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7:30
- 화09:00 - 17:30
- 수09:00 - 17:30
- 목09:00 - 17:30
- 금09:00 - 17:30
- 토09:00 - 12:30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검정로6길 104, 2층 (신영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11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친절함
27.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0.9%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7.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7.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6%
2.0
c*******
카운터 여직원 진짜 불친절해요. 나이 좀 있으신분인데, 응대가 진짜 이상해요. 손님하고 거의 싸우자는식이던데… 뭐라 할려다가 그냥 나왔네요. 더 얘기해봤자 좋은말 안나올거같아서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 손님 없는 이유가 있어요 여기는, 직원 바꾸시길 진심으로 제안드립니다.
4.8
단***
언제나 친절하시고 증상에 대한 처방을 넘어, 질병의 근본원인에 대한 대응과 장기적인 건강유지 방법에 대해 잘 설명해주십니다. 과잉진료완 인연이 없고 무슨 약을 쓰고 뭘 먹고 하는 것 보다, 결국 휴식을 통한 체력 회복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함을 강조하시는 요즘 보기 드문 훌륭한 의사 선생님이십니다.
3.6
7***
이 병원은 우선 과잉진료가 없어요 내가 근처 중형병원에서 매달 당뇨약 타먹는데 환자를 돈으로 호구취급만 하는지라 쓸데없는 검사로 돈 뜯어가고 겁주고 . 여기는 환자에게 겁을 안주고 안심을 시켜줘요 선생님 전문성 높고 무엇보다 쉽게 설명을 잘해주시니 만족.
1.6
나***
다시 갈 일 없을 곳! 근래 쉽게 보기힘든 접수 직원의 무성의한 근무 태도와 심지어 강압적 분위기. 불친절 최강. 몹시 기분 상하고 온 병원.
1.4
c******
나이 있는 여자 접수원 말투,표정 등 서비스 마인드가 제로입니다 진료 받으러 왔다가 몸 아픈데 불쾌함만 얻어서 가네요 감기때문에 왔다고 얘기 하니까 기본적인 접수 안내는 하지않고 찡그린 표정으로 이름을 물어보셔서 알려드렸는데 횐자 앞에서 투덜거리기나 하고, 못알아 들었으면 다시 물어보든가, 아니면 접수증 작성하라고 안내를 처음부터 제대로 하시던가요 담부타는 안내를 제대로 해주셔야 본인이 편하세요 라고 컴플레인하니 님말 다 맞아요라고 대꾸만 하고 병원가서 화만 키웠네요 아주 수준 미달 입니다
1.6
김**
간호사가 최악이네요. 환자와 보호자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병원이라 다시는 안 갈 예정입니다
2.8
Z******
인포에서 근무하시는 분 새로 오셨는지 처음 뵙는데 굉장히 불친절하시네요, 이 전 근무하셨던 분과 선생님 모두 너무 친절하셨는데 아쉽네요.
1.2
무**
공감능력이 전혀 없는 의사임. 환자 말은 다 듣지도 않고 본인 이야기만 함. 궁금한게 해결이 안되서 다시 물어봤는데 정신과 가보라는 소리 듣고 황당했음. 진료도 제대로 안봐주면서 자기 병원 오지 말라고 할거면 그냥 접으세요. 5분도 인되는 시간 동안 이렇게 기분 나빠보긴 처음.
1.4
마****
말하는데 뚝 자르고 본인 말만 하는 의사임. 앉아 있는 내내 죄인 취급 받고 처방도 없고 스트레스만 받고 왔음. 다시는 안갑니다.
