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star

1.1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92

clock

진료종료

clock

02-352-1872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2로 15-46, 601호 (진관동, 메트로프라자)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상담치료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92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8.5%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0.8%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5.4%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7.7%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7.7%

K
star

2

w

26.06.11

호불호가 갈리지만 저는 극호. 무조건적인 공감을 원하고 응석부리길 원하는 사람들에겐 안맞을수 있다는 생각이 듦. 쌤은 대문자T인듯 하지만 그 안에 따뜻함이 있어서 마냥 공감 안해주시는것도 아님. 완전초반에 2-3개월은 약이 안맞아서 그런건지도 모르고 개고생을 하긴 했었는데 이후론 저에 대해 어느정도 파악하시곤 약을 지어주시는지 그런 온몸에 통증있고 못움직이겠는 부작용은 안옴. 약을 처방하는 것에 있어 정신과 의사들의 세계가 있는듯. 일단 믿고 다녀보려함

K
star

-4

D*******

26.06.05

N년전에 간 곳인데 제가 다닐 때는 대기가 2-3시간 넘어서 좀 힘들었는데 지금 어떤지 모르겠네요. 제가 느끼기에 하주원 의사는 좀 감정적이고 직설적이신 분이라 따뜻한 공감을 원하는 저랑은 안 맞았어요. 결국 여기 다니다가 대학병원 갔다가 다른 동네 병원으로 바꿨는데 진단명도 바뀌었습니다. 전 진단이 안 맞는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부모님도 한 번 모시고 갔었는데, 부모님과도 큰소리내시며 본인 주장만 강력하게 하셔서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느꼈었어요... 근데 저랑만 안 맞는거일수도 있어요.. 동네 병원 의사샘한테 여쭤보니 이 분 아시는 분이라고 실력 좋으시다고 했어서.. 각자 느끼는게 다르니까요 뭐..

G
star

-6

K*********

26.05.01

마음이 아파서 갔는데 데스크 분들이 완전 정신병자취급하듯이 조금만 늦어도 화를 냅니다 너무 화가나 원장님께 항의하려해도 전화도 아예 안받습니다 원장님은 모르겠는데 원장님이 간호조무사분들 좀더 신경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
star

0

c*****

26.04.19

좋아요. 저의 고민이 해결되야 하는뎅...

N
star

0

녹***

26.03.31

.

K
star

-7

.

26.03.19

대기는 어쩔 수 없고 의사 선생님은 괜찮고 데스크도 괜찮으나 난폭한 환자가 있음에도 경찰도 부르지 않고 오히려 땡깡부리니 진료를 받아주는게 정말 웃기네요 한참 전에 일이기는 한데 미성년자 자녀 데려와서 진료 안된다고 하니까 정말 병원이 다 울릴 정도로 소리 쩌렁쩌렁 지르고 왜 진료 안해주냐고 난폭하게 구는 아저씨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한테도 위협감주고 장난 아니었는데 데스크가 쫄아서는 요구를 들어주기나 하고있고 … 그냥 경찰 부르세요 다음에는 …근데 저는 그 일 있고나서 다시는 안가요 그 일 자체로도 제가 트라우마가 생겨서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팔딱팔딱 뛰어요

K
star

1

세*

26.02.21

N
star

3

솔**

26.02.13

상담을 받으려면 대기가 있지만 의사 선생님이 항상 친절하게 이야기 잘 들어주셔서 좋습니다.

N
star

-3

c*******

26.01.25

선생님이랑 뵌지 벌써 햇수로 9년차입니다. 제 상태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정신과에 대한 회의감도 많이 들었고 선생님께서도 더이상 제 이야기를 집중해서 듣지 않으시는 느낌도 많이 받았어요. 물론 그 짧은 시간내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몰입하는게 쉬운일은 아니겠죠. 그래서 상담이 따로 존재하는거구요. 다만 이제는 저도 약처방만 받으러가는 느낌이 크고 선생님께 마음을 열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기분이 나쁠때도 있었구요. 최근 1년 사이 그런걸 많이 느꼈네요. 마음이 속상합니다.

K
star

-3

카*

26.01.17

딱 약만 받아가기 좋은 곳임.감정장애나 우울등 공감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의사임. 우울감이 커져서 큰 마음 먹고 찾아간 곳.정신과는 여기가 처음 이여서 원래 의사들은 다 그런줄알고 1년 가까이 다녔는데 아니였음. 정말 경청 잘 해주는 기계적이지 않은 의사들 많음. 병원 옮기고 바로 좋아짐.약만 잘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의사의 공감력, 태도 등의 중요성을 크게 느낌. 거기다 지금도 있을라나 나이든 데스크 직원은 정말 바뀌었으면 좋겠음.다른거 떠나서 직원이 반말을 섞어가며 말하고 본인 기분에 따라 대응 방식이 너무 다름. 친절하지는 않더라도 차라리 일관적이였으면 좋겠음. 정신적으로 힘들어 찾아간 곳인데 병원을 방문해서 처음으로 마지막으로 보는 직원이 저런 태도인건 개선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