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보내과의원
3.4
내과
리뷰 114
진료종료
02-756-9855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3길 6, 개양빌딩 1101호 (명동1가)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14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0.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6.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6.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6.7%
9
이********
26.06.09
진료 오래 세심하게 잘해주십니다. b형감염주사 맞았는데 원장선생님이 직접 신중하게 놔주시네요. 앞으로 여기만 다닐것 같습니다. 명동인데도 가격도 매우 합리적이라서 깜짝놀랐습니다.
6
l****
26.06.01
명동에서 제일 훌륭한 내과인것 같음. 일반 건물 11층에 있는데도 사람이 많으면 말 다 한것 ㅎㅎ 선생님들 너무 좋으세요.
7
j******
25.09.17
다른 의원에서는 점심 시간인 금요일 1시30분에도 진료하고 계셔서, 편하게 진료 받았습니다. 명동에서는 여기가 가장 편한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8
W*******
25.08.20
과하지 않은 약으로 예민한 장이 편안해져서 참 좋습니다. 오래 간 믿고 뵈어온 선생님으로 근처 직장인분들도 도움되시리라 한 줄 글 남기고 갑니다.
1
김**
25.07.17
-8
슈***
25.04.09
진료를 너무 급하게 봐요. 숨마시랫다가 바로 내쉬라고 하고 급하게 숨쉬기가 가능한가요? 진찰 보신게 맞나요? 그리고 간호사 제일 나이드신 분은 나머지 두 직원을 이렇게 말해 여기다 써 ... 모든 걸 주문하십니다. 간호사분들 불쌍해요. 약효도 모르겠습니다
8
뮤***
25.04.08
혈액 검진과 일반진료까지 잘 받았습니다. 약도 다른 의원들에 비해 간단한 처방인듯 한데도 약효가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4
이**
25.02.28
운동도 하고 식단도 조절하는데 혈당이 떨어지지 않아서 병원 다녀왔어요. 집에서 펩티드요법을 병행하니 점점 혈당이 안정되는 것 같아 안심됩니다. 감사합니다.
1
N*********
24.12.27
-8
J************
24.12.27
입구 안내 데스크에 계신 할머니 직원이 정말 불친절했습니다. 저희 가족은 아픈 아이와 남편과 함께 병원에 갔는데, 접수하려 할 때 그 할머니가 동료 직원에게 "마스크 좀 줘... 마스크 좀 줘"라고 속삭이는 것을 들었습니다. 마치 저희가 한국어를 못 알아듣는 사람 취급하는 것 같았습니다. 내과 진료실이 너무 좁아서 구석에 서서 기다리려고 했더니, 그 할머니가 소파에 앉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파에는 이미 다섯, 여섯 명 정도 앉아 있어서 도저히 앉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는 아무 데나 억지로 앉으라고 하셨습니다. 마치 짐짝 취급하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아픈 아이를 안고 좁은 곳에 있을 수 없어 진료 후 아이를 데리고 나와 건물 계단에 눕혀야 했습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누구도 저희를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남편도 진료를 받고 있어서 혼자 대기실로 돌아가 계산을 하고 할머니께 몇 가지 질문을 했는데, 정말 무례하게 대하셨습니다. 환자 약을 사러 갔을 때 본관 옆 약국을 이용하라고 해서 다른 약국을 이용하겠다고 했더니, 다른 약국에서는 가짜 약을 판다며 자기들이 소개해 준 약국을 이용하라고 했습니다. 뭔가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진료실도 실망스러웠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너무 빠르고 어눌하게 말씀하셔서 한국인인 저도 알아듣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의사의 소견도 애매모호해서 바로 옆 명동웰니스내과에서 다시 진료를 받아보라고 했습니다. 명동웰니스내과는 넓고 진료도 빠르며 환자와 보호자 모두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세상은 변하는데, 의사의 실력도 제대로 확인하기 전에 직원 한 명의 말 한마디가 병원 이미지를 망쳐놓는다면 얼마나 큰 손해일까요? 20년 만에 한국에서 처음 겪은 병원 방문이 최악이었습니다. 저는 그들이 요구한 외국인 진료비를 지불하고 나왔고, 이 리뷰를 쓰기 위해 별점 1점을 눌렀습니다. 하지만 윤윤보 내과는 별점 1점도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