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의원
-2.8
피부과
리뷰 22
진료종료
02-774-8575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65, 보림빌딩 5층 (명동1가)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2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6.7%
-2
E***************
26.06.30
가성비가 좋아서 갔는데 그 비싼 벨로테로 맞고 이마에 보톡소 맞았다 일년이 거의 되가는 지금 시점 보톡소를 도대체 어떻게 놓은건지 멍 자국이 구멍으로 아직도 남아서 보기 싫다 역시 싼게 비지떡이라고 하는 옛말 딱 맞네요
-2
릴***
26.06.19
전화를 왜이렇게 안받나요.....
-7
일*****
26.06.18
서비스 엉망이에요. 예약 시간 3분 늦었다고 고객한테 면박주는 곳이네요! 혼나고 싶는 사람 여기 가세여 ~
-1
후*******
26.06.15
보톡스 너무 아팠어요 ㅠㅠ 그리고 스킨 보톡스를 부위별로 놓는거 좀 이상했고요 이마랑 볼 10군데 정도 ㅠㅠ 스킨은 희석해서 얼굴 전체 아닌가요 암튼 다른건 좋은데 보톡스는 비추요 올리지오 레벨3인데 하나도 안아팠어요 사투리 쓰시는 여자쌤 강추요 가격이 저렴하니 대충다 이해 하는데 보톡스는 너무 이상했어요 ㅜㅜ
-5
에**********
26.04.17
진짜 최악ㅋㅋ절대가지마시길
-6
김****
26.04.01
시술을 너무 대충해서 놀랄정도. 아무 효과가 없다. 더충격적인건 피부과라고 하기도 어려울정도로 그냥 시장통같다.
-9
랄*******
26.02.14
싼맛에 가기도 아까운 곳입시다. 시스템 엉망진창이고 시술도 엉망입니다. 실력도 실력인데 시술할때 주사바늘 환자굴에 꽂고 지들끼리 수다떨고요, 예약하고 갔음에도 예약 시간전에 불러놓고 지들 부른 시간에 없었다고 2시간 기다리라더군요. 미리 끊어놓은 금액이 있는데,한손으로 주사바늘 얼굴에 꽂고 다른한손으로 딴거히연서 수다떠는 병원에서 무슨 의료사고가 날지 어떻게 아나요 병원장에게 컴플레인 하려고 해도 서비스 교육도 안받은 접수처 직원이 듣지도 않고 그냥 자릅니다. (아마도 이런일이 많이 있어서 그런태도인건지 모르겠네요) 여튼 남은 금액 환불 안해주면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고 다시는 안갈 생각입니다. 싼맛에 선택하시는분들 다시 생각해보세요
-2
E*****
26.02.12
루비레이저했는데 주근깨 하나도 안 지워짐. 돈 기부한 느낌.
-3
S**
26.02.02
카운터 직원들 불친절해서 인상 깊네요~ 다른 후기 보니까 직원 불친절로 유명해졌네요. 가격이 싸다고 다가 아닙니다.
-3
이**
26.01.22
차라리 불우이웃에게 기부합시다. 여신티켓에서 싸게 이용권 사서 레이저 맞았는데 이렇게 약한 강도로, 건성건성 하는 데 처음 봄. 레이저 강도 좀 올려주면 안되냐니까 의사쌤 역정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