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라임비뇨기과의원

3.4리뷰 26비뇨기과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426, 401,402호 (화곡동, VIP오피스텔)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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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4
리뷰
26
보유장비
2
subject

진료항목 분석

방광염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426, 401,402호 (화곡동, VIP오피스텔)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체외충격파쇄석기

1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2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6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0.0%

N
star

3.8

뚱***

우리동네 좋은 병원

N
star

3.8

뚱***

우리동네 좋은 병원

K
star

2.4

먀*

의사 선생님께서 불친절하시네요 환자랑 기싸움하시는 건지 뭔지 ㅎㅎ 제일 가까운 곳이라 어쩔 수 없이 방문했던 건데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아요

N
star

3.2

m*******

굿

N
star

3.2

M*******

친절해요

N
star

3.2

M*******

굿

N
star

4.6

만*****

피부과 찾던 중 가게되었는데 데스크에서 안내해주시는 젊은여성분 친절하게 응대 잘해주셨어요~~ㅎㅎ 원장님도 좋으시고 재방문 예정입니다ㅎㅎㅎㅎ

N
star

4.6

k*****

주차도 편하고 원장님도 친절했어요!! 비뇨기과는 처음 가봐서 걱정했는데 데스크 젊은 여자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편하게 접수하고 진료받고 왔어요 👍

N
star

2.0

e******

가기전에 마음의 준비 하고 가셔야합니다^^간호조무사인지 안내데스크 있는분한테 욕듣고왓네요 들어가니 이름 주민번호 말하길래 말햇더니 초진이세요? 하면서 짜증내더니 네 하니까 앞에있는 신청서 말도 안하고 쳐다도안보고 손으로 건내는 것도 아니고 툭 치고 말없길래 쓸까요? 하니까 쓰세요 하면서 또 짜증. 어이없어서 웃고잇었더니 하는말이 왜 웃냐고 따지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니 말도없이 손으로 툭치고 이게 맞는 행동이냐 하니까 하는말이 대접받을라 하고있어 갑질하지마세요 하면서 혼자 화를 내는데 웃음만 나오네요 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장님은 엄청 친절하신데 신기하네요 ㅎㅎ

N
star

3.2

s******

좋아요.

N
star

3.2

s******

조아요

K
star

2.8

상*

의사 선생님은 친절하신데, 간호사분들이 갈 때마다 불만 있는 표정으로 대해주셔서 기분이 좋지 않아요.

N
star

4.6

김**

빠르게 입장 후 빠른 검사 실시! 문자로 결과 통보도 빠르고 전화도 추가로 와서 이후 처치가 빨랐던 느낌

N
star

4.4

김**

친절하고 빠르게 진료를 해주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N
star

4.0

공***

상세히 설명해 줘서 만족해요.

N
star

3.0

c********

주차장있음

N
star

2.8

e*********

돌은 언제쯤 다 깨질까요.. ㅠㅠ

N
star

3.0

v*******

결석때문에 방문

N
star

3.2

y******

친절하세요

N
star

3.2

s******

좋아요

N
star

3.2

s******

좋아요

N
star

3.2

y******

친절하세요

K
star

4.2

하**

의사 선생님께서 친절히 상담해 주셨어요^^

K
star

4.4

I********

여자이다보니 산부인과를 갈지 계속 망설였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설명 자세히 해주셨습니다. 초음파로 검사하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망설이는 여성분들 있을까해서 후기 남깁니다.

K
star

3.2

P*****

K
star

2.0

미*

평점만 믿고 왔다가 제대로 속았어요. 1년에 한 번꼴로 방광염에 걸리는데, 여기는 간호사분들이 친절하다는 점 말고는 장점이 없어요. 건물이 낡았고, 의사 선생님은 불친절하신 데다 항생제 처방도 안 해주세요. 전에 가봤던 두 병원에서는 바로 처방해줬는데, 왜 여기는 안 해주냐고 물었더니 제가 갔던 병원 의사들이 이상한 거라며, 그 병원에 가지 왜 여기 왔냐고 여러 번 물으셨어요. 이사 와서 가장 가까운 곳이라 왔다고 했더니, 진료 취소할 거냐고 하시네요. 4일 뒤에 다시 오라고 하셨지만, 절대 다시 안 갈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