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7:30
- 화14:00 - 19:30
- 수10:00 - 17:30
- 목10:00 - 17:30
- 금10:00 - 17:30
- 토10:00 - 13:30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24, 빌리브디에이블 2층 204호 (노고산동)
리뷰5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2.9%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8.6%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4.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4.3%
3.2
O**
3.2
우*******
친절하세요
3.0
밤***
화재사고에서 초기 진압에 대응한 이후 불안과 긴장 스트레스 증상이 남아서 예약없이 내원했고 데스크분 안내에 따라 예약없이도 친절하게 진료실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다만 두번째 상담 나갈때 기억에 남는건 “오늘 왜 오셨냐는“ 말이였습니다 첫방문 상담도 딱히 질문은 없으셨구데스크에서 약 타갈때 다음 예약은 왜 잡아주신거에요? 그리고 두번째 상담은 제가 다른 증상이 나타나는거에 상담을 받고싶다고 왔다고 했는데 정작 어떤 상황을 겪었는지 무엇이 아직도 머릿속에 남아 있는지에 대한 질문은 많지 않았습니다 의사 입장에서는 이 증상이 일시적으로 보일수있으나 그건 매일 환자를 보는 선생님 입장이고 환자는 이런 증상을 매일 겪지 않습니다. 저와 같이 사고 이후 스트레스 증상으로 방문 하실분들게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4.2
수*****
최의헌선생님, 그리고 함께 일하시는 분들 늘 한결 같습니다. 음.. 새 공간의 인상은 이 사진 한장으로 대신합니다. 무겁고 한편 어둔 터널을 지나는 마음, 불안한 현실, 어쩌면 막연한 불안일 수도.. 날씬한 저 식물처럼 선생님의 진료와 상담, 약처방으로 가능합니다. 제가 그 증인이랄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에게 밝은 기운만 둘러쳐지길요. 그렇지 않은 것들은 >_< 얍! 막아내야지요!
4.4
우*******
섬세하게 잘 봐주세요 불필요하게 감정적인걸 물어보지 않아주셔서 좋아요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지금은 그게 더 좋네요
4.4
문**
반년 정도 다녔었는데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상태가 약을 먹고 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면서 급격히 좋아졌습니다. 이 병원을 선택하고 다니게 된 것이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라 생각합니다. 선생님도 처음부터 끝까지 냉철하게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객관적으로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판단해주셔서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까지 찾아온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공감보다는 의학적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리뷰 보니 생각보다 평이 박해서 놀랐습니다. 물론 리뷰를 쓰신 모든 분이 진심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 여러 의견 중 제 생각을 하나 덧붙여서 이 병원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후기를 씁니다. 병원에서 완치 판정을 받은지는 시간이 오래 흘렀지만 언제든 (그럴 일이 살아가면서 생긴다면) 재방문할 생각이 있습니다.
2.2
하**
본인이 정신과를 전공으로 선택하셨다면, 그에 따른 책임 또한 감수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큰 용기를 내어 상담을 받으러 갔지만, 그 자리에서 느낀 것은 공감도 지지도 아닌 공허함이었습니다. 마치 빈 의자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더 힘들었던 건, 현실을 직시해 보려고 애써 찾아간 저에게 오히려 의심하는 듯한 질문과 반응이 돌아왔다는 점입니다. 그로 인해 저는 안전하다고 느껴야 할 공간에서 더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내담자가 현실을 마주하고 견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정신과 의사의 역할이라면, 최소한 중립성과 책임감은 지켜져야 하지 않을까요? 그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깊은 실망을 느꼈습니다. (26/1/2 수정) 저를 돌보기 위해 병원 영수증을 확인하던 차였습니다. 어쩌면, 그때의 선생님의 질문은 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었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좀 차갑고 냉정하셨을진 몰라도, 정확하셨네요.
4.2
들******
편안한 분위기이고 간호사님 친절하십니다 좀 더 다녀보겠습니다
3.8
하**********
여기 선생님은 좀 무뚝뚝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이야기해보면 괜찮으신거같아요 조금씩 줄여서 끊어보렵니다 데스크의 여직원도 친절하세요
4.0
반***
굿 원장님 간호사님 모두 친절해요~!
4.2
6*******
처음엔 조금 의사님이 무뚝뚝하고 차가워보였지만,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말들 해주셨습니다. 억지스럽지 않고 다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하겠습니다. :)
3.2
M********
굿
3.2
권**
4.6
하**********
언제나 친절하고 병원은 깔끔하고 의사샘은 겉은 무뚝뚝해보이지만 세심하게 설명해주세요 간호사샘도 친절 뚝뚝~~~
3.0
하*
원장님의 따뜻한 한 마디 듣고 울컥 했는데 약 받을 때 간호사선생님이 '날이 많이 더운날 오셨는데 시원한 음료 드세요~' 이런 병원이 있을까요?
