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삶한방병원
5.8
한의원
리뷰 258
진료종료
02-333-755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수색로 102, 2~4층 (북가좌동, DMC요진아파트)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58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0.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5.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5.0%
10
j**********
26.06.30
몸이 좀 안 좋아서 집중 치료나 상담받으려고 큰맘 먹고 방문했는데, 원장님을 비롯해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어요. 증상에 대해 세심하게 물어봐 주시고 체계적으로 치료 계획을 설명해 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내부 공간도 쾌적하고 2층부터 4층까지 넓게 운영되어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네요. 잘 관리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진료받고 왔어요. 앞으로 꾸준히 치료받으면서 경과 지켜보려고 합니다. 치료 꾸준히 받아서 얼른 완쾌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또 올게요~
10
G*******
26.06.30
신촌 세브란스에서 대장암 수술을 마치고 회복을 위해 이곳에 입원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병원 시설이 정말 쾌적하고 아늑해서 머무는 동안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특히 매끼 나오는 식사가 감동적이었습니다. 암 환자에게 꼭 필요한 영양을 가득 담으면서도 맛이 훌륭해서 기력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체계적인 면역치료와 따뜻한 보살핌 덕분에 몸도 마음도 빠르게 치유된 것 같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장암 환우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병원입니다.
9
사****
26.06.24
간호사님들, 물리치료쌤들 그리고 은지쌤, 윤정쌤 모두 친절하게 항암후 부작용 관리 잘 할수 있도록 해주셔서 항암 관리 잘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장하림 원장님의 세심한 치료 덕분에 컨디션 관리 잘하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3
기*****
26.06.22
입원 환자 면회실이 아늑하게 마련되어 있답니다.
-8
y******
26.06.13
교통사고 후 치료를 위해 입원했지만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후기와 달리 의사를 만나는 시간은 매우 적었고, 침 치료 후 통증이 심해졌음에도 정확한 진단 없이 파스와 온찜찔만 권유받았습니다. 입원 당시 학교와 병원 일정으로 외출이 필요하더고 미리 알렸고, 외출시 추가 안내여부도 확인했지만 이후 규정을 어겼다는 식우로 이야기해 당황스러웠습니다. 의사, 입원실, 진료실 간 소통도 부족해 전달되지 않은 내용의 책임을 환자에게 돌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충분한 상의 없이 갑작스럽게 퇴원을 통보받았고, 보호자와의 통화에서도 충분한 설명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돼 매우 불쾌했습니다.
10
m******
26.06.10
아버지 항암 하이고 회복기에 이용하고잇습니다 여기 진짜 칭찬 따봉입니다 항상 청결한시설 맛잇는식사~~ 식사얘긴 무궁무진입니다 한번은 아버지가 죽으로식사하시던중~아버지가 죽을편해하십니다~특식?으로 연잎밥이 나오는날 죽과연잎밥이 같이나왓어요 죽으로드시니 그냥연잎밥은 패스하련만~심지어 부탁을해도 줄까말까한 항목을 입맛없으신 항암환자 연잎밥에 혹해서 한숟가락이라도 드시게 하려 배려해주신거~정말 감동이엇습니다 맛잇게드셧고 다음번 항암때도 이용할것이고~음. 원장선생님 간호사쌤들 인포 모두모두. 더할나위없이 한결같이 친절하십니다 칭찬 백만번도 모자랍니다
7
기*****
26.05.15
입원환자를 위해 새로 생긴 휴게실 및 면회실. 환자, 보호자들 모두 잘 이용하고 무척 만족하고 있답니다.
10
박****
26.04.24
몸을 다쳐서 한방병원을 찾다가 이잰 리뷰를 보고 이곳을 찾아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사진을 찍고 몸의 상태를 파악, 나에게 맞는 치료를 선택해 주셨다 전반적으로 의사쌤과 치료실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불편없이 치료를 하게 도와주셨고 몸도 점점 나아지는거 같아 기분 좋은 병원이라 생각한다
7
기*****
26.04.17
항암치료차 입원하지만 힘들고 우울하지만 항상 밝은 미소와 함께 상담도 잘해주시고 회복하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는 김은지실장님, 고마워요~**
0
지*****
26.04.16
만족스러웠던 점은 식사가 잘 나와요. 1주일 이상 먹음 질리겠지만 2박 3일간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시설은 깔끔해요. 아쉬운점은 몇가지 있어요. 우선 간호사분들의 숙련도가 아쉬워요. 주사 꼽다가 팔에 멍들고, 주사 터져서 다시 꼽고 다 다른 간호사 분들 이었어요. 몸이 아파서 갔는데 수액 맞을때마다 좀 힘들었어요. 그리고 상담했던 요양병원 중에서 가장 편히 해주셔서 여기로 정한건데 나올때는 어쩔수 없이 약을 구매했어요. 약 값이 검색해보니 시중의 2배가 넘게 받으셨더라구요. 많이 아쉬웠어요. 집 가까워서 간건데 만족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도수치료는 편하게 잘 받았습니다만 2박 3일간 몇백 지출이라,,,이 금액이면 호텔가서 쉴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