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21:00
- 화09:00 - 21:00
- 수09:00 - 21:00
- 목09:00 - 21:00
- 금09:00 - 21:00
- 토09:00 - 14:00
- 일09:00 - 14:00
- 공휴일09:00 - 14:00
위치
서울특별시 성북구 돌곶이로 75, 용호빌딩 2층 (석관동)
리뷰19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66.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6.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6.7%
4.6
f******
이곳 선생님께선 환자치료에 너무나 매진하셔서 ,만사제처놓고 ,경비생각안하는 거 같아요.1회 약침치료비에 ,몇군데를 더 약침을 써서 치료해주세요. 전에 다녔던 한의원은 약침치료횟수만큼 진료비를 받았어요. 선생님이 정말 존경스러워요.계속 치료받으러 갈거에요
4.6
h******
한의원 시설 너무 깔끔하고 선생님 진료 너무 잘 봐주시고 친절하세요😊😊
4.8
오*****
육아로 왼쪽 손목이 시큰하고 아파서 침 진료 알아보다가, 일요일에도 진료 하는곳 찾아서 갔어요. 임푸른솔 한의사님 너무 친절하시고 실력도 좋으시네요. 한번 치료 받았는데도 확실히 좋아졌어요! 다음주에도 방문 예정입니다 🤩
4.0
f******
걱정거리가 있어서,체기가 생긴건지 명치부위가 아팠는데, 침맞고 나니,속에서 꾸르륵 내려가는 소리가 나고 많이 편해졌어요.
4.2
f******
등이 결리고 무릎도 아팠는데, 치료받고나니 등이 펴지고 걷는게 좀 편해 졌어요.
4.4
f******
오늘은 치료후에 등에 테이프를 붙여주셨는데,목이 앞으로 기울어지면,불편함을 느껴서 자세를 바로 하게 되네요.신기하네요.등도 쫙 펴져서 좋았어요
4.4
은*****
친절히시고 치료에 적극적이십니다. 아주 만족합니다
4.6
b******
주말까지 근무해서 이용하기 너무 좋습니다. 선생님들 너무 친절하시고 치료도 잘 해주세요~
4.2
b*****
선생님들 친절하고 아프면 자주 옵니다 ^^
4.6
쿠*******
갱년기 증상과 피곤함에 태반약침이라는걸 여기와서 오늘 두번째로 맞아봤는데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잠도 잘자게 되었고 얼굴에 열 오르는 증상도 많이 좋아졌어요.
4.2
써*****
자전거가 후방에서 들이받아 무방비상태서 날라가 뼈만 안부러진 상태고 여기저기 다발성 타박상이 심했어요 가까운 집앞 한방병원서 열심히 치료를 해줬지만 이상하게도 차도가 거의 없어 아니다 싶어 멀어도 이곳으로 다시 옮기게 됐죠 제가 약침을 수없이 맞아봐서 비교를 안할수가 없는게 다른곳 봉약침은 생각보다 순해서 맞았나보다 했는데 이곳의 봉약침은 벌이 날라와 쏘고 가는 느낌인데 그 약효가 몸의 차도로 이어지니 진심으로 좋은 약재를 쓰시는구나... 안느낄수가 없어요 맬맬 왕복 두시간 넘게 걸리지만 치료 끝나고 느낀점은 오늘도 치료 참 잘 받았구나... 곱고 예쁘시고 상냥하고 친절하신 간호사님들 덕분에 마음도 편안해지는곳이라 제겐 나의 몸상태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였어요
5.0
쿠*******
치료 잘 한다는 소문 듣고 왔는데 확실히 다른곳과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원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꼼꼼한 침치료에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료 받고 가는 기분입니다.강추하는 한의원!!!
4.8
h****
자전거에 팔을 들이받아 집앞 한의원을 다니다가 차도가 없어 망연자실하던 차에 집이 남양주라 좀 멀어도 예전에 다녀 완치했던 경험삼아 다시 들렸어요 팔 아픈 염증부위 딱 잡고 염증부위를 과감없이 여기저기 무찌르고 (그때 찌릿한 통증이 손가락까지 쫘악) 동시에 근육의 흐름을 따라 약침과 침을 지극정성으로 놔주셔서 징글맞던 팔통증이 많이 없어졌어요 허준 후계자래도 손색없는 대단한 명의 원장님 꽁지머리 원장님 푸른 원장님 귀화의 번창을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4.8
열*****
러너들의 한의원 상세한 설명한 친절한 임원장님 진심으로 좋았습니다. 여러군데서 소문을 듣긴 했지만 워낙 주사를 무서워하고 침맞는걸 두려웠지만... 몸상태가 더 이상 재활센터에서는 복구 안될거 같아 큰 용기 내어 예약 방문했는데. 정말 오길 잘 했어요. 무릎이 정말 많이 부드러워지고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강제로 10일정도 러닝을 못하지만. 치료가 된다는것만으로도 매우 만족입니다. 말 잘듣고 재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4.4
f******
침치료전에 허리,다리,목의 추나치료를 해주셨는데 ,일어나서걸으니 허리가 저절로 쭉 펴졌다.다른곳에서는 좀 아프기도하고 별 효과를 몰랐는데 ,선생님은 살짝 하셨는데 효과가 바로 나와서 신기해요.
