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4:30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61, 금오빌딩 9층 (남창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2
리뷰233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7.5%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8.8%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8.8%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2.5%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2.5%
4.6
B***
허리가 갑자기 너무 아파서 진료 받았습니다. 주사 맞고 나서 한결 편해져서 돌아갑니다~! 대만족~! 아플 때 마다 종종 방문할게요~
3.0
S***********
의사는 괜찮은데, 약을 3일치밖에 안 줘서 자주 병원에 가야 해요.
3.0
d*****
ㄱㄴ
4.8
도***
오래 서 있는 직업이라 종아리 혈관이 튀어나와 고민이 많았는뎅 ㅜㅜ남대문외과에서 정밀검사 후 시술 받았어요 퇴원 후 바로 걸을 수 있었고, 다리 피로감이 줄어 만족합니다. 검사 과정부터 간호사분들이 친절히 안내해주셨고 원장님도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치료 과정이 믿음직스러웠습니당 감사해요🙇♀️
4.8
홍**
어깨 쪽에 덩어리처럼 잡히던 게 지방종이더라고요. 국소마취로 진행했고 금방 끝났습니다. 수술 후 관리 방법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회복이 매끄러웠습니다. 직원분들이 작은 질문에도 다 답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주변에도 알려주고 싶은 곳이에요
4.6
루***
등 쪽에 잡히던 혹이 불편해서 갔는데 표피낭종이라고 하셨어요 생각보다 단단해서 수술이 필요했는데, 마취하고 바로 절제해주셔서 통증이 크지 않았어요 빠르게 회복도 했습니다!
4.8
i******
작은 혹이 점점 커지면서 불편했는데 남대문외과에서 피지낭종 제거했어요 진료하고 바로 수술 할 수 있었고 절개도 최소로 해서 생각보다 회복도 빨랐어요 실밥 제거때도 부담 없었고 흉터도 크지 않아서 만족스럽습니다
4.8
콩**
어깨 쪽에 덩어리처럼 잡히던 게 지방종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국소마취로 진행했고 금방 끝났습니다 수술 후 관리 방법도 잘 설명해주셔서 회복이 매끄러웠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5.0
R***
등에 지방종 수술 했었는데, 한두달 지난 지금 흉터도 거의 없고 말끔해졌습니닷. 엠보싱 등판인게 맘에 걸렸는데, 다른 진료 보다가 의사쌤이 급 신뢰가 가서 결정했습니다. 과잉진료도 없고 약간의 팩폭과 츤데레를 겸하셔서 더욱 신뢰가 갑니다. 갓 블래스 유 ❤️
4.6
z******
목에 만져지던 딱딱한 혹이 신경 쓰여 방문했는데 피지낭종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국소마취 후 바로 절개 제거했고 당일 퇴원 가능했습니다. 불안했는데 수술 과정이 깔끔해서 안심됐습니다.
5.0
오*****
정맥이 도드라지고 통증이 심해져서 치료 갔는데 혈관 레이저 시술 하고나서 회복이 빠른 편이라 출근도 가능하고 다리 모양도 개선돼서 생활하기 훨씬 편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원장님이 치료 방법도 쉽게 잘 알려주시구 직원들도 밝아서 마음이 편했어요~ㅎㅎ
5.0
s******
팔뚝에 혹이 있어서 미관상 신경 쓰였는데 드디어 제거했어요. 조직검사도 같이 해주셔서 마음이 놓였고, 원장님이 차분히 설명해주셔서 긴장도 덜 했습니다. 직원분들도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기분 좋게 수술 받았고, 며칠 지나니 상처도 깔끔해졌네요^^
5.0
후******
다리가 자주 붓고 저려서 갔는데 하지정맥류 진단 받았어요. 혈관 레이저 수술 진행했는데 수술 시간도 짧았고 통증도 크지 않았어요!!이후 다리 무거움이 많이 사라졌구요 수술 전 상담부터 원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직원분들도 안내를 세심하게 해주셔서 전체 과정이 편안햇어요 감사합니당
4.2
이***
몇년동안 방치했던 피지낭종이 결국 염증이 생기는 바람에 제거하러 갔었어요 ㅠㅠ 다행스럽게도 짧은 시간에 끝나기도 했고 수술 부위도 깔끔하게 봉합해주셔서 지금은 흔적도 거의 안남았네요 ㅎㅎ 괜히 미루지 말구 일찍 했으면 좋았을걸 ㅠ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해요 ㅎㅎ 완전 굿이에요
3.4
D*******
항문근처에 부종같은것이 생겨서 방문했습니다.자세한 검사를 잘 해주셨는데요. 손가라과 카메라정도였습니다. 바로 치루라고 진단내려주시고 수술을 해야하고 일정을 이야기하시더라고요. 회사다니면서 방문한거라. 집근처에서 하려고 항문쪽으로 유명한곳 진료를 다시 받았는데요. 초음파까지 하고는 단순 부종이라고 하네요. 이곳이 잘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친절하시긴 했습니다. 그러나 부종을 치루라고 판단하신건 좀 컸던거 같습니다. 걱정되시는 진단이면 다른곳도 진료받아보시길 바랍니다.
