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21:00
- 금09:30 - 18:30
- 토09:30 - 14:00
위치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로 169 (응암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콘빔CT
1
리뷰10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의 전문성
과잉 진료 여부
13.2%
의사의 태도
친절하고 상냥함
10.5%
직원의 서비스
친절한 응대 및 안내
7.9%
추천 및 재방문 의향
긍정적인 재방문 의사
7.9%
가격
비용에 대한 사전 설명 및 투명성
2.6%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6%
내원 경위
정기 검진 및 예방 목적
2.6%
시설 편의성
진료 시간 및 예약 시스템
2.6%
4.8
D*******
스케일링 받을때가 되서 검색 통해 처음 방문했는데요. 오후 가장 여유있을 시간에 방문해선지 기다리지 않고 시술받았습니다. 인포에 계신분 들어서자마자 밝게 인사해주시더니 원장님도 치아 꼼꼼하게 봐주시고 마음 편하게 이야기해주셨어요. 위생사분도 전혀 아프지 않게 시술해주시고 계속 불편한데 없는지 물어봐주세요. 리뷰같은건 안쓰는 성격인데 치과 다니면서 치료받고 기분좋게 웃으면서 나오긴 처음이네요. 앞으로 잇몸치료도 받아야하는데 여기로 다닐 생각입니다.
3.2
v*****
굿
3.2
v*****
굿
3.2
v*****
굿
3.2
v*****
굿
4.6
눕
40분걸리는거리로 이사했는데도 여기로찾아가요 무엇보다 과잉진료가없고 강요하지않아서 좋아요 믿음이갑니다 멀어도 계속여기로다닐예정
3.0
m*******
🙂🙂
3.2
m*******
좋습니다
5.0
l*******
시술,가격,서비스,친절함 모든게 맘에 드는 치과입니다^^ 2년 좀 넘게 다니면서 여러가지 치료를 받고있어요. 교정, 크라운, 임플란트, 레진 시술은 교합도 잘맞고 내이빨처럼 가짜이빨 티도 안나게 예쁘게 만들어주셨어요!!! 원장선생님, 원무과장님, 간호사님 모두 정말 친절하시고 이해쉽게 설명해주시고 진짜 아프지않게 치료 잘 해주세요^^ 20대부터 여러 치과를 다녀봤는데 제일 만족한 곳이랍니다!! 좋은치과 찾아 떠도는 유목민분들~~ 임플라인 은평점에 와보세요~~
3.2
올*
좋아요
3.2
p******
굿
4.4
w****
친절하시고 치료도 꼼꼼하게 해주세요
3.2
올*
굿
4.2
d*****
치아치료를 통증없이 잘해 줍니다
3.4
s******
만족합니다 좋아요
3.2
쑨****
좋아요
4.4
화****
원장님도 친절하지만 모든 직원분들 친절합니다. 데스크선생님 진짜 친절해요
3.4
s******
만족합니다 좋아요~
3.2
쑨****
좋아요
3.2
p******
굿
3.2
이*******
좋아요^-^
3.6
s******
만족합니다. 좋아요.
1.6
억*****
1월 29일에 스케일링을 하고 오른쪽 아래이가 살짝 깨져서 2월 5일에 때우려고 예약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감기에 걸려 2월 15일로 예약을 변경했고, 좁쌀만 한 크기로 이를 때웠습니다. 치료 과정에서 의사 선생님께서 오른쪽 잇몸 치료를 하시면서 "더 큰 것으로 치료해야 하는데 치아가 작아서 좀 작은 것으로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치료하시는 힘이 너무 세서 속으로는 조금 불안했지만, 의사 선생님께서 하시니까 그냥 맡기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날은 오른쪽 치아로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선식(죽)을 먹는데 갑자기 이가 아팠습니다. 손으로 만져보니 치아가 걸리적거려서 생선 가시가 걸린 줄 알았는데, 병원에 가보니 생선 가시가 아니라 치아가 깨졌다고 하더군요. 정말 전혀 아프지도 않았던 위쪽 어금니가 반이나 깨져서 떨어져 나갔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어제 너무 과하게 치료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세게 한다고 치아가 깨지지는 않는다"며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러면서 보험 처리해서 때워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임시 치료를 하고 집에 와서 생각해봐도, 평소 아프지도 않았던 치아가 반이나 깨져 나간 것은 분명 의사의 부주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래쪽 치아를 좁쌀만 하게 때운 것이 치료 4일 만에 떨어져 나가 다시 때우러 갔습니다. 간호사분께 아무리 생각해도 아프지도 않았던 치아가 반이나 깨진 것은 의사의 부주의 같다고, 치료를 너무 세게 한 것 같다고 했더니, 간호사분께서 "스케일링은 사람 손으로 하는 게 아니라 컴퓨터로 한다"는 말 같지도 않은 핑계를 대는 것을 듣고는 기가 막히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치아가 깨졌다고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도 아닌데,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대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너무 어처구니없습니다. 차라리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치료 방법을 보험으로 처리해주겠다고 했으면 억울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저는 지금도 또 때운 치아가 떨어질까 봐 며칠째 죽이나 수프로 식사하고 있습니다. 치아는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이렇게 양심을 속이고 "스케일링은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컴퓨터로 한다"는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는 간호사분. 이렇게 말하는 것은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3.6
화****
역시나 친절합니다.
4.2
화****
원장님도 간호사선생님들도 친절하고 좋아요
4.0
s******
친절해요. 추천합니다.
3.2
v******
친절해요
3.2
은***
친절해요
3.2
그*****
굿
3.2
g******
굿
3.2
g******
굿
3.2
g******
굿
3.2
그*****
굿
3.2
g******
굿
4.0
s******
만족합니다 친절하고 좋아요
3.2
e******
굿
3.2
킴***
굿
3.2
킴***
굿
3.2
장******
좋아요
3.2
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