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00 - 18:00
- 화08:00 - 21:00
- 수08:00 - 18:00
- 목08:00 - 21:00
- 금08:00 - 17:30
- 일08:00 - 17:00
- 공휴일08:00 - 17:00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신로 235, 4층 401호 (신길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유방촬영장치
1
골밀도검사기
1
리뷰4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2.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4.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6.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6.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2.0%
1.2
길*
이 리뷰 쓰려고 계정팜. 세줄 요약) 과잉진료+불친절한 병원. 재방문 의사 없음. 주말/야간 진료가 필요하면 응급실을 가셈. 속이 불편해서 갔더니 대뜸 위암 얘기하면서 20대에게 대장내시경을 강요하고, 약도 비급여 2종 포함 총 8개로 6일치 처방해줌. 결국 체한거였고, 약사인 지인에게 물어보니 과잉진료 맞다고 함. 같은 증상이엇던 다른 동네 지인(20대)한테도 대장내시경 권유했다고 함. 그리고 통상 비급여항목의 경우 가격이 비싸니 사전에 물어보는데, 여기는 지불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자기 멋대로 처방함. 이런 병원 처음봄. 처음엔 몰랐는데 리뷰 보니 과잉진료가 맞는듯 함. 그밖에 내과 전문의로서는 믿기 힘들 정도로 전문성이 떨어지는 발언을 수차례함. 가장 황당했던 발언은 아래와 같음. 1. 열등감 느껴서 아픈거다라는 황당한 발언 2. 술담배 안한다고 수차례 말했는데도 술담배 끊어라 함. 끝까지 술담배 하지 말라 하길래 저 한 적 없다니까요? 하니 나중에라도 하지 말란 말입니다 ^^ 하면서 기싸움. 3. 너무 오바하시는 것 같길래 어제 과식을 많이해서 그런거고 단순히 속이 불편한 정도다 하며 다시 증상을 설명하니 고압적인 태도로 너는 환자고 나는 의사다. 동네아저씨한테 얘기하듯이 나한테 말하면 어쩌자는거냐? 너는 뭘 모르면서 왜 의사인 내 얘기를 무시하냐? 나는 사람을 많이 구했다 그래서 나중에 죽으면 천국갈거다(?) 라는 황당한 발언까지. 전반적으로 전문의로서의 신뢰가 떨어지는 발언을 상당히 함 자기가 봤을땐 큰 병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큰 병이라고 확정지을만한 원인이 있어야하니 계속 이것저것 찔러보듯이 물어보는 느낌이었음. 당연히 큰 병이 아니니 다 틀림. 그래서 해당사항 없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같은 질문을 반복하며 물어봄. 마치 진짜 큰 병이 있어야만 하는 사람처럼. 솔직히 무서웠음. 정말 소름돋음. 양심 진료를 하시길 바람. summary) Overtreatment + unfriendly hospital. No intention to revisit. If you need weekend/night care, go to the emergency room. I visited the hospital because my stomach was uncomfortable because I ate too much yesterday and today. However, this doctor diagnosed me with a serious disease such as stomach cancer and forced me to have a colonoscopy, and prescribed 8 drugs including 2 non-paid drugs for 6 days. In conclusion, it was right to pretend to be overeated. When I asked an acquaintance who is a pharmacist, he said that it was overtreatment, and I was told that another acquaintance who visited with the same symptoms was forced to have a colonoscopy. It's the first time I've seen a hospital that recommends colonoscopy to healthy people in their 20s. I see a lot of words about excessive treatment in other reviews, so I don't think it's just for me. In addition, he made several statements that were so unprofessional that it was hard to believe as an internal medicine specialist. Ex) The reason why you are sick is because of inferiority.
