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제일의원
0.8
내과
리뷰 118
진료종료
02-929-7596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 94 , 3층 (보문동4가)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18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72.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7.3%
-3
치**
26.07.01
첨가봤는데 의사쌤 무뚝뚝 초음파 전에했던거 물어보니 거기가서 진료받으라 딱 끊코 약도 이틀치주고 다른약 처방해주라하니 안된다함.다른곳은 다 해주셨는데
-5
그*******
26.05.09
장사가 더럽게 안되나보네요!! 종합검진받고 가까워서 약타러 갔는데.... 계속 피검사 강요.... 설명도 제대로 안하면서 이곳저것 검사만 강요하네요... 제 소견인데 진짜 별로인거같아요 깔끔하고 젊고 그런병원가세요 여기는 진짜아닌듯
-8
s**********
25.11.27
의사가 일할 의지가 없어 보였어요. 통풍으로 병원에 방문했는데, 주사를 맞으라고 하더군요. 주사를 맞고 싶지 않아 약만 달라고 했더니, 의사가삐진 것 같았어요. 통풍 때문에 여러 병원을 다녀봤지만 주사를 놓자고 한 건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주사를 거부했습니다. 결국 콜킨과 트라펜세비서방정만 처방받았습니다. 통풍이 심해 결정이 피부를 찌르는 상황이라 소염진통제가 필요해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명문록소프로펜정을 달라고 요청했지만, 의사는 트라펜도 소염진통제라고 우기더군요. 콜킨과 진통제는 통풍이 살짝 왔을 때만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의사가 알아야 합니다. 소염진통제도 함께 처방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통 위 보호제인 베아스타정 같은 약도 같이 처방하는데 말이죠. 진통제와 콜킨만 먹으니 계속 설사합니다. 본인이 똑똑하고 많이 안다고 착각하지 말고 좀 배우세요. 병원도 장사인데, 친절 교육을 해야 할 사람이 이 수준이니 장사가 되겠어요? 이게 마음에 안 드시면 폐업하세요.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지 마시고요.
-7
야*****
25.10.02
의사 불친절한걸 넘어서 기분 더럽게 만드는 말투와 태도로 응대하십니다. 다신 안갈 것 같네요
-3
호****
25.09.26
반말좀 하지마세요 일하는 관계도 아니고 오래 본것도 아닌데 무슨
-7
n******
25.03.22
감기로 왔는데 청진기 진료도 없고 열도 안재서 말씀드리니 반말로 “재줄까?” 이렇게 말씀하시고 정말 최악입니다.
-2
오*
25.01.03
의사, 불친절함
-7
양***
25.01.03
증상에 대한 설명도 없고 완전 대충이네요 왜 그런지 물어봐도 그냥 주사맞고 약처방 받으라는 말뿐이고 의사로서 뭔 일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진료비 아까워요
2
m********
24.10.16
의사간호사친절
2
m********
24.10.11
의사간호사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