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연세내과의원

3.1리뷰 125내과
서울특별시 강북구 솔샘로 203, 2층 (미아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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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1
리뷰
125
보유장비
2
subject

진료항목 분석

감기/몸살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8:30 - 18:30
  • 08:30 - 18:30
  • 08:30 - 18:30
  • 08:30 - 18:30
  • 08:30 - 18:30
  • 08:30 - 13:00

위치

서울특별시 강북구 솔샘로 203, 2층 (미아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골밀도검사기

1

리뷰12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42.9%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8.6%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8.6%

N
star

3.0

M******

😄

N
star

1.4

C******

이사 후 찾은 첫 병원. 아이가 기침이 심해서 내원하고 연달아 4번째 방문. 여기 원장은 정말 권위의식에 절어있는 표본의 의사이신 듯. 보통 원장님들은 약 3일분 드릴게요. 이렇게 내보내는데. 여기 의사샘은 무슨 질문을 해도 귀찮아하고, 약 며칠 분 주는지 말도 없어서 물어보면 손사래치며 알아서 주니 그만 나가라고 하고. 아이가 중학생이고 그동안 보호자로 많은 병원들을 다녔고, 처음에는 어색해도 다니다 보면 익숙해지고 적응 되는데, 여기 병원 의사는 정말 성의도 없고 말을 세마디 이상 안 하려고 합니다. 두번째 방문에 변비가 심하다고 말하니 검사해봐야 안다. 세번째 방문에 아이 아토피가 있는데요 했더니. 듣자마자 지난번에 말했잖아요? 하며 짜증. 아니요 연고 처방해달라고요. 그랬더니 그제야 네.

K
star

2.4

나******

후기를 보고 갈껄;; 이사 와서 근처 병원이라 갔는데..기침감기가 오래갔던 터—수액치료(10만원)까지는 이해했는데 피검사(5만원) -결핵검사 등 - 저 그렇게 나이 많지 않습니다 결핵검사라니..산전검사에 2년에 한번 꼭 건강검진 받습니다 -꼭 해야한대서 수액만은 안된다해서(2개월 전에 건강검진 받아서 아무 이상 없다 했슴다 / 처방전만 받겠다 했는데 이틀분 주시더라구요 이틀 후 갔을 때도 약 이틀 분 처방; 아침 10시 시간대 가서인지 환자 없었는데도 8분여 기다림(간호사 가르치시는 중였슴..음…) 다시 가고 싶지는 않는 곳이라 판단했습니다 케바케겠지만, 환자가 없는 이유는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K
star

3.0

동**

저도 나뿌지않았는데 ... 경험은 ㄴ주관적이긴하니까용

N
star

4.6

섬****

원장님께서 정확한 진단에 신뢰가 갑니다. 수약 놓으시는 간호사쌤도 혈과누한 번에 잘 잡아 주시고 감사합니다.

K
star

3.6

동*

엥 병원디게괜찮던디 나 이사오고여기만다님… 검사안하겟다니 ㅇㅇ 하고끝이고.. 친절하시구다들 약빨도잘받아서 감기는 여기만오면 3일컷임

N
star

3.4

이*******

굿 👍

N
star

3.2

k******

Good

N
star

3.0

M******

검사결과

N
star

3.0

M******

매달

N
star

3.0

M******

검사

N
star

3.4

규********

굳~ 좋아요

N
star

4.4

푸*****

안내 직원이 너무 친절해요 약 효능이 너무 좋습니다. 약 처방 효능이 좋은거같아요!

