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30
- 화09:00 - 18:30
- 수09:00 - 18:30
- 목09:00 - 18:30
- 금09:00 - 18:30
- 토09:00 - 14:00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3 , 3층 (충무로4가)
리뷰34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7.5%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9.2%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8.8%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8.3%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6.3%
3.4
J***
굳굳!
3.4
J***
굳굳!
3.0
영******
ㅎㅎㅎ
3.4
J***
굳굳!
4.8
봄**********
여기 선생님 약 처방 진짜 잘해주세요. 다른 곳보다 여기 약 먹으면 효과가 좋아서 선생님 예상했던 시나리오(?) 대로 호전되고, 눈에 띄게 좋아집니다. 최고최고
3.4
J***
굳굳!
4.2
드*
리뷰보고 좀 망설였는데 나름 친절하시고, 약도 잘 들어요
4.6
.
오늘 갔는데 간호사님과 의사선생님 두분 다 친절하셨어요. 북적이지도 않아서 담에 또 갈듯
2.8
썬****
병원 사용 설명서 1. 지금 현재 증상만 말할 것 며칠전엔 어쩌고 어제는 저쩌고 하면 말 끊으심 2. 묻는 것만 짧게 답할 것 쓸데없는 말 주절주절 하면 말 끊으심 3. 약은 3일치 주는대로 받을 것 그 이상 절대 안 주심 약은 아주 잘 들음 4. F님들 마상 주의 위와 같이 해주시면 마상 없이 이용 가능ㅎ
1.6
종***
불쾌하네요. 기본적으로 불친절하고 무례하게 이용자를 대합니다. 의사에게 맞춰주면 더 무례하게 대하고, 기분나쁜 티를 내야 좀 눈치가 생깁니다. 바쁜 와중에 시간 내서 이용했는데 좋지 않네요. 다른 곳 가세요.
1.4
k*****
여성분들은 더 불편하실듯 절대가지마세요. 원장님이 이상해서 리뷰들어와보니 악플 잔뜩.절대 물타기 아닌 찐후기 입니다. 원장님이 증상을 묻길래 3일전부터 목이 쎄했고 병원간 당일날은 목소리가 변해서 미리왔다니까 미리온게 아니구 빨리 온거지 이러십니다. 서로 뜻만 통하면되지 원장님의 표현에 맞춰야하나요? 그것도 비아냥대는 말투로 꼬투리잡으셨고 아직 기침은 안한다 증상이 심하진 않다고했더니 목이 쎄한것부터 감기걸린거라며 꼽주네요 평일에 올시간없어서 약 6일치 달라니까 못준대서 그럼 몇일주시는데요 물으니 3일준대요. 중요한약속잇어서 감기더심해지면 안되니 6일달라니까 증상마다 호전 악화시 약 조절해야하는데 6일을 어떻게주녜요 약간 본인만의 세계가 있는분이고 누구든간에 상당히 불쾌해질수있는분인거같아요. 다시는 안갑니다
3.0
.
목에 멍울 잡혀서 방문했는데 설명 잘 해주시고 좋던데요? 불친절하단 후기가 많던데 저는 제가 갔던 병원들이랑은 크게 다른거 못 느꼈어요 ㅎ
3.2
노**
불친절하다는 게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그래도 친절하려고 하시는 게 눈에 보이고 좋습니다. 의사를 의사선생님으로 보기보다 고소득 서비스직으로 보는 분은 불쾌하실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전 매우 좋았어요!
3.4
J***
굳굳!
3.4
J***
굳굳!
3.0
영******
ㅇㅇ
3.4
J***
굳굳!
2.2
충******
"그대 앞에만 서면 난 왜 작아지는가!~" 의사샘 앞에 앉으면 이런 생각듭니다. 아프면 재깍오고 질문 안하고 모범적인 환자한테는 다를지 몰라도 엄한 교장선생님 앞에 앉은 초딩된 기분. 다른 이비인후과 감기환자들로 북적여서 다시 방문했는데. 역시...
3.6
1*
의사선생님도 간호사선생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십니다. 후기가 너무 안좋아서 안타까워 남겨요..
3.6
c********
의사쌤 설명이 엄청 자세해요
4.6
H*
카카오맵 네이버 후기 모두 읽고 방문했습니다! 친절하시고 진료 잘 받았고 약도 잘 들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4.6
핑**
근처라서 감기걸렸을때마다 항상 가는 곳인데요, 의사쌤이 아주 특이하시긴해요~ 이제는 적응이 되서 기분 나쁘진 않은데요, 미리 증상을 잘 정리해서 간단 명료하게 말씀드리고, 절대 장황하게 얘기하면 안돼요 ㅎ 이것 만 기억하면, 아주 좋은 병원이고, 약 잘 처방해주셔서 감기가 빨리 낫는 느낌입니다.
4.0
달***
열흘째 감기가 안떨어져서 리뷰 보고 찾아왔는데 다른 리뷰들처럼 막 나쁘시고 하시진 않았어요 그냥 꼼꼼하시고 많이 알려주시려고 하는 정도? 차분히 듣고 있으면 되는것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괜찮았네요 감기가 얼른 낫길 바라며..
