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정형외과의원
6.0
정형외과
리뷰 210
진료종료
02-358-8277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73, 3층 (역촌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10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8
g******
26.07.17
운동 좀 무리하게 했더니 어깨 쪽이 걸리는 느낌이 나면서 통증이 오더라고요. 운동 쉬기는 싫어서 재활 쪽으로 잘하는 곳 찾다가 여기 왔습니다. 원장님이 운동할 때 자세 같은 것도 물어봐 주시고, 충격파 치료할 때도 근육 위치 정확히 잡아서 세심하게 해주십니다. 확실히 전문가가 만져주는 건 다르네요. 덕분에 통증 금방 잡고 다시 가벼운 무게부터 운동 시작했습니다. 헬스 하다가 부상 입은 분들 진료받아보시면 확실히 도움 될 겁니다.
8
l******
26.07.17
손가락이 굽혀졌다가 펴질 때 딸깍거리는 증상 때문에 설거지하기도 힘들었어요. 수술해야 하나 싶어 겁나서 찾아왔는데, 원장님이 주사랑 충격파 치료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반신반의하면서 치료 시작했는데 5번 정도 받으니까 손가락 움직이는 게 정말 부드러워졌습니다. 병원 분위기도 깔끔하고 직원들도 다들 친절해서 치료받으러 갈 때마다 기분 좋게 다녀왔어요. 손가락 통증 참지 말고 꼭 진료받아 보세요. 정말 명의십니다.
7
김**
26.07.17
동네 병원 다녀도 안 나아서 멀리 역촌동까지 왔습니다. 충격파 위치를 정말 세밀하게 잡아주셔서 그런지 확실히 치료 느낌이 다르네요. 아침마다 발 딛는 게 무서웠는데 이제 살 것 같습니다.
10
y*******
26.07.09
애들이 워낙 활동적이라 무릎이랑 발목을 자주 다쳐서 옵니다. 원장님이나 간호사분들이 애들한테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애가 병원 가는 걸 무서워하지 않아요. 이번에도 염증 때문에 고생했는데 설명도 잘 해주시고 물리치료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금방 나았습니다. 저도 예전에 발목 다쳤을 때 여기서 충격파 받고 좋아진 기억이 있어서 애들도 믿고 데려와요. 동네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정형외과 하나 있다는 게 참 든든하네요.
8
s******
26.07.09
운전직이라 허리가 늘 묵직했는데 사진 보면서 제 상태를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주사 공포증 있는데 하나도 안 아팠고 병원 시설도 좋네요
8
r******
26.06.10
식당 일하면서 무거운 거 많이 들다 보니 팔꿈치 통증이 만성이 됐습니다. 파스로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큰 맘 먹고 방문했는데, 원장님이 아픈 부위를 딱딱 짚어내서 치료해 주시네요. 주사 치료도 겁먹었는데 생각보다 금방 끝났고 통증도 별로 없었습니다. 일하면서 치료받는 게 쉽지 않은데 원장님 실력이 좋아서 시간 내서라도 오게 되네요. 팔꿈치나 손목 많이 쓰시는 분들한테 잘 맞는 병원 같습니다.
8
y******
26.06.06
나이 먹으니 허리 안 아픈 날이 없네요. 잠자리가 불편할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지인 소개로 방문했습니다. 사진 찍은 거 같이 보면서 어디가 문제인지 원장님이 조목조목 짚어주셔서 이해하기 편했어요. 다소 말씀이 많으신 편인데 그만큼 제 상태에 신경 써주시는 느낌이라 나쁘지 않았습니다. 충격파 치료 꾸준히 받으면서 허리 펴지는 게 느껴지고 밤에 잠 설치는 일도 줄었네요. 역촌동 근처 사시는 분들 허리 아프면 미루지 말고 가보시길.
9
m*******
26.06.06
주말에 풋살을 하다가 발목을 크게 접질렸어요. 걷기도 힘들어서 근처에서 가장 평 좋은 곳을 찾았는데, 원장님께서 사진 촬영 결과를 토대로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치료 방향을 정말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염증이 심해서 걱정했는데 충격파 치료를 받으니 회복 속도가 다른 게 몸소 느껴집니다. 과잉진료 없이 딱 필요한 치료만 권해주시는거 같습니다
8
l******
26.06.05
아침에 침대에서 내려와 발바닥 딛는 순간 악 소리 나시는 분들, 족저근막염입니다. 저도 참다 참다 남편이 찾아준 여기로 왔는데, 원장님이 위치 정확하게 잡아서 충격파 치료해 주시네요. 다른 데서 받았을 때보다 통증 부위에 정확히 들어오는 느낌이 들어요. 한 5회 정도 패키지로 끊어서 다녔는데 지금은 아침에 발 딛는 게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 간호사분들도 일 처리 빠릿빠릿하시고 대기 시스템도 잘 되어 있어서 스트레스 없이 다녔어요.
5
C*******
26.06.05
애 키우다 보니 손목 너덜너덜해지는 건 시간문제네요. 특히 애 씻길 때 손목 꺾이면 비명이 절로 나왔어요. 병원이 넓어서 유모차 끌고 가기도 나쁘지 않았고 내부도 깔끔합니다. 일단 원장님이 제 상태 보시더니 주사랑 충격파 병행하자고 하셨는데, 첫날 주사 맞고 나서 바로 큰 통증은 잡혔어요. 충격파 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해서 치료받는 동안 어색하지 않게 잘 받고 왔습니다. 손목 때문에 밥숟가락 들기 힘든 엄마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