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로뎀정신건강의학과의원
1.3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49
진료중
02-707-0891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24, 빌리브디에이블 2층 204호 (노고산동)
병원 리뷰 정보
진료항목 분석
상담치료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53.3%
26.7%
13.3%
6.7%
리뷰 49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2.9%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8.6%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4.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4.3%
7
문**
26.01.23
반년 정도 다녔었는데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던 상태가 약을 먹고 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니면서 급격히 좋아졌습니다. 이 병원을 선택하고 다니게 된 것이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라 생각합니다. 선생님도 처음부터 끝까지 냉철하게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객관적으로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판단해주셔서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까지 찾아온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공감보다는 의학적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리뷰 보니 생각보다 평이 박해서 놀랐습니다. 물론 리뷰를 쓰신 모든 분이 진심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 여러 의견 중 제 생각을 하나 덧붙여서 이 병원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후기를 씁니다. 병원에서 완치 판정을 받은지는 시간이 오래 흘렀지만 언제든 (그럴 일이 살아가면서 생긴다면) 재방문할 생각이 있습니다.
-4
하**
25.12.24
본인이 정신과를 전공으로 선택하셨다면, 그에 따른 책임 또한 감수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큰 용기를 내어 상담을 받으러 갔지만, 그 자리에서 느낀 것은 공감도 지지도 아닌 공허함이었습니다. 마치 빈 의자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더 힘들었던 건, 현실을 직시해 보려고 애써 찾아간 저에게 오히려 의심하는 듯한 질문과 반응이 돌아왔다는 점입니다. 그로 인해 저는 안전하다고 느껴야 할 공간에서 더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내담자가 현실을 마주하고 견딜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정신과 의사의 역할이라면, 최소한 중립성과 책임감은 지켜져야 하지 않을까요? 그 기본조차 지켜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깊은 실망을 느꼈습니다. (26/1/2 수정) 저를 돌보기 위해 병원 영수증을 확인하던 차였습니다. 어쩌면, 그때의 선생님의 질문은 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질문이었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좀 차갑고 냉정하셨을진 몰라도, 정확하셨네요.
6
들******
25.05.01
편안한 분위기이고 간호사님 친절하십니다 좀 더 다녀보겠습니다
4
하**********
25.04.01
여기 선생님은 좀 무뚝뚝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이야기해보면 괜찮으신거같아요 조금씩 줄여서 끊어보렵니다 데스크의 여직원도 친절하세요
5
반***
25.01.09
굿 원장님 간호사님 모두 친절해요~!
6
6*******
24.12.05
처음엔 조금 의사님이 무뚝뚝하고 차가워보였지만,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말들 해주셨습니다. 억지스럽지 않고 다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하겠습니다. :)
1
M********
24.10.20
굿
1
권**
24.09.19
8
하**********
24.08.27
언제나 친절하고 병원은 깔끔하고 의사샘은 겉은 무뚝뚝해보이지만 세심하게 설명해주세요 간호사샘도 친절 뚝뚝~~~
0
하*
24.08.06
원장님의 따뜻한 한 마디 듣고 울컥 했는데 약 받을 때 간호사선생님이 '날이 많이 더운날 오셨는데 시원한 음료 드세요~' 이런 병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