4.2
그***
후기가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산생님도 설명 친절하게 잘해주시네요. 쓸데없는 검사 굳이 하자고 안하시고 저는 만족했습니다
4.2
d*******
원장님 꼼꼼하게 잘 봐주세요 ! :)
4.0
먹****
생각보다 간단하게 치료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2.6
s******
여드름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계속 짜다가 염증나고 난리.. 그래도 더 늦지않게 치료했어요!
4.6
j*******
몇달간 고민하다가 방문했어요. 더 빨리 갔어야 하는데ㅠ 생각한것보다 간단하게 치료 끝냈네요ㅎㅎ 원장님도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세요!
4.4
Y******
알려주신대로 열심히 관리중이예요! 흉터 걱정이 제일 컸는데 잘 아물고 있어요ㅎㅎ
4.2
전*
하지정맥류로 고생 많이 했는데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4.4
유*****
원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진료 진짜 잘봐주시네요~
4.2
쩡****
등에 난게 안없어져서 갔는데 꼼꼼히 설명해주셔서 안심됐어요ㅎㅎ
4.4
유*****
치질때문에 방문했어요. 걱정많았는데 더 빨리 올 걸 그랬어요ㅋㅋ...설명도 잘해주시고 무조건 수술 권하지도 않아서 신뢰가 가요!
2.8
I***********
안가는게 답
3.2
김**
2.8
s*
가지말아야할곳
3.0
n******
**
3.0
n******
*
2.6
w******
간호사쌤들 너무 퉁명하시네요..
3.0
w******
ㅡㅡ
4.4
시****
원장쌤은 참 친절하세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주사도 아프지만 덜 아프게 잘 놔주세요
1.6
남*
평일 오후 데스크 보는 늙은 아줌마 간호사 두 분과 의사 모두 응대도 전문성도 형편 없습니다. 말조차 섞기 싫은 세 명의 조합입니다. 인생 처음으로 절대 가면 안 되는 병원을 찾았네요.
3.2
J*********
통증을 잘봄
4.8
ミ***
표피낭종 잘 치료받았습니다.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고, 서비스도 너무 좋았습니다. 남대문 외과의원 추천합니다.
1.6
나*****
리뷰보고 갈껄 그랬케요 ㅠㅠ 정말 최악입니다 의사도 간호사도 최악.여기서 치료받느니 그냥.약먹고 참는게 나을듯. 그냥.저 믿고 가지마세요 ㅠㅠㅠ
4.2
꺼******
선생님들이 친절하고 신뢰가 갑니다.
1.2
예*
정말 최악이에요. 절대 여기 가지 마세요. 봉합하러 갔는데 이유도 모른 채 밖에 나가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마취하고 봉합하던 중이었는데, 피가 너무 많이 흘러 바닥에 떨어져도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그 사이에 환자 세네 명을 받느라 정신이 없어 보였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서는 상처 가운데 부분을 제외하고는 정말 살을 뚫는 느낌이 강해서 참느라 끙끙 앓는 소리를 냈습니다. 보통 이럴 때 마취가 잘못되었는지 이유라도 묻거나 설명해주지 않나요? 그런데 고개만 돌리라고 하더니, 의사가 버럭 화를 내며 도대체 왜 그러냐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 봉합하는 거라 원래 그런 줄 알고 너무 무서웠고, 기계도 오래된 것 같아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그렇게 참다가 또 아프다고 했더니 또 화만 내시더군요. 다 봉합하고 나서야 마취가 잘못된 것 같다는 말을 던지고는, 아무런 설명 없이 가버리셨습니다. 힘줄이 같이 봉합된 건 아닌지, 어떤 설명이나 사과도 없이 대체 뭘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불친절한 간호사와 의사의 태도에 놀랐고, 마취가 잘못된 것 같다는 말을 던지고 가는 의사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아무 말도 못 하고 덜덜 떨면서 나왔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화가 나셔서 상황을 들으려고 전화하자 의사는 절대 바꿔주지 않더군요. 몇 번을 전화해도요. 그러다 저희 어머니께 반말과 막말을 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렇게들 살지 마세요. 죽기 직전이 아니라면 절대 여기 안 갈 것 같습니다. 제 인생 최악의 경험입니다. 가깝다고 온 제 잘못입니다. 절대 여기는 가지 마세요. 다른 외과에 갔더니 너무 대충 듬성듬성 꿰맸다고 놀라시더군요. 의사든 간호사든 서비스할 필요는 당연히 없죠. 하지만 그렇게 혼내는 말투와 강압적인 말투, 그리고 초면에 반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적어도 사람이 마취했는데 아파하며 몸을 떨면 확인 정도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게 아니더라도 내가 몇 바늘을 꿰맸는지, 어떻게 된 건지, 어떻게 수술한 건지 설명 한마디는 의무 아닙니까? 제가 웬만하면 다 참는데, 정말 이건 아닙니다.
3.2
t*****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