3.2
요*****
좋아요
3.2
s*******
1.4
부*****
이렇게 근본없는 병원은 처음입니다 증상을 말하니 기분탓이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질 않나 다른 곳에서 검사를 받으라는 둥 너가 뭘 아냐는 듯이 비웃는? 다고 해야하나요 의사의 표정이며 태도가 정말 불쾌해요 동네 사람들이 다들 입을 모아 별로라고 했어도 제가 경험해본 것이 아니어서 방문해봤는데 뜬소문이란 건 없나봅니다 인생 최악의 병원 발견
3.8
눈****
친절하고 좋아요~
1.2
m
의사양반부터 정신병원 가야함, 모든 환자가 우울증인걸로 봐서는 당신이 우울증인듯… 돌ㅍㅇ인건 이제 동네사람들한테 다 알려졌고, 그나마 친절한 직원들도 원장 ㄸㄹㅇ라 그만뒀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실력도 없는 의사가 환자들한테 친절할 자신 없으면 그만 접고 동네 떠나야하는겁니다. 연대 출신 의사가 당신 모르는걸로 봐서 의심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던데, 환자 선별해 진료하고, 자기말에 수긍하지 않으면 무조건 우울증으로 내몰고, 의사양반 당신 책한권이나 읽어보고 그런소리 합니까? 티비나 유튜브 보고 따라하는 거 같던데, 정신과 개론부터 다시 공부하고 떠드세요 신고하기 전에. 초기에는 야간진료한다고 나대더니 이젠 무슨 대학병원 특진 교수처럼 단축근무하고 아주 가관이더이다. 이런 병원은 보이콧이 답입니다.
3.0
후******
별로
4.4
눈****
의사선생님 정말 친절하시고 진료도 잘해주십니다!
1.4
j******
감기걸리고 힘들어서 링거 맞으러 갔는데 링거 도움 하나도 안되니 걍 약 먹고 집에서 쉬라고. 일을 자꾸 더 하려고 하지말고 쉬라고. 조금이나마 몸 힘든거 도움되려고 맞으려는거지.. 점쟁이마냥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황당해서 한마디도 못하고 나옴. 아픈데 간신히 일어나서 15분 걸어서 병원갔는데 걍 진료비만 내고 나옴. 링거 맞으실 분들은 이 병원가도 못 맞으니까 저처럼 몸아픈데 힘들게 가지마시라고 글 써요.
3.8
s**********
친절하고 좋아요
1.4
a****
개원초기 몇 개 있는 후기 보고 갔다가 정신질환자 취급하고 어줍잖은 ㄱㅅㄹㅇㅌ 시전하길래 다신 안감 사람들 느끼는 거 다 같음 엉뚱한 소리 해대고 의사 본인 정신 챙기셔야 할 듯 아! 그리고 코걸이 마스크 ㅉㅉ….
3.2
c*******
친절해요
3.2
ㅅ
3.4
아******
시설이 깨끗해요
4.0
매****
의사가 자세하게 진료해줘요
4.4
매****
친절하고 깨끗해요 의사쌤이 자세한 설명이 도움이 많이 되요
3.0
H*****
깨끗하고 친절하세요.. 그런데 대기가 없는게 장점인건지..^^; 진료를 잘 보신지는 모르겠어요... 갈 때마다 비염이라고..
3.2
감***
좋아요
4.4
c***
이 동네이서 제일 깨끗하고 쾌적한 병원
3.2
o****
좋아요
3.0
부***
🙃
3.0
하*******
분위기가 많이 바꼈네요
3.0
승*****
집이랑 가까워서 갔는데 다신 안갑니다. 아파서 갔는데 뭔 사족만 줄창 달고 그래서 결론은 좀 움직이고 스트레스 덜받고 먹을거 조심하라. 잖아요. 뭔 말을 그렇게 길게하는지 너무 전문적이셔서 깜짝 놀랐답니다. 번창하세요.
3.2
자**
친절합니다
3.4
h******
병원이 깨끗해요
3.4
하*******
잘이용했어요
3.2
1******
굿
3.6
하*******
잘 이용했어요
4.6
e******
의사쌤과 간호사 모두 친절하신 동네 믿고가는 주치의세요^^
3.2
몽*****
굿
2.8
h******
동네 엄마들의 공통된 의견: 약이 잘 안들음.
3.6
하*******
잘 이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