4.6
하**********
수면에 문제가 있어 다녀왔어요 이사를 와서 ᆢ병원도 깔끔하고 간호사샘도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은 좋으신분 같아요 잘 설명해주시고 2주후에 다시 상담하기로 좋은곳 같아서 ~~좋아요
1.8
G***
2022년 여름에 불안 증세로 2개월정도 다녔습니다. 기본적으로 환자 상태는 좀 보고 약을 주셔야지... 애초에 관심이 없어 보이셨습니다. 제가 여기 병원 다니면서 약 먹는 동안 주변 사람들은 제가 눈에 초점이 없다, 정신 빠진 사람인 줄 알았다고 나중에 말해주더라고요. 자의적으로 단약하면 안되지만, 약 그냥 끊어버리니까 오히려 좋아졌어요 여러 군데 다녀봤지만 저한테는 최악의 병원이었어요 제가 흐리멍텅한 눈으로 흘려보낸 시간은 돌아오지 않잖아요 평점 중요한 걸 알아서 죄송하지만... 높은 평점은 못 드릴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런 식으로 진료 보시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4.0
곰*****
선생님이 친절하게 얘기해주세요
4.4
l******
예리하고 깊은통찰력으로 진료해주십니다~
2.2
g***********
불친절 그 자체. 말 듣는 거 자체를 귀찮아 함
3.6
하*
의료진들이 친절해요.
3.4
둥*****
굿 친저
2.6
I**
상담이 그닥 도움안됐어요.상담 하러 갔더니 뭐를 얻고싶어서 이 병원에 왔냐고 해서 당황했네요
4.2
하*
친절하고 따뜻한 분위기 덕분에 좋았습니다.
3.2
깍****
굿
3.4
ㄱ*****
좋아요 꾸준히 다녀볼게요…
3.4
M*******
원장님 친절하셔요
3.2
b*****
굿
3.2
s******
좋아요
3.2
b*****
굿
4.0
이*
좋았습니다 가격도 저렴
1.4
.
이 병원에서 추천해 준 심리 상담을 받았는데, 오히려 금전적, 정신적 피해만 입었습니다. 처음에는 '나무와 숲'이라는 병원과 같은 건물에 있는 심리 상담을 추천해서 방문했더니, 심리 상담사 자격도 없이 파트타임으로 투잡하는 분이 상담을 하고 계셨습니다. 이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허그맘허그인'이라는 곳을 다시 추천해 주셔서 그곳으로 찾아갔습니다. 그곳은 자격은 갖추고 있었지만, 심리 상담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고 시간만 때우려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상담을 그만두려 하자 상담 내용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알아보니 저와 비슷한 사례가 기사로도 나와 있었고(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5201341), 자격증을 주관하는 학회 측에 규정 위반 행위에 대해 어떻게 처리해 왔는지 질의했으나, 답변해 줄 의무가 없다는 식으로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심리 상담 피해 사실에 대해 의사 선생님께 따졌더니,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붙이셨습니다. 특정 상담사를 추천한 적이 없다고 하시면서 (병원에 비치된 '나무와 숲' 팜플렛이나 치우시고 거짓말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상담이 잘 안 된 것은 환자에게도 책임이 어느 정도 있다고 하시며 (이런 말씀을 환자에게 하시는 건가요?), 상담 효과가 없으면 상담받는 사람이 많을 수 없다고 하시니 (이런 논리면 의사들은 한의학을 비판하면 안 됩니다), 결국 제 잘못이라는 말씀이시겠죠. 더 이야기해보니, 이분께서도 심리 상담계에 이상한 자격증들이 난립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 않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자신이 추천한 방안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이 없더라도 도의적인 책임감은 느끼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러기는커녕 오히려 환자를 몰아붙이시다니요? 다른 평가들도 대충 살펴보니 전반적으로 이분께서 환자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태도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냥 약만 처방받으러 병원에 간다고 해도, 이 병원 방문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2
제*****
.나쁘지 않아요
3.0
E****
신체 증상에 집중하는 의사를 찾으신다면 제대로 찾아오셨어요. MMPI나 문장 완성 검사 같은 복잡한 과정이 있을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미리 제 증상을 글로 정리해 가서 말씀드렸더니, 의사 선생님께서 경청해주셨어요. 자유롭게 이야기하도록 내버려 두시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시는 편이에요. 저는 '공감'이나 심리 치료를 해주는 의사를 찾았던 게 아니라서 다른 곳보다 이곳이 더 좋았습니다. 복잡한 심리적인 문제보다는 신체적인 부분에 더 집중하시는 접근 방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영어로 상담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한국어로 상담했습니다. 참고하세요.
4.2
곰
마음에 들어요. 심리상담 받다가 약물치료 위해서 간 곳인데 과도하게 사건에 대해 캐묻지 않고 제가 딱 원하는 정도로만 대해주셨어요. 상담 위주로 받고 싶은 분에게는 비추하고 약물 처방+간단한 위로가 필요하신 분께는 추천합니다. 약 관련해서 설명 잘 해주시고 약도 잘 바꿔주셔서 좋았습니다.
4.2
블*
깔끔하고 예약을 안해도 되어 좋았습니다
1.8
J******
정신과 방문을 결심할 만큼 힘들고 위기감을 느낀 상황이었는데,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자주 발생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치료를 해주지 않으셨어요.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초기에 치료해야 경과가 좋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그럼 증상이 심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악화시켜야 한다는 말씀인지요. 다른 병원과는 접근 방식이 많이 다르네요. 의사 선생님께서 일하기 싫어하시고 모든 것을 귀찮아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정신과들은 예약이 꽉 차 있어서 방문하지 못했고, 이곳은 예약이 없어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이곳을 찾지 않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3.2
c******
좋아요
3.2
u******
괜찮아요
3.4
철*
상담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