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한의원
2.4
한의원
리뷰 11
진료종료
02-833-885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신로29가길 14 (도림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1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3.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7
ㄱ******************
24.02.16
근세기 최고의 명의중에 한분이십니다. 고령이시지만, 앞 뒤의 전신 장침의 위력은 최소 2개월이상 매주 맞아보면 압니다. 온 몸 혈이 뚫리고, 새로 태어나는 기분입니다. 순환은 만명 해결의 지름길입니다. 온몸 전신 앞뒤 장침만 놓으시고, 체질별 탕약 처방만 하십니다. 90살 이상 장침을 놓는 마지막 명의 이실듯 하네요.
1
음**
23.04.14
좋아요
1
음**
23.04.14
좋아요
1
n******
22.09.04
굿
9
정**
22.07.21
원장님께 침맞고나면 아픈게 바로 낫습니다. 제 고질병인 위장염이 병원가도 낫질 않았는데 침 한번 맞고서는 훅 좋아졌습니다. 이후에도 종종 침맞으러 가는데 전신에 놔주셔서 전반적으로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원장님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0
C*********
22.04.14
아프지말자요
1
l******
22.03.02
친절해요
-8
김**
21.08.13
별점 1점도 아까운 한의원이었습니다. 처음 방문이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왜 아프게 되었는지 전혀 묻지도 않으시고 침을 엉뚱한 곳에 대충 찌르기만 하셨어요. 제가 침 맞는 위치에 대해 여쭤봤더니 제 손을 쳐내시고 치우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화가 많이 났지만 참았습니다. 접수하시는 분께서 첫 방문이라 2만 원이라고 하셨고, 다음에 오면 1만 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건 이해합니다. 첫 방문이면 의사 선생님과 상담도 하고, 아픈 곳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고, 치료 방향에 대한 설명도 해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 걸 기대한 건 아니지만, 적어도 어디가 아파서 왔는지 정도는 물어보시고 진료비를 받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살면서 이렇게 화가 난 적은 처음이지만, 간호사 선생님과 의사 선생님 두 분 다 저보다 연세가 많으셔서 그냥 참았습니다.
4
봉******
20.08.03
오랜역사와전통
3
빨**
20.06.27
원장님 침시술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주말마다 지방도시에서 기차타고 찾고 있습니다. 침 맞고 나면 온몸에 기운이 다 빠질 정도로 힘이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전에서 영등포까지 매주 오는데는 이유가 있겠지요. 원장님이 연세가 많으신데 오래도록 건강하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