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이비인후과의원
1.7
이비인후과
리뷰 135
진료종료
02-763-34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47, 204호 (숭인동, 롯데캐슬상가)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35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2.2%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2.2%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1.1%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1.1%
3
진
26.06.16
전국에서 오는 갑상선 대가 교수님..!
8
당**
26.06.16
갑상선 전절제와 임파선곽청술 동위원소까지 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갑상선수술보다는 갑상선을 모두 잃은 뒤 겪게 될 삶과 부작용이 더 무서웠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용식 교수님께 진료를 보았고, 갑상선을 다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셔서, 안도감에 눈물이 났습니다. 시술도 부작용 없이 잘 마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어차피 교수님 아니었음 갑상선 잘려나갔을 겁니다.. 많이 알아보고, 생각하고 결정했기에 저는 후회없네요^^ 필요 시 수술적 판단까지 함께 해주실 수 있으신 교수님이라 믿음이갑니다. 환자를 위하는 방향으로 소신 있게 진료하시는 의사선생님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편안히 해주신 간호사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갑상선수호천사이용식교수님♡
7
미******
26.05.26
수술후 한달지나서 피검사(갑상선호르몬 기능검사)와 초음파 검사하고 결과보러왔어요 5월20일 피검사후 전화로 TSH 수치가 약간 높지만 갑상선 호르몬 수치는 정상이라는 결과는 미리 듣고 갔어요 약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자상하게 설명해주시고 많이 힘들면 제일 약하게 호르몬제 투약을 한달정도 복용할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한번 견뎌보려구요 적응하는데는 6개월정도 걸린다고 1년후에 보자고 하시네요 27년 5월 20일경에 일단 예약하고 왔어요 이것저것 궁금한걸 다 여쭤봐도 자상하게 설명해주셔서 마음편히 진료받고 왔어요 약 안먹고 지낼수 있다는건 너무 좋네요 남아있는 갑상선이 일을 잘해서 끝까지 약을 복용안하고 살수 있으면 좋겠어요 1년후에 방문하겠습니다 수술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음파 피검사 진료비는 6500원나왔어요
9
g******
26.05.20
건국대 계실때부터 10년 넘게 저의 갑상선암 봐주고 계시고 심지어 최근에는 사이즈도 더 작아져서 이용식교수님 덕분에 갑상선을 지키며 관찰해 올 수 있었습니다. 타 대형병원에서 벌써 전이가 되었으니 수술하라는 거짓말도 들었었죠 위험할수있으니 수술하자도 아니고ㅎ 다른 중견병원에서는 지켜봐도 되고 전이가 없다더군요 세상이 이렇습니다 이 병원은 과다진료 하지않고 도덕적인 곳이니 원장님 믿고 진료보세요 판단은 본인의 몫이지만요 암은 둘째치고 삶의 큰 스트레스로 힘들때 제 눈을 보시더니 마음이 심히 편치않다며 죽기살기로 운동시작하라고 해주셔서 덕분에 너무 싫어하던 운동도 시작하고 더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5
t********
26.05.17
귀에 혈관이 터져서 다른병원 갔을때는 주사로 피를 계속 뽑아도 계속 귀가 부풀었거든요. 안 나아서 지인 추천으로 방문했어요. 귀를 칼로 일부 절제하는 날에 치료비도 깍아주셨어요. 적어도 불친절하진 않았고여. 다음에 또 갈 생각있어요. 전 만족하네요.
8
미******
26.05.08
3월에 갑상선암 진단받고 대학병원에서 전절제에 동위원소 치료대상이라는말을듣고는 잠도 안오고 고민중에 지인이 이용식교수님한테 진료받아보라고 권유를 해서 무조건 방문을 했어요 몇시간 기다릴생각으로요 간호사님이 예약은 하고 오셨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예약이 필요한 이유를 알았어요 선생님께서 제 말을 들어보시고 가져간 CD를 보시고 다시 초음파를 보시더니 아주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보통 병원에서는 다음 환자를 보려고 길게 말씀을 안하는데 비해서 환자를 편하게 해주시고 수술을 어떻게 해야될지 알려주시면서 잘왔다고 하시는데 그동안 마음고생한게 생각나서 울컥했어요 원장님의 표정은 미소는 없으시지만 너무 자상하시고 따뜻하게 느꼈어요 또한 간호사님들도 믿음을 주셔서 수술하기로 결정했어요 감사합니다
10
미******
26.05.08
4월7일 두번째 방문때 전 병원에서 수술전 검사 자료를 가져와서 다시 검토후 4월20일자에 수술을 했어요 가족들과 주변사람들이 어떻게 암수술을 의원(개인병원)에서 하냐고 많이 말렸지만 익히 교수님의 실력을 알고 갔기에 망설임없이 수술했고 잘한거같아요 고민하시는 분들은 걱정마시고 한번 믿어보세요 저처럼 후회하지 않을거에요 극소마취로 수술을 하는것에 대해 걱정은 있었지만 경력도 많으시고 환자 위주의 진료를 하시는 분이라서 믿었죠 회복속도도 엄청빠르더라구요 수술 하고도 통증은 많이 못느끼고 집에 올때도 힘들지 않았어요 그날 저녁 밥도 잘먹고 꼭 필요한 약만 처방해주셔서 좋았고, 다음날 배액관 제거하러 지하철을 타고 방문해도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자상하신 원장님과 친절하신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7
C******
26.05.07
감기가 심해서 왔는데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치료하고 약먹어서 봄 감기 잘 넘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9
p*******
26.04.29
한국에 10년동안 살고 있는 외국인 입니다. 이 댓글 올리려고 네이버 아이디를 만들었습니다. 얼마나 어이없고 당황했으면 이렇게까지 하겠습니까. 제가 10년동안 봤던 의사중에 최악이였습니다. 박사.명의.교수 라는 단어에대한 모욕입니다. 배려는 이의사 한테는 없나봐요 .질병에 대한 아무 설명도 없고 치료할거라는 말도없고 내시경 보고나서 바로 콧구멍에 치료 들어갔어요. 제가 너무 불편해서 소리를 냈습니다. 저 보고 소리내지 마! 명령하고 너무 불편해서 자연스럽게 고개가 뒤로갔어요. 저보고 움직이지 말라니까! 반말하고 제가 외국인이라서 무시당한건가요. 처음부터 반말로 명령조 였어요. 치료도구를 몇십년동안 만졌을텐데 왜 불편하게 치료하는지 모르겠어요. 근처에 병원많은데 다른병원에 가길 바랍니다. ps:간호사님은좋음
6
채**
26.04.27
동네 의원 수준이 아닌, 엄청 실력있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