3.2
윤*
진료시간 기재 똑바로 해주세요 헛걸음 안하게 ㅜㅡㅜ
2.2
ㅇ*
20대 남자가 리뷰를 쓴다는건.... 인근 대학병원 피부과 진료가 어려워 점심시간에 급하게 방문했습니다. 방문전에 전화로 피부발진관련 진료가 가능하냐 문의하니 가능하다고 방문하라고해서 방문했습니다. 사람이 없어 접수후 바로 진료를 받았으나 "왜 왔냐?" "발진부위 보자" "진료의뢰서 써줄테니 큰병원가라" 세마디 듣고 진료비 결제하고 나왔습니다. 데스크에 계시는 분들은 친절도 불친절도 아닌 앉아서 대응정도 하시고 개인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방문이였고 아무리 급해도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1.4
꼬**
과잉진료 병원이네요 비급여 처방전에 대한 설명 전혀 없으셨습니다 감기증상으로 내원하였는데 기침약도 넣어주세요 했더니 비급여 약처방이 급하셨는지? 불필요한 약처방해주심 감기증상에 비급여 약 처방해주는 곳 살다 처음봅니다 간호사 매우 불친절 합니다
1.6
솔***
아니 열도 안재고.. 검사만 진짜 몇개를 시키려하는건지 다른 병원여러군데 갔지만, 과잉진료 냄새가 나네요 약도 이렇게 비급여로 주시는건 좀 약국가서 이렇게 비싸게 돈내본건 처음이네요 아무리 아파도 다신 안갑니다
2.0
왜**
감기 때문에 방문했는데요. 약봉투에 적힌 약효 설명에 온통 진통제뿐이라 의아하긴 했는데 약을 먹어도 오히려 감기 증상이 매우 심해졌어요. 원래는 없던 인후통과 가슴통증까지 생기고 기침 빈도도 너무 높아지구요. AI한테 처방전에 대해 물어보니 감기 증상을 잡는 약이 거의 없고 아주 심한 신경통일때 쓰이는 처방이라고 하더군요. 감기증상을 타겟하는 약이 없으니 바이러스 증상이 더 심해졌을거라면서요. 이틀 뒤에 다른 이비인후과 다녀왔는데 거기서 지은 약 1번 먹고 1시간 뒤에 바로 기침이 그쳤습니다. 다른 증상도 금세 호전됐구요. 약처방을 왜 이렇게 해주셨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환자와 헷갈리신건지;; 그와중에 비급여 미네랄비타민은 넣으셔서 약값만 2만원 나왔어요. 어쨌건 이틀간 굉장히 고생했습니다.
4.8
임**
여선생님 넘 이쁘시고 친절하셔요ㅜㅜㅜ 평소 병원가면 선생님들 너무 딱딱하고 시니컬해보여서 제대로 물어보지도 못했는데 여기서 이것저것 질문도 하고 나왔어요. 속이 쓰려서 갔는데 병원약 하루만에 증상도 엄청 개선돼서 아침에 기분좋아서 글남깁니다! 여선생님 넘넘 친절하시고 이쁘셔요!!!
2.6
리*************
항생제 너무 많이 쓰심...
4.6
6*****
선생님 감사합니다 늘 아플때 최우선으로 가는병원입니다. 덕분에 장염(?) 하루만에 괜찮아졌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4.6
나
주말 오전부터 대기줄이 많아도 원장님이 열심히 진료 봐주세요. 속쓰림으로 진료봤는데 배의 불편한 부위도 눌러보시고 청진기도 해주셔서 정성이었습니다.. ㅠㅠ 이전 진료 이력을 들으시고 해외 일정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소견을 친절히 말씀해주셨어요. 환자가 많아 바쁜 데스크와 의사선생님은 그렇게 친절한 분위기는 아니어도 병원 가기 어려울 정도도 아니었습니다. 주말에 아파도 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
김**
일단 주말에 영업한다는 것이 유일한 장점인데, 과잉 진료에 아픈 곳과 무관한 처방 그리고 차도가 없다는 점. 내가 뭐하러 거길 갔는지...주말에 근처에서 유일하게 연다는 걸로 갔는데, 후회가 많이 남네요.
