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9:00
- 화10:00 - 19:00
- 수10:00 - 19:00
- 목10:00 - 19:00
- 금10:00 - 19:00
- 토10:00 - 14:00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42-1, 7층 (당산동3가)
리뷰10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2
m***
작년까지 조금 오래다녔었는데, 다들 친절하셨습니다. 성함이 기억 안나지만 남자선생님께서 다 기억해주시고 제게 필요한 말씀해주셔서 가끔 그 말을 되새기기도합니다. 해결책이 꼭 없어도 약이랑 누군가 내 말을 들어주는거 자체도 큰 힘이 됐던 것 같아요. 정신과들 중에 말 들어주는거 잘못해서 환자에게 개인적인 판단만 하는 분들 계신데 여기는 그렇진 않았습니다. 이제는 이사를 와서 다시 뵙지는 못하지만, 많이 불안정하던 시절 집주변에 있던 곳을 우연히 가게된것이 한줄기 빛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6
s*********
김태호 선생님 항상 고맙습니다
3.4
소****
친절한 샘
3.6
소****
선생님들이 친절
4.8
메*
이일훈 선생님 진짜 좋아요 !! 저는 여기다녀서 병의 원인도 알게되고 많이 나아졌어요..🙂 이제는 죽고싶다는 생각 안들어서 신기해요 ㅎㅎ 사는게 나름 재밌을때가 많아요
3.2
d********
친절해요:)
4.8
멧***
전 태호쌤 담당인데 쌤도 항상 제 의견을 귀를 기울여 들어주시고 진심으로 저를 응원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좋아요. 약도 계속 좋은 방향으로 바꿔보려고 노력해주시고.. 그리고 데스크 간호사 분들도 항상 친절하셨어요
4.8
Z******
항상 도움주시는 김태호 선생님 감사합니다 친절한 데스크선생님들도 감사해용 덕분에 병원오는게 망설여지지도않고 일년동안 열심히다니고있어요! 하루빨리 좋아지는 날이왔으면 좋겠어요.
3.8
G******
진료시 상담이 편안한 편입니다~
3.6
G******
직원들이 친절한 편입니다~
5.0
공**
김*호 선생님께 3년 정도 진료 받았어요. 정신과는 처음이었는데 제법 오래 다니게 됐습니다. 저는 공감이나 위로보다는 좀더 실질적인 개선책을 원했는데, 저한테 맞춰주신 건지 선생님께서 합리적인 솔루션 중심의 진료를 해주셔서 정말 잘 맞았어요. 어려운 의학적 설명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고, 약의 효과나 부작용 가능성에 대해서 과장도 축소도 없이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기본적으로 약을 보수적으로 사용하시지만 결단이 필요할 때 선택지를 제시해주세요. 엄청난 공감은 아니어도, 늘 환자를 관심 있게 살피시고 사소한 이야기도 기억해주신다고 느껴 왔어요. 유머러스한 면도 있으시고 따뜻한 T세요 ㅋㅋ 덕분에 저는 어제 마지막 진료를 보고 시원섭섭하게 일단의 졸업을 했네요. 좋은 병원 선택하셔서 건삶 사시길 바랍니다!
2.6
Unknown User
남자 선생님께서 정말 친절하셨지만, 제 증상을 말하면 전문가로서 약을 직접 바꿔주시기보다 제게 약을 어떻게 바꿀지 계속 물어보셨습니다.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중간에 스트레스 때문에 불면증이 생겼을 때(새벽에 자주 깨고 낮에 너무 피곤한 상태) 약물치료 말고 취미 활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자며 약 변경은 지켜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대로 따랐지만 반년 동안 증상이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수면 무호흡증 같은 증상이 의심되어 여쭤봤는데, 아닐 것 같다고 부정하셨습니다. 실제로 이비인후과에서 수면 검사를 받아보니 무호흡은 아니고 저호흡 증상이 있었고, 지금은 다른 정신과에 가서 기존 약에 추가로 다른 약을 처방받아 새벽에 깨지 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친절하긴 하셨지만, 더 빨리 다른 병원으로 옮기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2.8
만*
직원이 문제네요
4.4
자*
이 병원을 다닌지 3년 넘은 것 같아요! 이 병원에 원장님이 여러명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의사쌤은 김태호 원장님이세요. 다니기 시작했을때는 맨날 어떻게 죽지 이런 생각하고 응급실도 몇차례 가고 그랬어요. 근데 정말 꾸준히 3년 넘게 다니고 빼놓지 않고 약 먹으니까 정말 죽을 생각 안들더라고요. 신기할정도에요. 안좋은 일은 진짜 셀 수 없이 많은데 죽을 생각이 안들어요 이제;;; 당황스러울 정도에요. 친한 친구들한테 소개 많이 시켜줬어요. 그 친구들도 꾸준히 잘 다녀서 괜찮아지길... 그리고 여기 전에도 4군데 이상은 다녀봤는데 여기가 제일 좋다고 느낀건, 태호쌤이 편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요. 그리고 잘 들어주셔요. 다른 병원 다니고 계신분들 중에 의사쌤한테 솔직하게 뭐든 말하기 불편하게 느낀다면 병원을 바꿔야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넘 길게 써서 바이럴 같겟지만... 여기가 아니더라도 편하게 분위기 만들어주는 곳으로 바꾸세요 제발...ㅠㅠ
3.6
소****
좋은 선생님들...
