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30 - 19:00
- 화08:30 - 19:00
- 수08:30 - 19:00
- 목08:30 - 19:00
- 금08:30 - 19:00
- 토09:00 - 14:00
- 일09:00 - 13:00
- 공휴일09:0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2길 4, 2층 203호 (적선동, 경복빌딩)
리뷰143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0.0%
3.0
뇰*
외적인부분만 말씀하셔서 신뢰도가 ..
4.4
미***
병원 근처 커피전문점에서 박효대 선생님과 자매분을 가끔 봅니다. 원서 의학책을 공부하고 계세요. 당신 전공분야라 계속 공부하신다네요. 집의 전등보다 카페 불이 더 밝아서 종종 이곳에서 공부를 하신답니다. 필기도 하세요. 저도 노안땜에 독서할 때는 이곳 커피점을 애용하기에 극공감^^ 두분이 폐점시간때까지 책에서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고 믿음과 존경이 생겼습니다. 여태 익힌 노하우로 진료를 봐도 충분할텐데요. 요즘의 병원에 비하면 단점이 많겠지만, 반대로 이분들이 가진 경험과 장점은 쉽게 폄하할수 없겠단 생각이 듭니다.
4.8
은**********
이 인근 병원 중 6시 이후까지 하는 곳은 여기가 유일합니다. 근처 직장인들 퇴근하고 나서 달려가면 6시 반 전까지 가면 진료해주십니다. 프런트 직원분이나 의사선생님 모두 80대이신데 직장인들 퇴근 후 진료받을 수 있도록 늦게까지 운영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몸살기운으로 진료받았는데 약 먹고 나았습니다^^
3.8
1*******
설 연휴 아이가 갑자기 열이나서 문 연 병원을 찾다가 가게 되었어요 나이가 너무 많아 보이셔서 놀랐는데 친절하시고 다정하십니다 다만 증상을 크고 또박 또박 말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정확하게 전달된 것 같지는 않지만 진료나 처방은 나름 만족합니다!
2.6
체*
원래 먹던 약 처방만 해달랬는데 모르는 약(?)이라며 못준다함....
4.6
S*******
10년정도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간호사분이랑 의사선생님 모두 연로하셔서 큰 소리로 말씀 드려야 하는데 주사도 잘 놓으시고 약도 잘 주셔요. 약보다 잘챙겨먹으라고 항상 말씀해 주셔서 할머니 생각이 납니다.
4.6
m******
매우 친절하시고 가족처럼 꼼꼼하게 잘 상담 진료해주십니다. 일요일에 오픈한 병원 찾기 쉽지 않은데... 너무 감사합니다~~ 강추 ^^
3.2
초******
식중독증세로 계속 토해서 경복궁역 근처의 박효대 내과를 방문했는데 연세가 많으신 여의사샘과 간호사님이 계셨어요 선생님께서 잘 못들으셔서 의사소통이 조금 힘들었지만 약먹고나니 금방 가라앉았어요
2.4
사*
나이가 연로하셔서 환자를 아랫사람 대하듯 합니다
4.6
z*****
접수대에 할머니 한분과 의사 선생님 할머니 계신데 친절하십니다. 의사 선생님 덕분에 장염 금방 나았습니다. 감사합니다.
4.8
김**
일단 할부지 아니고 할무니... 그 시절 이대 졸업하신 뛰어난 두뇌의 의사쌤!! 후기가 너무 쎄서 무서웠는데, 말도 잘 들어주시고 카드도 잘 받아주시고... 위장문제도 두드려보면서 직접 확인해주시고... 젊은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가 계속 예쁘다고 ㅠㅠㅠㅠㅠ 아침부터 기분 좋게해주심 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또갈거에요!! (안나으몀 ㅠㅠ)
3.4
국*
의사선생님이 80대 후반 할머니 십니다.. 카운터 보시는 분도 80대 후반 할머니.. 여기가 병원맞는지 의심도스러웠으나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십니다. 약은 잘 안듣긴 합니다.. 그래도 할머니 의사선생님 건강하셨으면 하네요.. 용기얻고갑니다
2.2
파***
할머니 두분이 계신데, 귀가 잘안들리시는 정도로 연세가 많으세요. 증상을 다 못들으신듯 하셔요. 은퇴하셔야하시는 연세에 진료를 보시는 건 좀,, 약국가서 감기약 맞냐고 재확인해야 할정도로 두분다 연세가 많으셔서 넘 놀랬네요. 이런 병원은 처음이네요.
