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항외과의원
3.9
외과
리뷰 161
진료종료
02-2694-7775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 43, 7층 (화곡동, 도양라비앙타워)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61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9
아*****
26.07.07
진찰 잘 봐주셨어요. 진료 전에 작성하는 설문지가 꽤 자세한데 대충 넘기지 않고 증상이랑 불편한 점 꼼꼼하게 적어서 제출하시면 내용 미리 확인하시고 진료 자세히 봐주시니 도움되실거에요. 궁금한 점도 하나하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장님. 수술날 뵐게요
9
철****
26.06.18
민망하고 부끄럽지만 원장님께서 침착하게 설명해주시고 시술해주셔서 걱정이 덜었습니다..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앞으로 꾸준히 방문하고 노력해서 완치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10
a*****
26.06.02
다른곳에서 진료 받고 약 처방 받아서 먹다가 계속 아파서 잘하는곳 찾다가 후기 좋아서 바로 예약 했습니다 당일수술했고 긴장 많이 했는데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다 너무 친절하시고 수술 중간중간 말 걸어주셔서 긴장이 풀렸어요 뭐가 문제인지도 설명 잘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지인들 다 소개시켜주고싶을만큼 너무 좋아요 그리고 주사 맞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무통주사 맞을때 간호사 선생님 진짜 하나도 안아프게 놔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8
w******
26.05.08
10년이상넘는 치질을 달고살았어요 ㅠㅠ수술후통증이 무서워 이곳저곳알아보다 수원에있는 항외과를 갔는데 치핵이크고 심하다고 입원가능한곳으로 가라고 뺀찌먹었어요 ㅠㅠ 그래서 열심히 네이버를 검색하다가 시원항외과를 알게됬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수면마취할려고 했는데 애기들도 한다고 해서 수면마취안하고 받았어요 무서움은 있었지만 아무런 감각이없어서 괜찮았어요! 심하다고 하셨고 수술시간도 근래 젤길었다고 합니다 ㅠㅠ마취가깨고 통증을 엄청 겁냈었는데 진짜 저는 치질있었을때가 더아팠어요 그땐 울었거든요ㅠㅠ2박3일입원했는데 진작에 할걸 후회했답니다 너무 시원해요 그래서 시원항외과인가봐요😊원장님!수술 안아프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걱정이 많았었는데 간호사님들도 너무 친절하게 대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여사님 밥도쵝오예요👍
5
마*
26.04.27
여기선 상태 심하고 무조건 수술해야 된다고 해서… 유명 항문외과에 가서 진료해보니까 거기선 수술할 단계 아니고 그렇게 심한편도 아니라고 했음. 수술 고려하기전에 서울에 있는 유명한 병원도 꼭 가보세요.
6
B**********
26.04.27
이 병원은 헤르페스일 경우 연고만 처방해주십니다. 혹 복용약 처방을 추가로 원하시는분들은 이곳에는 드시는 처방 약 자체가 없습니다. 원할 경우는 다른 병원에 가서 재진료를 받으시면 복용약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분들 매우 친절하고 병원은 깔끔합니다.
8
k******
26.04.18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이 친절하고 수술도 빨리 끝내주셨어요🙂 빠른 퇴원이 가능햇습니다✌️
10
L******
26.03.27
과잉 진료 없는 양심적인 병원, 정말 감동했습니다! 타 병원에서는 수술 권유를 받아서 걱정되는 마음에 멀리서 찾아왔는데, 원장님께서 꼼꼼히 검사하시더니 지금은 수술 안 해도 된다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환자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신뢰가 갔습니다. 리가슈어 수술로 유명해서 왔는데, 오히려 수술이 필요 없다는 정직한 진단을 받으니 마음이 너무 편해졌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5
m********
25.12.29
항외과 처음 가봤는데 친절하셨습니다!
-7
y******
25.11.24
리뷰을보고 친절하다는 리뷰을보고 방문하여 검진후 시술(수술)을 받았습니다 일주일후 정기검진때문에 방문하여 보험사에 제출용 소견서을 요청하였는데 의사가 노발대발 화을내며 무작정 해당사항 없다는듯 본인 기분나쁘다고 환자에게 화을 내는 병원은 첨 보네요..누구나 보험사 제출 소견서을 여쭤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너무 황당해서?시술부위가 도지더라도 두번다시 가고싶지 않는 병원입니다..친절하다는 리뷰보고 간걸 너무 후회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