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다나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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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일반

리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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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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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55-5416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30, 2층 (역촌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처방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1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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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

25.11.27

아버님 드레싱받으려 들렸습니다. 이전 두 군데서 다른 곳 가보라고 퇴짜 맞고 찾다가 이층 병원 우연히 들아갔다가 안전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친절하고 성심성의를 느꼈네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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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

25.08.24

방문 전 전화드렸는데, 환자 상황부터 확인하시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친절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이런 분이 정말 제대로 된 의사선생님이시지 않을까 싶네요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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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모***

25.04.07

야간진료 주말진료도 가능하고 매우 친절하고 꼼꼼하게, 세세하게 봐주셔서 좋습니다. 모바일 신분증 확인도 해주세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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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

25.01.28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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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도*

24.12.01

너무좋아요 야간진료도 해서 편하게 갈 수있고 선생님 덕분에 결석을 찾아서 치료도 했어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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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

24.04.27

퇴근길에 너무 아파서 연락 드렸는데 친절하게 들어주시고 진료시간 조금 넘어서까지 기다려주셨습니다. 진료도 친절 그 자체!! 추천합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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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

23.04.17

일요일에 진료가 가능해서 어제 다녀왔는데 너무 친절하시더라고요. 집근처면 바로 병원을 옮기고 싶을정도였어요. 어제 너무 감사했어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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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웅****

23.04.11

일요일 오후 5시경,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운동 중 부상으로 인한 종아리 근육 통증으로 당장 월요일 출근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진료 후 약처방 받고 빠른 처치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료과에 따라 심도깊은 처방이 어려울 수도 있겠으나 저처럼 주말에 급할 때 방문이 가능하다는 점은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원장 선생님, 간호사님도 친절하십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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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I*************

19.03.08

동네의원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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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

14.02.02

일요일 진료를 한다고 해서 갔는데 너무 기분 나쁘네요. 2시11분에 도착(2시부터 진료시작 /10명정도 대기중)해서 데스크에 여자분과 남자분 두분이 계셨고 노란색 메모지에 제 정보를 적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시간이 지나도 제 순서가 오질 않아 데스크에 가서 물어보니 종이에 이름을 적었냐고 물어봐서 노란색메모지에 적었다고 했더니 처음엔 없다고 하더니 책상위에서 찾아선 접수가 안된거니 이름을 적으라고 하면서 자기도 바빴다고 놀고 있지 않았다고 그러다라구요. 그래서 이름을 적으면서 1시간이나 기다렸다고 했더니 중간에 넣어주던가 하겠다고 하라구요. 기분나빠 하는거 같아서 제가 못할 말 한거냐고 했더니 데스크 옆에 있는 곳으로 들어가더니 문을 꽝 닫고 그곳이 주사실로 사용하고 있는지 손님이 들어가려고 했더니 좀 이따 들어오라면서 내쫓고 데스크쪽 자바라 문도 확 닫아버리더라구요. 기분이 나빠도 더이상 아무말도 안하고 참았는데 남편이 기다리다 못해 올라와서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데스크에 물어보러 갔더니 어떻게 해달라는거냐고 순서가 다음다음이니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최소한 접수가 늦어진거에 대해선 미안하다 이야기 할수 있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도 놀고 있었던건 아니라고 자긴 잘못이 없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순서을 기다리고 진료실을 들어갔다 나왔는데 처방전을 안주고 갑자기 화장실을 간다고 나가더라구요. 남편이 처방전 나왔으니 주고 가라니까 화장실 다녀와서 준다고 하곤 기다리게 하더라구요. 화가 나서 원장실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했더니 원장님이 나와서 처방전 아까 줬는데 아직 안 갔냐며 병원비 계산을 해 주시더라구요. 그러는 사이 그 여자직원분이 오셔서 저한테 왜 그러는거냐고 했더니 화장실다녀오는것도 잘못된거냐구 그러면서 따지더라구요. 원장님이 중간에 직원분한테 사과하라고 해도 자긴 잘못한거 없다고 계속 노려보더라구요. 아픈데 오래 기다린게 잘못이냐고 하고 나왔는데 화가 나네요. 여자직원분의 태도가 사람을 너무 무시하는거 같아서 아픈 사람이 1시간이나 기다리게 되었고 자신이 접수를 늦게 했으면 최소한 미안하단 말은 해야 하는데 많이 바빴다며 자긴 놀고 있지 않았다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열받는다고 밖에 있는 나에게 들으라는듯 문을 꽝 닫아버리는 태도는 정말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처음 간 병원이지만 다시는 가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