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랑소아청소년과의원
0.4
소아과
리뷰 44
진료종료
02-372-9085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56, 3층 303호 (등촌동, 강서메디칼센터)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4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2.2%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2.2%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2.2%
-8
끼******
26.02.06
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면 리뷰를 합니다. 이곳은 과잉 진료의 그 자체입니다 애가 둘다 독감이라 후가 같은거 신경써서 볼 겨를이 없어서 그냥 갔는데 진짜 애들 독감 치료하는데 56만원 들었어요 실비 가입부터 물어봅니다 부르는게 값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널린게 소아과입니다 미즈메디소아과가 멀어서 급하게 갔는데 다시는 가지 않을겁니다 혹시나 원장님 간호사님 이글을 보신다면 좀 양심껏 사세요. 시설도 낙후되고 절대 애들 데리고 여기 병원가지마세요. 제발요
-3
바**
25.12.13
선생님들은 친절하시고 기격이 사악해요... 오늘까지 해외봉사 예방접종을 맞아야해서 갔는데 장티푸스와 a형간염을 맞았는데 15만원이나왔어요.. 오늘 밥은 굶어야겠네요...
4
d******
25.01.15
친절하고 빨라요
1
한**
24.09.06
1
아****
24.08.19
굿
-3
핑***
24.08.08
링거 눈탱이 맞지 마세요 아이가 열나서 링거 맞아야 한다 안그럼 죽는다고 함 링거 준비 후 가격 10만원이라고 말함 준비되서 취소 못한다고 함 완전 호구된 느낌 뭐지.. 실비보상된다고 하며 서류 원패스로 준비 척척 다시는 안간다 아침에 병원에 이렇게 환자가 없나 의아했는데 리뷰보니 입소문이 난 모양이군요
-9
소****
24.08.03
절대 가지마세요. 당장 문닫아야할 병원입니다. 리뷰못보고 급해서갔는데 진짜 돈밝히는거 오지네요. 아이가 너무 아파서 급하게 갔는데, 가자마자 영양제를 맞추래요. 그거까진 좋은데, 무슨 애 핏줄잡는데 고무줄도 없어서 테이프로 감고, 간호사들이 애 핏줄 못찾아서 양쪽팔 바늘로 다쑤셔놓고. 결국 지들이 못놔놓고는 이미 약 섞었으니 15만원 내랍니다. 왜 자기들이 실력 없어서 못놔놓고 우리보고 돈내라고 하나요? 실랑이하다가 결국 계산하고 다른병원 갔는데, 애 혈관을 다 헤집어놨다고 하더이다. 절대로 가지마세요. 시설도 후지고, 의사는 가운이 아니라 사복입고있고, 리뷰를 못봐서 당한게 천추의 한입니다. 미래아이 건물안에있다고 속고가면 저희처럼 됩니다.
0
(*****
24.03.14
돈사랑소아청소년과. 과잉청구 끝판 애기 독감걸려서 진료했더니 수액을 맞자고…? 맞췄더니 30만원 실화인가요 급해서 리뷰 안보고 왔더니 원래 이런 병원이었군요 네이버 카카오 리뷰 다 박살이네.
9
j*****
24.01.16
한달여 전에 첫째 감기로 방문했는데 독감 검사 권유받아 빠르게 수액 맞아 더이상 열도 안나고 아프지 않고 금방 나았습니다. 오늘 둘째가 의심되어 방문했는데 역시나 독감이었고 무사히 수액 맞고 돌아왔습니다. 특히나 오늘은 시간이 늦어 죄송했는데, 배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0
소
23.12.23
친절한거같은데 왜케 사람이없지 항상 의아했는데, 1-2년 호갱처럼 다니고 나니 이제 확신이 들었어요 타박하는 듯한 선생님 말투에 항상 혼나는 느낌이고, 밑에분들 말처럼 애 우는거 엄청 싫어하시나봐요 수액 처음맞는애가 계속 우니까 “넌 아픈것도 이제없는데 왜우냐고..” 민폐일까봐 애를 혼냈던 순간이 후회되네요 코로나때도 가면 항상 코로나 검사했고 애기 접종갔다가 1.2만짜리 불소도포 , 애기 독감맞추다가 5마넌 어른독감맞고 , 수족구엔 4마넌 스프레이 안하면 이상한 사람 된거같고 제일 너무했던건 독감약 수액 16만원.. 인터넷 찾아보니 평균 8-10만원이라는데 너무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