2.8
해**
친절하긴 하신데 과잉진료에 약을 뭔 항암치료마냥 6알씩 처방해줌 ㅋㅋ
3.6
카**
친절하던데요?
3.2
훈
아니…. 토요일은 1시까지면 정보에 업데이트를 좀 해주세요 공휴일 5시 토욜 1시까집니다 가시는분들 참고 ㄱㄱ
2.8
.
다시 안가려고요
3.6
장**
처음 방문한 병원인데 다들 친절하시네요 이사를 와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했는데 나이 먹을수록 병원오는 횟수가 늘어나네요 에휴~~~~
3.2
흠
3.6
J
남친이 열도 너무 심하고 기침있어서 타이레놀만 먹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온 병원인데 잘 봐주십니다 설명 잘 해주셔서 좋았어요 A형 독감이라네요 ㅜ 약 받아왔구요 카운터 조금 우왕좌왕하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겠긴한데 새로운 분 있어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4.8
탄******
고등학생 때부터 다니던 곳인데 간호사선생님들, 의사 선생님 모두 매우 친절하십니다. 진료 볼 때에도 증상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주십니다. 꼭 명심해야할 것을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진료도 매우 잘 보세요. 약 받은 걸 먹으면 증상이 빠르게 개선됩니다
4.6
w*****
진짜 친절해요 평점 보고 무서웠는데 막상 가니까 간호사님들도 의사님도 친절하심... 위내시경 받았는데 빠르고 좋아요
4.6
김**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던데요 사람도 그리 붐비지 않아서 빨리 진료봤고 늦은 시간까지 진료볼수 있어서 넘 좋았음
2.2
E******
과잉 검사 요구에 오진까지....
2.2
쏭*
아이가 열이 39도 까지 올랐다가 내렸다가 해서 소아과도 있다고 해서 갔는데 소아과는 없다네요.1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증상애기만 듣고 응급실 안갔다고 모라하기만 하고 검사는없이 처방전만 내주고 끝 네이버는 평점이 높던데 안좋은글은 다 지우나봄
1.4
능*
코로나 검사하러 갔는데,제 뒷순서 사람이 먼저 들어갔어요. 제 차례라고했더니 가슴팍 밀치면서 나가라고하셨던 검은색으로 머리 땋아 묶으신, 인상 날카로운 여자 간호사 분......불친절을 넘어 무례하게 사람을 치다니 충격입니다. 사람 아픈데 한참 결과 기다리게하고, 연락 없어서 겨우 갔더니......전화했는데 왜이렇게 늦게 왔냐고. 알고보니 본인들이 전화번호 잘못 적어서고. 제대로 하는 게 없네요.
2.8
최*****
부모님의 원수가 간다고 해도 말릴 병원! 약을 너무 못 쓴다! 여기 약 먹다가 위에 빵꾸날 뻔 ㅠ 과잉 진료 및 검사 권유도 ㅇㅈ 주사를 남발해서 진료비만 몇 만원씩 나왔지만 전 주사충이라 괜찮았어요. 주말에 여는 곳이 여기 뿐이라 어쩔 수 없이 갔습니다! 다음에도 죽기 직전 + 주말이라면 또 갈게요!! 그리고 친절과 불친절은 한 끗 차... 주말 프론트는 친절했고 평일 프론트는 그냥 그랬습니다. 이 근처 다 그래요.
2.2
민**
위내시경 및 검사 다른병원 가세요 다른분 후기처럼 검사 강요하는 경향있어요 특히 위내시경 할때 의사보조 해주는 아줌마 불친절해요 동네장사하면서 소문바로날텐데
4.4
그***
원장님, 간호사분들 모두 친절하고 좋았어요 원장님 약간 무뚝뚝하신듯 보일 수도 있지만 꼼꼼하시고 설명 잘해주시고 환자를 걱정하시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집이랑 살짝 멀지만 내과는 여기로 가려고요
3.2
공**********
인근의 내과들보다는 좋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시긴한데 검사를 강요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강제적이진 않으세요. 5개월동안 배가 너무 안좋아서 위장내시경검사도 해봤는데 다른 병원에 비해 그렇게 비싼편도 아니고 간호사분들도 바쁘셔서 그렇지 친절하십니다. 하지만 검사를 권한다거나 과도한 관심이 싫으신분들은 다른병원가시는걸 추천드릴께요.