1.4
.
처음에는 여의사 선생님을 찾아서 방문했는데, 굳이 남자 의사 선생님으로 바꿔주시더라고요. 간호사분들 중에 신입 직원분이 일을 너무 못하셔서 당황스러웠어요. 예약 순서를 마음대로 바꾸고, 의사도 아닌 간호사분이 그러고 나서 뻔뻔하게 사과 아닌 사과를 하셔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대체 왜 그런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진료 내용은 말하기도 귀찮을 정도입니다. 어떤 말을 해도 정신병자 취급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거면 방문해 보세요. 유독 이곳에서만 제 말이 전혀 통하지 않았습니다. 몇 년 동안 옮기기 귀찮아서 다녔지만, 더 이상 이 병원을 믿을 수 없을 것 같아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쓸데없는 병원을 찾으신다면 가셔도 좋습니다.
4.2
Z******
친절하고 조용해요 도움이 많이됩니다
4.8
r********
2021년 9월경부터 진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쉽게 나아지지 않았던 제 마음이 꾸준한 치료 끝에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우울한 생각으로 괴로워하는 날들이 많이 줄어들었고, 공황도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선생님과 첫 진료를 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년이 지나있네요. 물론 힘든 날도 많았고 정말 포기하고 싶은 날들도 많았지만 선생님의 진료에 저는 매번 힘을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3.6
소****
선생님이 정말 좋으심
4.0
x*****
꽤 오래 다니고 있어요 주변에 연락오면 여기를 추천해 주고 있죠. 10에 9는 만족해 합니다. 각자 맞는 정신과 의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추천합니다. 오래 다니고 있어도 늘 신경 써주십니다. 부작용 등 약에 대한 피드백 반영도 굉장히 빠릅니다. 병원 가면 친절해서 좋아요 리뷰가 달린 것을 보며 항상... 아니 이 의사의 실력이 좋다가 아닌 것에 병마다 병원을 방문하며 발품을 팔곤 합니다. 사진은 진료 전 대기하며 앉아 있는 사진! 진짜 지푸라기 잡는 심정인데 이상한 병원 가지 마시고 적어도 당신을 밀쳐내지 않는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너무 일찍 와서 오래 다니다가 처음으로 병원리뷰 한 번 써봅니다
4.2
Z******
세심한 진료가 도움이됩니다 감사합니다
4.6
S*****
선생님이 저에게 필요하고 궁금한 것들을 잘 들어주시고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이해가 쉽고 친절했어요
4.4
S*****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 병원 가는 길도 마음이 편해질 정도로 좋아요
4.2
J******
선생님 정말 진료 세심히 잘해주십니다
4.0
J******
늘 친절하게 상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4
J******
선생님이 꼼꼼히 진단을 잘해주셔요 늘 상담하고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3.8
p******
친절하셔서 좋습니다.
4.2
p******
약물처방 및 상담받고 있습니다. 불안증상과 우울증이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3.6
Z******
빨리 낫고싶어요 친절하세요
3.2
최**
4.2
밍
성인 ADHD로 병원 방문했는데 원장님이 환자의 말에 귀 기울여주시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십니다! 예약을해도 조금 기다리는 경우가 많지만 그만큼 제 순서 에서도 시간에 쫓기지 않고 편히 말할 수 있어서 오히려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4.0
소****
친절한 원장님
3.2
깃******
좋아요
3.6
딸**
편하게말하고올수있어요
4.0
b*******
많이 좋아져서 이제 여유롭게 두리번두리번
3.2
m*********
친절하세요.
4.2
b*******
연계된 서울시 지원 덕분에 첫 상담은 무료
3.2
b*******
답답 두근두근 없어지니 살 것 같다
4.0
m*********
많이 나아졌어요.
4.0
m*********
믿음이 가는 선생님. 많이 불안했는데 펀하게 얘기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