 제대로 못 적는 이런 실수를 할 수 있는지 난생 처음 겪어보고 이해가 안가긴 하네요......? 약 처방전 정도는 그래도 과실없이 제대로 하셔야되는거 아닌가.......음.............중증 환자여서 당일에 약을 반드시 먹어야 하는 상황이였더라면 이런 어처구니 없는 과실로 약 복용을 못해서 환자에게 영향을 주는 가능성으로 이어질까봐 아찔하더군요. 이런 기본적인 부분에 좀 더 신경써주셨음 좋겠습니다.
6
희*
23.03.04
친절하고 좋았어요 만족
-3
Unknown User
22.10.04
알레르기 환자에게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해주지 않는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는 20년 넘게 알레르기 증상을 보유하고 있어서 웬만한 약품 명칭과 효능을 줄줄이 암기할 정도로 많은 약을 처방받아온 경험이 있지만 항히스타민제 처방을 안해주는 의사는 단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경증환자들이면 몰라도 중등도 이상의 오랜 환자들 중 항원을 피할 수 없는 환자들은 절대 항히스타민제 없이 호흡기 증상을 조절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천식환자는 갑자기 천식발작을 일으키면 생명이 위험하기 때문에 증상조절 및 염증조절이 필수적인데, 항히스타민제를 처방 안 했다가 환자가 요청하니 그제야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을 처방해주는 모습에 정말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럴 거면 약국만 가지 굳이 병원 갈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거기에 환자가 기존에 오래도록 먹던 약이 있어 특별히 요청하면 수용해줄 줄도 알아야 하는데, 자신은 약사가 아니라며 자신이 주로 처방하는 약이 따로 있다며 불쾌해하는 모습에 알레르기 환자로서 더욱 불쾌하였습니다. 의사의 치료를 받는 중이라 먹던 약이 있던 사람은 다른 의사와 면담 시 반드시 이를 명시하고 미리 상의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약물의 충돌과 부작용을 막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더욱이 알레르기 환자는 약물 알레르기나 부작용을 더욱 조심해야해서 미리 먹던 약을 말씀 드리는 것인데, 이런 과정에서 불쾌감을 드러내시다니요? 정말이지 이런 기본 조차 존중해주지 않는 식의 응대방식과 처방은 최악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번 다시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의사는 환자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환자가 의사 비위를 맞추기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본 사항을 다시 한 번 상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