1.4
후*******
21세기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직접 손으로 얼굴을 만져서 열을 재는 건 여기밖에 없을 것 같아요. 심지어 제가 10분 전에 열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코에 휴지를 대고 '킁' 하라는 건 또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불친절하다는 컴플레인이 많아서인지 말은 친절하게 하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지만, 진단은 좀 아쉬웠어요. 처방은 더 별로였고요. 약을 사흘 동안 먹었는데도 증상이 더 심해져서 다른 병원에 가서 독감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받아서 바로 나았습니다. 최악의 병원이었습니다. 다시는 안 갈 거예요.
4.0
c********
쌤이 자세하게 설명해줌
4.2
N******
친절하세요~ 대기없이 바로 진료받았어요~
1.6
쫍*
목에 이물감이 느껴져서 이비인후과에 갔더니, 입을 벌리고 이마에 손으로 열을 재더니 감기라고 처방해주셨어요. 감기 증상이 전혀 없었는데 무슨 감기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게 진료인가요, 아니면 무슨 주술인가요? 그리고 환자가 말할 때 좀 기분 나쁘게 듣지 마시고, 원장님. 누가 보면 제가 컴플레인 건 줄 알겠어요. 환자들도 분명한 고객인데, 이 근처에 이비인후과가 하나밖에 없다고 해서 그렇게 배짱 장사하지 마세요. 돈만 벌면 다인가요?
4.4
c*****
의사선생님께서 약을 기똥차게 잘 지어줌!!!
1.6
콜*******
와 이런 느낌은 처음이에요. 그거 아세요? 환자한테 빡쳐서 억지로 참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이런 대우는 기분 나쁨을 넘어 관찰하게 되더라구요. 무슨일이 있었냐면 일단 진단 하시고 설명하는데 증상에 대해 추가설명 시 한숨을 그냥 퍽 쉬고 책상에 엎드려 자듯이 머리를 대구요. 주먹을 꽉 쥐고 계시더라구요. 그리곤 굉장히 무례한 톤 이지만 워딩만보면 친절한 죄송하지만 제가 이야기해도 될까요? 라고 이꽉 깨물고 말씀하시네요. 저는 느꼈습니다. 아 버겁다. 삼일 후에 오라 하셨는데 이 상황을 다시 받아들이기엔 저의 그릇이 너무 작아 다른 병원으로 가겠습니다. 이용하실 분들은 설명중에 말끊지 마시고 진단결과 한번 내리시면 그걸로 끝이니 더 묻지마시고 조용히 주는 약 받아서 드시면 아무일 없을겁니다. 번창하세요.
2.0
Z****
리뷰처럼 불친절한건 아니지만 환자말을 계속 짤라요 ㅜㅜ 어떻케 아프다 설명해줘야하는데 아픈게 당연하다고 아프단 말을 못하게 해요 ㅜㅜ
1.6
염**
환자상태를 환자 나무라면서 설명하고 뭐라고말하면 헛웃음짓고. 정말 불쾌했어요. 다신안갈겁니다.
2.8
니*
환자 말좀 들어라
4.4
r*********
엥 진짜 좋은데 빠르고 친절하심 안 좋은 리뷰가 너무 많길래 엄청 걱정하면서 갔는데, 가길 너무 잘함 엄청 친절하시던데 오늘은 컨디션이 좋으셨던 건지 아무튼 비염이라서 환절기랑 겨울에 자주 아픈데 여기로 앞으로 다녀야겠음
1.8
a******
내원객의 상태 설명에 한숨쉽니다. 매우 불쾌하고 불친절합니다. 다신 안가려구요.
3.2
린*
후기가 너무 웃겨서 왔어요 후기에 막 손으로 열잰다고 나와있는데 간호사쌤이 제대로 열 재주시구요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손으로 열 재줘요 ㅋㅋㅋㅋㅋ 걱정하지 마세요 아니 후기에 감염위험성 있다고 가까이 오지 말랬다는데 의사쌤 보는데 내내 그 생각나서 너무 웃겼어요 근데 저한텐 친절하셨음 ….. 간호사쌤도 친절하셨구요 전문적으로 막 설명해주시고 과잉진료 이런거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의사쌤이 말 끊어먹는다? 이건 뭔 소리인줄 알겠음 그래도 의사쌤 설명 다 끝나고 내가 증상이나 전에 아팠을때 어땠다 이런거 말하면 다 들어주십니다(다는 아니고 이것도 좀 말 끊어먹으셨어요) 암튼 아픈데 마침 인생에 잼컨 필요하신 분들 가세요 자존감 낮고 누가 조금만 날카롭게 말해도 시비거는 것처럼 느껴지는 분들은 가지 말구요~
3.4
J***
원장님 굳굳!
3.8
J***
원장님 꼼꼼 굳굳!
2.0
l********
1. 정말로 불친절함. 상황이요(?) 매번가도그렇습니다. 2. 치료는 잘하신듯. Good 3. 증상이 이렇다하는데 말을 끊어버리시는것같아요. 4. 환자질문은 청천벽력으로 한숨과 몸이 기울어질일 돈을 내고 진료받는 환자인데 기분이 나쁘신가요(?). 의원이 동네 슈퍼. 편의점처럼 항상들리는곳도 아니고 제가 이상한것같아서 리뷰를 봤는데 똑같이 말하네요. 기분이 안좋으시다면 좋은곳가셔서 안좋은기분을 푸시고 기분좋게 생활하셨으면 좋지 않을까요(?) 설명도 다른사람이 이해하게끔 잘 설명하는 장점도 있으시면서 왜 다른 단점으로 장점을 없애시는지요.
3.6
묻******
치료 굿
3.0
묻******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