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7:00
- 화10:00 - 17:00
- 수10:00 - 17:00
- 목10:00 - 17:00
- 금10:00 - 17:00
- 토10:00 - 17:00
- 공휴일10:00 - 17:00
위치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82, 4층 (내발산동, 현웅빌딩)
리뷰2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66.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1.70
m****
긴말 안 합니다. 최악이었어요. 의료 사고에 환자 탓까지 하시고, 불친절했습니다. 환자를 혼내기까지 하더군요. 간호사도 부족해서 아르바이트생을 쓰는 것 같았습니다.
4.65
r*******
실력이 좋으세요
4.55
매*****
굿
4.55
도*****
친절하세요!
4.15
k***********
......
4.55
매*****
굿
4.55
매*****
굿
4.55
l******
굿
4.55
b*****
좋아요
4.55
t**********
좋아요
4.55
l******
굿
4.55
낭***
굿
2.40
m******
예약제인데 예약을해도 기본 2시간은 기다려야하고 환자도 없는데 이상하게 기다리라고함. 병원 운영방식이 다른병원들하고 완전 달라요 좀 이상함. 직원도 한명인데 혼자서 고생하는것 같아요. 원장님이 시간 개념이 전혀 없어보임.개선해야 할듯 싶어요.
4.55
j*****
친절해요~
4.55
j*******
친절하세요
4.55
j*****
친절해요~
4.55
j*****
친절해요~
3.10
두**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모두 매우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첫 진료에서 상처를 자세히 보기보다는 휴대폰으로 촬영만 하시고, 처치실에서 40분 가까이 소독만 받았습니다. 혹시 모를 위험 때문에 소독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이렇게 오래 소독한 것은 처음이었고, 간호사 선생님은 의사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는 것조차 미숙하고 전문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500ml 소독액을 10cc 주사기로 빨아들여 소독해주셨는데, 이것은 50번을 반복해야 하는 양 아닌가요? 주사기로 소독하는 것도 처음 봤는데, 귓구멍에 들어갈까 봐 그런 것이겠거니 했지만 전문적이지 않은 느낌 때문에 불안했고, 주사기에 찔릴까 봐 걱정되었습니다. 귓구멍에 소독액이 반복적으로 들어가는 것도 불편했습니다. 밴드를 붙힐 때 머리카락이 끼는 것도 고려하지 않으시고, 내가 붙이는 게 더 낫겠다 싶을 정도로 대충 붙여주셨습니다. 상처 깊이를 여쭤봤을 때도 전문적인 답변이 아닌 일반적인 대답만 해주셨고, 미숙한 진료 때문에 이곳에서 진료를 받아도 될지 불안했습니다. 봉합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의사 선생님마다 진료 방식이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과도한 소독 시간 때문에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에 다른 환자를 더 보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진료 시간 내내 간호사 선생님께서 다른 환자의 처치 오더에 대해 계속 질문하고 전화하시는 바람에 제가 진료를 받는 것인지 혼란스러웠습니다. 30분이면 끝난다고 하셨는데, 계속된 소독과 매끄럽지 못한 진행 때문에 2시간 가까이 시간이 소요되어 다음 일정도 차질이 생겼습니다. 환자를 걱정해서 추가 진료를 추천하신 것은 알겠지만, 이미 많은 시간을 허비했고 진료 속도가 매우 더뎌 더 이상 진료받기 힘들고 신뢰가 가지 않아 다음으로 미루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걱정하신다며 비용을 여쭤보니, '나도 모르고 결제해봐야 안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종류를 설명해주시길래 시간이 없어 자기 부담금만 알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저도 모른다'며 버럭 화를 내셨습니다. 처치에 대한 설명이나 상처 부위에 대한 의사 소견도 전혀 말씀해주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제가 재촉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주사를 맞을 때도 엉덩이 주사라고 들었는데, 엉덩이보다는 골반 쪽에 더 가까웠습니다. 간호사 선생님의 자격증이 있는지 의심될 정도로 진료 수준은 대학 초짜 알바생 같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간의 소통도 원활하지 않았고, 치료받는 내내 불안했습니다. 약 처방에 대해서도 제가 약을 잘 복용하지 않는 편이라 미리 양해를 구하며 꼭 복용해야 하는지 여쭤보니, '의사가 처방을 해야 하는 건 당연하다'며 '자기를 바보로 만들지 말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바보로 생각한 적도 없는데, 환자를 기분 나쁘게 하는 태도와 의사로서의 모습이 맞는지 의문이었습니다. 병원에서 시간이 너무 많이 허비되어 저도 예민해져 있었고 더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말씀하시는 속도도 신중하신 편이라 병원에서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 그냥 참고 나왔습니다. 친절하시고 꼼꼼하셨기에 더 참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와서 머리 상태를 보니 한쪽은 머리를 감은 것처럼 다 젖어서 뭉쳐 있었고, 이런 응대를 받으면서 불안에 떨면서까지 이 병원을 다녀야 하나 싶었습니다.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병원이고, 추후 관리도 다른 병원에서 받을 것입니다. 제가 원래 리뷰를 잘 쓰지 않는 편인데, 이 글을 읽으시고 한 번 되돌아보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료 후 기분이 상하셨다면 푸시라고 전화 온 것도, 제가 리뷰라도 안 좋게 작성할까 봐 전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마다 진료 방법은 다르시고, 제가 전문적으로 아는 분야가 아니기에 함부로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여태까지 받아온 진료와는 많이 달랐기에 거부감이나 불안감이 컸던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급한 성격을 가지신 분들은 방문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꼼꼼하신 분들은 방문 추천드려요.
4.55
c********
굿
4.50
와**
굳굳
4.95
김**
요즘도 친절한 병원이 있는지 참으로 감사 한 일입니다~~ 원장님 넘 좋으시고 과잉진료 또한 없는 병원 입니다
4.90
달***
안검황색종시술받았습니다. 선생님이 굉장히 신중하시고 꼼꼼하시면 친절하십니다. 수술이후에도 많이 챙겨주셔서 좋습니다.
4.90
금***
이마 찢어졌는데 원장님께서 엄청 꼼꼼하게 꼬매주시고 정말 안아프고 잘 꼬맨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4.60
아****
의사선생닝 친절
4.50
꿀*****
굳
4.80
모***
너무친절하고 잘하세여ㅎ
4.55
반***
친절해요
4.85
나***
원장선생님 꼼꼼하시고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해주셨어요.
4.80
ㅇ*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