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20
- 화09:00 - 18:20
- 수09:00 - 18:20
- 목09:00 - 18:20
- 금09:00 - 18:20
- 토09:00 - 12:00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 4층 401-1호 (을지로2가, 파인에비뉴)
리뷰47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6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5.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0.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5.0%
3.2
김**
4.0
가***
과잉진료 없고 시원시원한 느낌.. 좀 더 다녀봐야 자세히 평가 가능할듯..
4.4
담******
선생님과간호사 모두 친절하시고 깔끔하고 조용합니다.
4.6
블**
남자분처음진료봤는데 너무 자상하시고 설명잘해주셨어요 검사도할수있어 좋어요
4.4
p******
실내 쾌적하고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잘 봐주세요!
4.2
블**
여자원장님이 정말 자세히봐주세요 약도 금방듣는거같아요
4.8
W**********
귀지가 쌓여서 청력에 문제가 있었는데, 클리닉에 갔더니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영어도 잘 하시고요. 10분 정도 만에 귀 청소를 끝냈고, 비용은 35,000원 정도였습니다. 외국인은 여권을 지참해야 해요. 지금은 훨씬 좋아졌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4.8
N************
몇 달 동안 귀가 막혀서 고생했어요. 한국에 온 첫날 이 귀병원에 가봐야겠다 싶었죠. 김태순 선생님(이름이 맞는지 모르겠네요)께서 저를 진료해 주셨는데, 영어로 1분도 안 돼서 제 말을 다 이해하시고 바로 왼쪽 귀, 그리고 오른쪽 귀까지 귀지를 빼주셨어요. 덕분에 다시 모든 소리가 또렷하게 들렸어요. 정말 감사해요. 예약 없이 갔는데도 20~30분 정도 기다려야 했어요. 관광객이시라면 여권을 꼭 챙겨가세요. 접수 담당자가 서류 작성을 더 쉽게 해줘요. 정말 감사합니다. 가격도 제가 사는 나라에서 받는 비용의 25%도 안 됐어요.
3.0
천******
기다린 시간과 진료비가 아까움 감기나 독감 검사는 잘 해줌 그건 키트로 바로 검사 결과가 보이니까 근데 그 외 이비인후과적 다른 증상으로 방문하면 그 증상은 이래도 저래도 생길 수 있어서 잘 모른다 알 수 없다 내과가라 이번 주면 괜찮아 질거다 라는 말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감기나 독감이 확실해서 약 처방 받을거면 가고 아니면 병원으로써는 굳이?
4.8
G*************
그 클리닉은 정말 훌륭했어요. 제 파트너가 한동안 아팠었는데, 좋은 처방을 해주셨고, 영어도 괜찮았고, 모든 게 20달러밖에 안 들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4.8
N************
정말 좋은 곳이에요! 의사 선생님이 영어도 하시고, 진찰도 잘 해주시고, 약도 처방해주시고, 알레르기 같은 것도 잘 챙겨주세요.
1.8
k******
이비인후과를 여러 번 방문했고, 이전 세 번의 방문에서는 정상적으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방문 경험은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4월 3일 오후 약 17시 40분경, 진료 시간 내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가 많아서 접수를 일찍 마감했다”는 이유로 진료를 거부당했습니다. 다음 날 다시 방문하여 진료는 받을 수 있었지만, 접수 직원들은 매우 불친절하고 무성의했으며 어떠한 안내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외국인 환자에 대한 배려도 느낄 수 없었습니다.
1.6
해***
접수 데스크 많이 불친절함. 접수 후 진료예상시간 1시간 넘을것 같다고 해서 일하다가 50분 지난 후 다시갔더니 내차례 방금 지나서 바로 다음 환자 들어감. 재접수하고 다시 대기하라고 함. 환자는 아프고 힘든데, 대답하는 것도 너무 귀찮다는듯한 데스크 표정이 더 화나게 함
3.0
E**
🙂
3.0
맛***
정말 대기가 많은데 이 주변에 이보다 나은 이비인후과가 없어요.
3.2
즐****
선생님이 친절하게 잘 봐주세요. 환절기에 가면 환자가 엄청 많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으니 눈치 게임 잘 하고 가셔야 합니다.
4.6
p******
의사쌤 친절하시구 자세히 진찰 봐주세요, 질문하면 다 알려주십니다👍
2.4
메******
진료를 무슨 30초만에 혼자 랩하시면서 끝내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신 안가요!
