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백세한의원

3.6리뷰 9한의원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 413, 2층 (신사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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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6
리뷰
9
subject

진료항목 분석

목통증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8:00 - 17:00
  • 08:00 - 17:00
  • 08:00 - 17:00
  • 08:00 - 13:00
  • 08:00 - 17:00
  • 08: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 413, 2층 (신사동)

리뷰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3.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N
star

4.4

응***

과잉진료없어서좋아요 아픈곳치료잘하고갑니다

K
star

4.6

원**

한의사선생님의 정확한 진단에 놀랬습니다.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어요.물리치료나 뜸 부황은 안하셨지만 침하나로 질병치료에 올인!!

G
star

3.2

S*********

G
star

3.2

조**

G
star

3.2

김**

G
star

3.2

s************

G
star

2.0

S*******

어제 여기서 진료를 받은 사람입니다. 평소에는 인터넷에 글을 잘 남기지 않는데, 저 말고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먼저 진료 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의학에 대해 제가 정확히 아는 것은 아니지만, 환자가 병원을 찾으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먼저 진찰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곳에서는 어디가 아픈지 제대로 진단하지도 않고, 단순히 생활 습관 등을 물어보고 대충 추측하여 그럴 수 있다는 식으로만 말했습니다. 제가 듣기에는 신뢰가 가지 않는 설명이었고, 치료를 받아도 낫지 않으면 그냥 다시 치료받으라는 식의 얼렁뚱땅한 진료였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침실로 이동했을 때는 좀 더 세밀하게 아픈 부위를 살펴보고 진단한 뒤 침을 놓아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침을 놓아주시는 분은 처음에 진료를 봐주셨던 의사 선생님이 아니었고, 침을 놓는 방식도 전문적이지 않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총 두 차례에 걸쳐 침을 맞았는데, 첫 번째 침은 정강이, 발끝, 팔, 손가락, 그리고 목뒤(진료를 받으면서 대충 알게 된 부위... 정확한 부위를 끝까지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에 총 5개를 놓았습니다. 침을 놓는 와중에도 제가 어디가 아픈지 묻지도 않으셔서, 먼저 증상을 말하려고 했는데 "원래 그런 식이다", "제가 알아서 할 거다"라며 대충 넘기셨습니다. 옆에 계시던 다른 환자 할머니께서 침이 좀 아프시다고 말씀하시며, "이거 맞으면 바로 좀 괜찮아질 수 있냐"고 물으셨는데, 침 놓아주시는 분은 "저희 침이 원래 좀 아프다", "나을 수도 있고 안 나을 수도 있는데, 자고 일어나 봐야 아는 거고, 자고 일어나서도 계속 아프면 다시 침 맞으러 오세요"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옆에서 듣다가 궁금해서 "맞고 나서 아무런 느낌이 없는 건가요? 지금 당장 엄청 아픈데..."라고 물었는데, 역시 자고 일어나서 아프면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그 후 두 번째 침을 맞을 때 오른쪽 손에 침을 깊게 꽂았는데, 정말 피가 안 통하는 느낌과 함께 불에 덴 것처럼 화끈거리는 고통이 너무 심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이런 거냐고 다시 물었더니, 처음에는 원래 그렇다고 하더니 두세 번 더 묻자 "다시 놓아드릴까요?"라고 물었습니다. 다시 놓아도 원래 그렇다는 답변을 듣고 그냥 두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팔이 저릿저릿하고 오른쪽 손에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강해졌습니다. 침실에 앉아있는 동안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전에 다른 곳에서 침을 맞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이런 침술도 있나 싶었지만, 문제는 침을 뽑을 때였습니다. 침을 뽑을 때는 데스크에서 진료비를 계산하시는 간호사님이 들어오셔서 빼주셨습니다. 그분께 팔이 너무 저리고 피가 안 통하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간호사님도 "여기 한의원 침은 아파서 못 맞는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침을 다 뽑아가는데, 제가 진료받으려고 했던 부위에 꽂혀 있던 침 하나를 빼놓고 안 가져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빼려고 뒤로 손을 더듬거리는데, 제 옷깃에 밀려서 이미 뽑혀 있었고 옷깃에 꽂혀 있었습니다. 그것을 빼서 간호사님께 드리며 "이거 제대로 안 꽂혀 있었던 것 같은데 이래도 되냐"고 물었더니, "아마 괜찮을 거다"라고 하시더군요. 집에 와서도 침 맞은 부위가 계속 욱신거리고 아팠습니다. 정확히 오른쪽 목뒤가 아파서 간 것인데, 여러 곳에 찔린 침들 중에 유독 오른쪽 정강이 부분은 멍이 든 것처럼 걸을 때마다 욱신거렸습니다. 다음 날이 되었는데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목뒤 통증은 계속되었고, 증세가 1도 호전되지 않고 그대로 아팠습니다. 제가 나이가 젊어 아직 많은 한의원을 다녀본 것도 아니고, 진료를 많이 받아본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진료를 보고 치료를 받으면 조금이라도 호전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이 그대로 아팠습니다. 지금도 계속 아프고요. 많은 분들이 좋은 병원, 좋은 진료를 찾는다는 점을 고려하여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G
star

3.4

두*

만수무강

G
star

4.8

H******

상세한 설명과 친절한 대응이 좋았습니다. 쾌적하게 넓은 공간에서 진료할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증상도 많이 호전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