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담요양병원
4.8
일반
리뷰 28
진료종료
02-395-888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544 (홍은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8
6
오**
26.05.02
병원이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입니다. 간병인이 조선족이면 어떻습니까. 제가 보기엔 쾌활해보이시고 좋았습니다. 저는 이런 병원 시설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6
용*
26.03.08
친절하고 좋아요 엄마가 편안해하세요~~
4
용*
26.02.18
친절하고 좋아요
-5
인**********
26.02.13
여기 원장의사와 간호사 외에는 전부 조선족입니다... 가족이 면회오면 잘 하는 척 하다가, 돌아가시면 가히 가관입니다... 꿀꿀이 죽같은 식사, "라포"형성이 전혀 없는 조선족 간병인~~~ 입소하자 마자 무조건 대상자의 상태에 괸계없이 바지도 없이 기저귀부터 채우고, 침상에서 행동개선 활동도 없읍니다... 부모님이 개돼지 같이 짐승같이 취급받아도, 맡기고 나면 편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4
용*
26.02.02
친절하고 좋아요
8
동***
25.12.09
무뚝뚝 하신 우리 아버님이! 매일 계절을 느낄 수 있어서 좋으시데요. 병실에 볕이 잘 들어요. 여기 간호사님. 원장 선생님들도 전체적으로 친절해요.
8
거*****
25.12.05
제가 일하는 곳 원장님 소개로 가족이 효담병원에 입원해 있어요. 몇 번 면회 가보니 왜 여기 소개하셨는지 알겠어요. 병원 전체 분위기가 차분하고 편안해요. 저희 병원 현판을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요..
9
t******
25.10.11
물리치료사 선생님 정말 친절해요. 침대나 복도에서 재활 치료 하시며 애써 주시고요. 가서 직접 보니 가족보다 낫다 싶네요. 돌아올 때 데스크에도 감사 인사 드렸어요. 여기에도 감사 인사 남겨요.
7
l******
25.10.08
병원이지만 복도족 창으로 푸른 전망이 가득한 곳이예요~ 서울 한복판인데 역에서 가깝고 산과 녹음을 볼수있으니 입원해게신 어머님도 마음이 편안하다 하십니다.
8
i*****
25.09.28
제가 방문한 날에 머리를 손질해 주는 봉사를 받고 계셨어요.. 어머니 머리도 예쁘게 다듬어 주셔서 기분이 많이 좋으셨어요. 요즘 코로나가 다시 돌던데..철저히 관리해 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