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그림정신건강의학과의원
2.3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147
진료종료
02-6380-6167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2로 19, 휴먼프라자 I 3층 301호 (진관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47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60.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0.0%
7
구*********
26.06.28
아이 상담을 위해 갔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아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여러 자세한 질문을 하시고 앞으로의 진료 계획도 잘 알려주셨어요.
-2
최*
26.04.08
내가 그걸 모를까 싶은 조언만 계속 함 무미건조한 표정으로 어쩔 때는 답답해보이심
0
바***
26.02.18
건강에는 자신이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든 예기치 않게 아플 수 있고, 의사는 그런 환자를 돕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라면 의사로서의 정체성과 함께 환자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더욱 필요하지 않을까요. 자신의 지식과 권위를 드러내기보다는, 환자와의 신뢰와 소통이 진정한 의사의 자질이라고 믿습니다. 의사와 환자는 갑을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방문은 저에게 치료가 아닌 상처로 남았습니다.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습니다. 더불어 이런 경험이 저 한 사람으로 끝나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새삼, 그동안 진심으로 환자를 대해주셨던 다른 의사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8
미****
26.02.13
약이 필요해서 급하게 갔는데 상태가 안좋았음에도 일일히 챙겨주시고 근처 약받을수있는 병원까지 찾아서 알려주시고 제가 몸이 좀 안좋았는데 따로 비닐까지 챙겨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진료를 받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9
이***
26.01.20
아래 입장에 동의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로 자꾸 경찰에 신고한다 검찰에 넘기겠다 그리고 소견서에 폐쇄병동 입원 강력하게 원한다고 말씀하셨던데 그리고 비웃으면서~~ 갇히게 되면 연락달라고한거 환자의 진찰내용을 가볍게 여기시는거 같아서 매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원하지도 않는 소견서 주신거 폐쇄병동에 입원치료...저는 이 병원에서 진찰을 해주실줄알았는데 환자를 돌려보내는거같아서 충격을 받았어요. 부모님께까지 전화하셔서 폐쇄정신병동에 입원시키라는 내용을 말씀하시는게 매우 당황스럽네요. 저는 소견서 원한적 없는데. 부모님께 정보가 자동으로 유출되는가보네요 환자가 범죄자 취급을 받은거같아 매우 불쾌하네요. 우울증치료로 진료받으러갔는데.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요 이하여백
10
비*
25.12.29
3년 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약도 알맞게 처방해주신 덕분인지 삶에 대한 의욕과 자신감을 갖는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마음을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노력하는데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또 상담을 통해서 제가 마주하기 어려운 일들을 왜곡되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느껴요. 일상에서 반복되는 저의 고민과 새로운 일들도 항상 잘 들어주시고 감사합니다 :)
-9
k*********
25.12.26
어쩌다 갔다가 너무나 불쾌했습니다. 원장이란 사람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급히 바쁜 때 가서 약만 받고 가려했는데, 솔직히 그 과도한 반응 보고 놀라 스트레스 엄청 받고 왔습니다. 그 분이 치료가 필요한 분 같다고 모두가 느낄 언행이셨어요. 마음이 아픈 환자의 마음을 살피기보다. 난폭하고 불친절하고 다른 의사분들과 다르게 자기 멋대로 판단해 엉뚱하게 조제하고 신뢰가 1도 언가 그 사람 약 먹지도 않았으나, 살다살다 이런 사나운 의사는 첨 봤네요. 그나마 괜찮은 부원장땜에 마음을 내려놓으려 애썼으나 맘아픈 환자에게 무슨 짓인지. 성찰할 사럼이 그러지 못하겠으나, 친절한 간호사들과 부원장샘이 불쌍할 지경이였습니다. 한 해가 다 가는데. 왜 이 일을 하시는지 스스로 돌아보시길 빕니다.
-1
혠
25.12.24
평소 후기 절대 안 올리는데 공익을 위해 올립니다. 여름에 처음 방문했고 당시에는 리뷰 4점 대라 집이랑 가깝고 괜찮은 곳인 줄 알았습니다. (안 좋은 리뷰가 25년 9월부터 올라오기 시작했죠?) 급하게 예약 잡아 간 곳이지만 진료보시는 분도 괜찮은 것 같아서 여기로 다니기로 했습니다. 저는 장기 취준생이라 여름에 정병이 크게 와서 (죽는 방법 조사해봄) 다니기 시작했는데, 가면 갈수록 어째 정신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본인 입으로 “취업을 해본 적이 없어서 전 잘 모르지만~” 하시면서 더 눈을 낮춰서 써봐라 (이미 하반기 공채 때 중소/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쓰고 있었음), 직무를 넓혀서 써봐라 (이미 필수요건만 맞으면 다 쓰고 있었음) 등등 취준 훈수를 두시더라고요... 엥 싶었습니다. 그래도 병원 발품 팔기 귀찮아서 흐린눈하고 다녔습니다. 남은 면접 하나까지 다 떨어지고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잘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뭐 이런 생각이 든다 할 때 아무렇지 않게 제 눈을 똑바로 보시고 “해야할 일을 해야죠” (나: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럼 알바를 하세요.” 하시더라고요ㅠㅋㅋㅋㅋ 선생님... 제 친구중에 20살부터 후반까지 다양한 업종에서 알바면접 거의 떨어져본 적 없는 친구(여자)도 최근에는 7-8개 떨어지고 겨우겨우 치킨집 알바 구했다고 합니다. 알바 자리 구하기도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정신과면 이름에 맞게 훈수 말고 정신에 대한 이야기만 했으면 합니다. 병원 안가는 날 정병이 올라올 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불안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미래가 안 보여 자꾸 생각의 구렁텅이에 빠질 때는 어떻게 대처할지 등등... 돈 아까울 뻔 했는데 다행히 지원금 받아서 조금 덜 아깝습니다. 면접 떨어지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됐을 때 받았던 진료 생각하면 1점 줄까 싶었지만 그래도 한창 공채 중에 받은 약과 진료가 있어서 2점 드립니다
8
p*******
25.11.11
원장님 친절하시고 얘기 잘 들어주세요. 접수 직원분들도 친절하시네요. 약 부작용 설명 잘해주셨어요
2
m
25.10.31
아래분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