4.6
f******
치료받을때 ,선생님께서 자세히 설명해주셔요.어떤 원인으로 아픈지, 그리고,치료에 대한설명을 하십니다. 다른 한의원에서는 잘 말해주지 않더라고요.이렇게 말씀을 상세히 해주시니 생각 안심이 됩니다
4.0
새****
매번잘가고있어요 가족모두만족합니다
4.6
f******
오늘은 추나치료를 해주셨는데 ,목을 옆으로 돌리기 힘드었는데 치료받고바로 목이 돌아가서 신기했다.원장님은 추나치료도 짱!!!
4.6
f******
목이 옆으로 잘 돌아가지않았는데,선생님이 교정하시니까 금방 부드럽게 돌아가네요. 신기했어요.다리도 풀어주셨는데 당기던게 좀 나아지고 감각도 나아졌어요.
4.8
f******
아픈곳치료하는데,1.염증없애고2.굳은 조직을 풀어주는 치료.3.아팠던 부위가 원상복구되는데 필요한 재활치료까지 환자의 완벽한치료를 해주시네요.원장님 감사드려요.
4.6
f******
이젠 허리,다리상태가 정말 좋아졌어요.' 패인 스크렘블러'라는 기계로 통증치료받은거땜에 더빨리 나아진거 같아요.다른곳 보다 훨씬 적은 치료비만 받고 치료해주세요.
4.4
f******
허리 아프고,다리 뒷쪽이 당기고 아팠은데 치료를 계속 받으니 점점 나아져서 덜 힘들어요.원장님 손은 약손!!!
4.4
h******
선생님 간호사님 너무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치료를 받을수 있어서 좋아요
3.2
f******
아픈곳에 거의 매일 바르는 파스를 발랐는데 치료 계속 받아서 아픈 곳이 나아져서 약 바르는것을 잊고있네요.앞으로 다 나았으면 좋겠어요.
4.2
f******
여기 한의원에 오려면 한시간반이 걸려요.그래도 여기서 치료를 받고 많이 좋아져서 열심히 옵니다.선생님이 너무 치료를 잘해주시고 간호쌤들도 친절해요.
4.8
f******
침 놓으시면서 저번보다 좋아졌다하시는게 얼마나 환자상태를 잘 파악하고 계시는지,감탄합니다.다른 곳에서는 왜 아픈지 물어봐도 별로 신통찮았는데 ,선생님은 아주 상세히 설명해주셔서 안심이 되고 감사해요.
4.0
새****
항상믿고가는곳 온가족모두갑니다 친정부모님멀리사셔도여기만오세요
3.8
김****
수십년전에 아기를 업고 계단서 발목이 접혀 오랫동안 고생을 한 오른발이 최근 들어 통증이 있었다. ㄱ런데도 무리하게 걷기를 해서 인지 다음날 걸을때 발비닥,발목,발등 전체에 통증이심해 걷지를. 못했다. 임원장님께 두번 정도 침을 맞고는 통증도 많이 완화되고 이제는 다리를 절지 않고 바르게 걸을 수 있어 감사하다. 원장님은 항상 친절하게 아픈 원인도 잘 설명해주시고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시다.감사합니다.^^
3.4
새****
늘좋아요
4.4
f******
다리가 뒷쪽이 당기고 저리고해서 걸을때마다 힘들었는데,치료받고 상태가 좋아졌어요.정말 감사합니다.
4.6
아*********
쌤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시고 꼼꼼히 봐주셔서 편하게 치료받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4.6
f******
허리가 안좋아서 다리가당기고 아팠는데,이젠 치료받고 많이나아졌어요.낫는속도가 빨라요.계속 치료받을거에요.
3.0
새****
굳
3.0
토******
아직 모르겠고 좀더 가봐야지
4.2
f******
저번 치료받을때,턱관절이 아프고 식사후에 이명이 커진다고 말씀드렸는데,또, 연구를 하셔서 다른 치료방법을 하시네요.감탄했어요.
3.2
초****
멀지만 아플땐꼭갑니다
4.2
f******
허리가 아파서,다리가 당기고 저렸는데,침맞고 많이 나아졌어요
4.6
f******
치료받고 쑥쑥 나아지는게 느껴져요. 손은 정형외과갔어도 못고쳤는데,조금씩 낫고있어요.원장 쌤,짱!!!
4.4
f******
아픈 곳이 점차 나아지니 좋아요.진통제에만 의존하고 살았는데,근본치료가 되니 넘 좋아요
4.4
s****
추천합니다! 침 놓으실 때도 엄청 세세하게 봐주세요 마술 부리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