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연세정신건강의학과의원
1.3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59
진료종료
02-2696-2538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43, 도양라비앙타워 8층 802호 (화곡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59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66.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6.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6.7%
7
H**********
26.03.10
동생에 이어 몇년째 선생님께 진료 받고 있습니다. 촌철 살인 말씀해주시는 선생님. 언제나 배려해 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 마음이, 정신이 나아지는 곳입니다.
1
추*****
25.10.22
좋아요
1
추*****
25.10.22
좋아요
-8
2*****
25.05.20
웬만하면 병원에 안좋은 평가 남기지 않는데 조심하시라고 남깁니다. 다른 분들 말처럼 원장님이 갑자기 화를 내는 면이 있어요. 저는 정신과에서 상담이나 라포를 원하지 않아서 말이 많은 편도 아닌데도요. 정신과는 팔로업이 안되면 환자들에게 직접적으로 위험한 곳인데도 이런식으로 하시는 게 이해가 안가네요. 심지어 저는 다른 병원에서 많이 호전된 상태였고 이사관계로 내원했는데 이 병원에 다니면서 큰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처음엔 원장님을 이해하려고 애써봤는데 제가 애쓸 문제가 아니더군요. 의사가 아니라 아무개가 막 뱉은 말에 뺑소니당한 느낌입니다. 당했으니 저도 그냥 막 뱉어보는데요. 각기 다른 환자에게 의사가 화를 내고 확증편향을 갖는다는 말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건 본인이 갖고 싶어하는 권위가 환자들 눈에 그대로 보이고 있다는 말 아닐까요? 생각 좀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정신과 첫 내원이라면 절대 추천 안하고 싶습니다.
3
이****
25.01.17
저는 18살 때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고서 여러 병원을 많이 다녔습니다 대학병원과 동네 병원 한의원 회사 근처 상담 병행 병원 등등 방황 하는 젊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약을 끊기를 권유 하는 가족들의 말과 저의 편견과 고정관념 영향으로 약 반 년 에서 1년 정도 약을 복용 하지 않고 오직 상담만 했는데요. 상담 선생님께는 약을 먹는다고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그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여기서 잠시 개인 사정 이야기 합니다.) 저는 기독교인 청년 입니다. 기도했을 때 저에게 주신 병원이 일단은 지금 이 병원 입니다. 물론 허지훈 원장님이 기독교인은 아니십니다만.(수간호사님께 듣기로. 잫은 모르고요) 정말 딱 의사 그 자체 이십니다. 사실 그대로. 과잉진료 없고. 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7
d****
24.09.28
간호사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도 상담 잘 해주십니다.
-4
남***
24.09.13
가정폭력 유년시절 이야기 듣더니 부모님원망만 하며 시간보냈네요? 그러더군요 어렵게 치료마음먹고 다녔던 건데 그말듣고 3개월을 집 안에 다시 쳐박혔습니다 그후 옮긴 병원에서 치료 잘 받고 밥벌이도 하면서 삽니다 개인적으로 비추천합니다
0
모**
24.09.11
좋기만하고만 ㅋㅋㅋ 다들 그렇게 좋은데 찾으면 강남에 10만원씩 주고갈것이지 ㅋㅋㅋ 뭐가불만이노
-4
날******
24.07.23
약물치료파라 상담 길게 하는 의사 별로 안좋아하는 편임 그래서 후기 보고 대충 약만 타야지 했음 초진이니까 인생스토리 말해야되는거 간단요약 후에 약에 대해서 질문함 예전에는 처방약이랑 비슷한 성분 약 먹으니까 심장이 조금 빨리 뛰던데 괜찮은거냐고 물었더니 의사 갑자기 화남.... 왜?!? 그렇게 걱정되면 심전도 받으라고 짜증 팍팍해서 일단 오케이 했음 심전도 받고 찾아가니까 별말 안하고 약 줬음 뭣 때문에 의사의 심기가 거슬린지 모르겠음;;; 당황..
0
초*****
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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