3.6
j*********
독감 예방 접종 맞고왔어요 친절하세요 감사합니다~
4.6
깜*
너무 친절하고 편안해요. 첫번째는 대상포진이 의심돼서, 두번째는 독감접종하러 갔었어요. 진료 꼼꼼히 봐주시고 분위기가 정말 편안합니다. 나이 지긋하신 두분이 운영하고 계세요. 오래 하셨으면 좋겠어요.
3.0
r******
여의사 선생님, 연배가 꽤 있으세요.
2.2
J******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다녔는데, 제가 이제 35살이네요. 주사도 잘 못 놓으시고, 이제는 소리도 잘 못 들으시는 것 같아요. 주사를 이상하게 놓으셔서 1시간이면 맞을 링거를 1시간 반 넘게 맞고 반밖에 못 맞은 채 나왔어요.
3.8
살***
친절하게 잘 봐주세요
3.4
r***********
굿굿
3.2
h******
굿
3.2
너**
4.2
t******
심심하거나 외로울 때 가면 좋은 병원같아요. 의사선생님께서 이것저것 챙기면서 말씀을 많이 해주세요.
3.0
쏘*
후기가 다 왜이러나 했는데 진짜 데스크, 의사선생님 두분이 80대 중후반으로 보임.. 다리 절뚝거리시는 할머니고 자매이신듯?? 닮았음 귀여우심 ㅎㅎ 근데 이제 제대로 약을 주시나에 대해서는 알수없음 ㅎㅎㅎ 약는 이제 먹어봐야겠다. 근데 카드 안된다고 그러던데 되더라
3.2
J*******
조아요
4.4
낭**
학교 주변이라 몇번 방문 하였는데 두분 다 엄청 섬세하게 진료 봐주시고 너무 친절하서서 좋았어요
4.2
y***
감기 1주일 동안 안 낫던 거 먹자마자 금방 호전증상 보였어요 진심으로 아픈 걸 공감해주시고, 걱정을 많이 하세요🤭 눈빛에 총기가 있으시고 정정하신데, 이번 감기가 오래가서 고생하셨다면서 우유, 요플레 먹지말고 죽먹고 짬뽕국물 먹으라고 하셨어요 어르신이라 잘 알아들어야겠더라구요ㅎㅎ 아래 리뷰처럼 저도 짬뽕먹으라고 하셔서 의아했는데, 따뜻한 국물등 찬 거 먹지 말라는 얘기로 알아들었어요 간호사 선생님도 어르신이라 금방은 잘 못들으시지만 친절하셔요 ㅎㅎ 자리 치열한 곳에서 오래 지키고 계신 이유가 있습니다
1.8
만**
허허 추천하지 않아요.. 전혀 약효과가 없구요..그리고 5일치..; 처방해주세요 ㅎ..; 진료를 정확히 못해주세요.. 접수처에 할머니 1명 의사에 할머니1명 할머니 총 2명 계시고.. 손님은 아예없고 티비는 굉장히 크게 틀어놓고 보고계십니다..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니 잘 안들리셔서 그런거겠죠.. 여튼..멀더라도 다른 내과 가시길..
2.2
기**
몸살, 치통, 잦은 재채기, 심한 코막힘, 목 간지러움, 아주 드문 약간의 기침 증상이 있다고 하셨는데, 기침 가래약만 세 가지나 처방해주셨어요. 제가 언제 가래가 있다고 했나요? 코막힘이랑 몸살이 심해서 그에 맞춰 처방해달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네요. 혹시 리베이트라도 받으시는 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3.6
포**
의사선생님 친절하십니다
4.4
뉴**
항상 친절하게 약도 저한테 맞게 잘 써주시는 곳👍
2.8
미******
선생님은 좋으신 분 같은데 너무 연로하셔서… 계속 진료를 보셔도 되는 건지… 환자 입장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나 걱정됩니다ㅠㅠ
4.0
고***
의사 할머님이 친절하십니다!
4.4
타*
요즘 보기 어려운 분위기의 병원입니다. 여기저기살펴주시고 증상도 꼼꼼히 체크해주셔서 해서 저는 좋았어요~ 수액도 괜찮아요 바로 열내림 ㅎ
3.2
살***
친절하세요
3.2
별**
굿
4.2
선*
정겹고 구수한 병원. 마치 할머니 집에 온것마냥 따숩다. 오래오래 힘 닿으실때까지 운영해주셨으면 ! 항상 건강하시길바랍니다.
3.6
가***
선생님이 따듯하시네요ㅎㅎ
3.4
살***
친절하게 봐주세요
3.2
살***
친절하세요
3.2
살***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