4.6
p******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설명도 항살 잘해주세요! 간호사선생님들도 친절하십니다👍
2.4
z*****
접수 마감시간 제대로 지키지도 않고 데스크 직원분들 불친절
4.6
블******
선생님 정말 명의세요. 다른 곳서 못고치고 기분만 찝찝했는데 여기 와서 진료받고 설명들으면서 바로 안심됐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진료해주세요!!
3.0
해********
감사합니다
3.0
E**
🙂
4.8
C*****
의사 선생님과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효율적이셨어요. 빠르고 좋은 도움을 주셨어요!! 추천합니다!!
3.0
P****
영업 시간이라고 공지된 시간에 문을 열지 않습니다. 며칠 동안 응급 상황인 가족을 위해 여러 이비인후과를 방문했는데, 영업한다고 해서 갔지만 실제로는 문을 열지 않아 시간과 돈만 낭비했습니다. 전화번호도 모두 작동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를 업데이트해주세요.
3.2
j***********
2.8
유*
대기 시간 너무 많다
3.0
o*****
리뷰 좋아서 왔는데, 병을 고치려면 이민가야한다는 말이 참 인상깊었습니다ㅎ 질환과 관련된 부분만 말해줬음 좋겠는데 중동전쟁부터 시작해서 너무 뜬구름잡는 말들만 듣다가 지쳤네요. 재방문 없습니다.
4.6
M***************
건물 4층 커피숍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외국인이라 여권만 제시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었고, 진료도 빠르고 진단도 빠르게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영어를 유창하게 하셔서 약도 처방해 주시고, 진료 이유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비용은 3만 원입니다. 약국은 지하 1층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빠릅니다.
4.6
D********
두리 이비인후과에 감사드립니다. 원장님께서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어를 전혀 못했는데도 점심시간 전에 진료를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접수처 직원이 조금 더 친절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점심시간 전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원장님께서 귀 염증을 치료해주시고 연고도 발라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래층 약국에서 약을 처방해주셨어요. 15분 만에 진료와 처방까지 마쳤는데, 여행자 보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약 40달러 정도로 비용도 정말 저렴했습니다.
2.6
햄****
뚱뚱한 접수 데스크녀 정말 불친절하네요. 불쾌해서 다시 가기 싫을 정도.. 의사선생님은 잘 봐주십니다. 데스크녀 교체다 필요할 것 같아요.
3.0
벨*******
^^
3.0
3******
진료 마감 18시 30분이래서 퇴근 하자마자 호다다닥 다녀왔어요
3.6
e********
항상 대기는 예상하고 가야하지만 친절하고 빠른 진료 감사합니다.
4.0
이****
이것저것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4.2
E**********
해외 병원에 가는 게 항상 두려웠어요. 다행히 가서 귀 문제가 해결되어서 다행이에요. 영어가 가능한 의사 선생님이 도와주셨고, 같은 건물 약국에서 바로 약을 받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3.0
엔**
.
3.0
엔**
.
4.8
b*********
제가 질문이 많았는데도 원장님이 친절히 다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평소 약도 잘 들어서 감기도 금방 나아요! 그래서 매번 이 병원으로 오고있어요ㅎㅎ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다음에 또 감기 걸리면 이 병원으로 와야겠어요~~
1.6
꾸**
의사선생님 실력 좋으신거 믿고 접수처에 직원분들 엄청 불친절하십니다!! 대기자 리스트에 이름 적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회의가 생겨서 사무실에 다녀와야할 상황이라 몇분 소요되냐 여쭸더니 40분에서 1시간 걸린답니다 50분 후에 도착해 보니 바로 직전에 제 이름에 취소 줄이 그어졌더라구요 지금 취소줄 그어진 사람이 바로 저고 왔다고 하니 아무 말없이 대기자 리스트 종이를 둿장으로 넘기고 손가락으로 가리킵니다 그래서 취소줄 그어진 사람이 나라고 다시 알렸더니 또 아무말 없이 제 바로 밑에 있는 대기자 명단에 동그라미를 칩니다. 이미 그 다음 사람이 들어갔다는 뜻 같습니다. 이미 지났다면 기다리는 건 당연한건데,, 평소 비슷한 이유로 얼마나 시달리는진 몰라도,, 무시 당하는 거 같아 정말 화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