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나인의원
1.5
피부과
리뷰 285
진료종료
02-358-9909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 123, 2층 202호 (응암동, 응암아네스트)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85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7.5%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7.5%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2.5%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2.5%
2
p*****
26.06.26
무난무난합니다
-7
수******
26.06.20
간호조무사들 세상 불친전한곳 일히기싫음 나오지마시지 항상 갈때마다 조무사님들 카운터에 모여 앉아 영수증 받으려면 받고 말면 말아라 가면가라 인사한번 안하는..기분상하게하시는분들.. 그래도 집가까워 다녔는데 오늘도 역시나 기분팍 상하고 왔네요 두번다시 가지말아야겠어요
-2
h*****
26.06.08
의사쌤은 친절하신데 간호사들은 불친절. 가까워서 갔는데 다신 안가려구요.
-7
찰**
26.05.09
진료후 처방전과 함께 결재하려는데 좀 머뭇거렸다고 짜증을 내며 이름을 한번 더 부르는 간호사???인지 카운터 직원인지 무쟈게 기분 나쁘더군요 치료를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손님??환자를 대하는 태도부터 교육 받으시길... 다시 가고픈 맘이 사라짐
1
보******
26.03.12
조아요
0
k**********
26.03.11
카운터 응대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불친절하다는 이야기가 종종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도 직원분들이 카운터에서 다리를 꼬거나 의자에 포개 앉아 있거나, 벽에 기대어 휴대폰을 보며 대화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환자가 오면 형식적으로 “성함이요”, “무슨 일로 오셨어요?” 정도의 짧은 말로 응대하는데, 표정과 말투가 다소 무뚝뚝하게 느껴져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병원을 찾는 이유는 결국 의사 선생님에 대한 신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환자를 처음 맞이하는 카운터의 응대가 병원의 전체 이미지를 좌우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간단한 서비스 교육이나 내부적인 기준이 마련된다면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훨씬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직원분들 중에는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런 분들이 오히려 더 편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좋은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의 입장에서, 작은 변화가 큰 신뢰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
반*****
26.02.28
간호조무사들이 너무 불친절하고 말투가 듣기에 기분이 나빠요. 의사선생님은 친절 하셔서 좋아요.
7
짱*****
26.02.27
닥터나인 <찐리뷰> 남자 웜장님께서 유쾌하시고 친절해서 좋아용!
-1
보******
26.02.25
사람들이 바껴서 예전같지 않네요
1
보******
26.02.19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