4.6
수*
간호사쌤도 의사쌤도 다들 넘 친절하시구 잘챙겨주셔서 넘 진료,링거 맞는내내 좋았습니다!
3.2
G
4.4
이**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약도 잘 들어요
3.2
장**
장염으로 2주동안 아팠는데 여러 병원 갔지만 이 병원가서 겨우 나음,, 항생제 주사가 신의 한수였나봄 앞으로 아프면 여기 이용할 예정 다른데 안갈거임 환자 엄청 많아서 대기 시간이 좀 김
1.8
흑*
병원에서 편한 시간으로 예약을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와서도 1시간 넘게 기다림.... 기다리는 동안 진료 들어오라고 몇번 불렀다고 왜 대답 안하냐고 눈치주는데.. 일행 같이 있었는데 아무도 듣지 못함..그럴꺼면 홀에 화면에 띄워주던가 심지어 수면내시경 신청하고 동의서 쓰고 들어갔는데 일반내시경 준비해주는거 보고 기겁함...그리고 다른 댓글처럼 싸가지가 없음.
4.6
신******
급하게 야간진료 찾다가 가게되었는데 무뚝뚝하실진 몰라도 꼼꼼하고 걱정스레 진료해주시는 모습에서 인간적인 따뜻함 느꼈음다 ㅠㅜ리셉션에 계신 간호사와 의사 중간쯤 되어보이시는 그분도 링거맞는저를 걱정스러워하며 돌봐주셔서 감사했어요 ㅠㅠ
3.2
b*******
일요일에 하는 게 최고 장점
3.8
미*
일요일 진료 검색해서 알게되었어요. 일요일은 많이 기다려야할거라 생각을 했었어요 . 기다리는 환자가 많았지만 원장님이 서두르지 않고 진료를 보시더라구요 저도 기다리는 동안은 짜증이 났지만 진료받고나서는 오히려 좋았어요. 바쁘다고 대충본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끙끙 앓으면서 갔는데 원장님 진료받고 다음날 바로 출근할 수 있었네요
2.4
A*****
0점이 있다면 주고싶은 곳. 2시간 넘게 기다려 받은 것은 오진이었어요. 저희 가족처럼, 갔다가 후회하며 “다신 안가야지” 다짐하는 불상사 만들지 말고, 이 글을 본다면 부디 애초부터 가지 않는 것 강추.
2.2
미*
진짜별로에요 너무 불친절해요 기분너무 나빴어요
1.4
슈*
간단한 채용검진서 하나를 처리못하는 리셉션의 무능함이 두드러짐. 원장의 역량은 모르겠으나 리셉션의 전문성이 심각하게 떨어짐. 3명이나 앉아있지만 어느 하나 유능한 사람이 없음. 중간중간에 오히려 내가 재차 확인하고 수정해야 했고 내가 나서지 않았다면 심각한 오류를 범할 정도였음. 또한 결과지를 받으러 가기전부터 유선상으로 미리 확인을 하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기입하고 출력을 하는데에 40분이 추가로 소요. 참고로 사람은 나 의외에 아무도 없었음. 전에 채용검진을 받았던 병원과 현격한 수준차이를 보여줌. 타 병원에서는 손 가는 사항이 하나도 없었는데 여기선 하나부터 열까지 확인해야했다. 채용검진을 해본적이 있는지조차 의문이 들 지경. 다른 진료는 모르겠으나 채용검진은 다른 병원가서 받는것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화병난다.
3.2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