N
star

3.2

M******

좋습니다

N
star

3.0

M******

검사

N
star

3.0

M******

만측

N
star

1.4

s******

의사라기 보다는 의술을 약간 익힌 사기꾼 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함 몸살 때문에 갔는데 목 약간 부었다고 독감 검사를 해야 된다고 검사비 30,000원 뜯어 가고 매우 불친절 하며 환자 요구는 전혀 들어 주지 않음 마치 당연히 독감 검사를 해야 하는 것처럼 지시하듯 얘기함 환자를 생각 한다거나 병 상태를 상세히 설명해 주거나 하는 것은 전혀 없었음 마치 사기꾼이 환자의 돈을 어떻게 얼마나 뜯어 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만 하는 듯 함 만약 검사를 안 하겠다고 얘기하면 매우 불쾌해 함 그 의술을 익힌 사기꾼 같은 자의 성격으로 볼 때 간호원들도 어쩔 수 없이 그에게 동조해서 검사를 하라고 하는 듯 함 장사꾼을 무시 하는 이유가 거짓말을 많이 하고 돈만 막힌다는 것인데 그 의사도 똑같은 수준임

K
star

2.6

T**

집사람이 다녀온 후 다시는 재방문 안하겠다 하네요.왜 별점이 1점대인지 알겠네요.

K
star

2.6

조**

독감 진료비 수액까지 다 해서 25만원 가까이 나왔습니다ㅠ 피검사.. 사실 왜 필요한지 잘 모르겠고 약 하루치씩 처방하면서 이틀에 한 번 꼴로 오라고 하시는데 왜 그렇게까지 가야하는 지 잘 모르겠는게 사실입니다..

N
star

3.0

M******

검사

N
star

3.2

M******

굿

N
star

3.2

몽***

친절해요

N
star

4.4

규********

바쁜데도 친절하시고 시설이 카페처럼좋아요

N
star

3.2

k******

좋아요

N
star

1.4

무*****

과잉진료 너무 심해요 감기후에 기침이 오래가서 수액 맞고 결핵검사 하라고해서.. 당장 아픈 것도 아닌데 수액은 좀 오바아닌가 싶었는데 그냥 맞았거든요 23만원 나왔는데 실비청구하려고 내역보니 10만원짜리 알러지검사를 해놨네요 저한테는 알러지검사한다는 말도 없었는데… 실비로 청구받지도 못하고 쌩돈 냈네요 다신 안가요 동네주민들이랑 얘기해보니 여기 과잉진료로 유명하더라고요 조심하세요 그렇다고 의사가 친절하지도 않아요

N
star

3.2

d******

굿

N
star

2.2

d******

의사가 별로임. 진료 30초 봄ㅋ 의사가 말 다 잘라먹더니 자기 할말만함. 간호사는 친절했음

N
star

3.0

M******

처방

N
star

3.2

M******

기본 병원

N
star

3.2

d******

깨끗해요

N
star

4.4

규********

신분증깜빡해서 안가져왔는데 어플바로설치하고진료받았습니다~모두친절해서 진료잘반고갑니다~

N
star

3.4

k******

오늘도 잘받고가요~

N
star

2.6

루*****

연세내과 특 무조건 코로나독감 검사시킴 아니면 피검사 무조건 시키려고함 아파죽겠는데 상황봐야한다고 약1일치밖에 안줌 다른병원 가라고함ㅎㅎ병원갈시간 없는 직장인들 비추 그래도 너무 아프니 환자들은 갈 수밖에.. 20년을 이용했는데 예전엔 안그랬는데 점점 변하시네요ㅜ

N
star

3.6

이****

진료잘 받았습니다.

N
star

4.6

k******

다른내과 가도 계속 배탈에 기침에 나아지질 않아서 아버지 고생하셨는데 예전에 저도 전에 수액맞고 좋아진적이 있어 아버지 모셔서 진료 받았어요. 엑스레이 찍고 3일 수액맞고 진료받고 오늘 완전 돌아오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검사안했으면 간도 안 좋으신지 몰랐을텐데 여기와서 검사하고 치료받길 잘한거같아요 감사합니다.

N
star

1.4

u*******

과잉치료를 합니다 감기가 심해서 병원갔는데 비타민d가 부족하다고 수액맞으라고 강요합니다 그리고 무슨 피검사도 하고 토탈 2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실비로 청구된다고 강조합니다 일반적인 병원에서는 하지않는검사를 하네요 너무 환자를 바보로 아는것같아 다시는 않가려고 합니다

N
star

4.0

S********

친절해서 다닐만해요

N
star

4.0

k******

치료를 적극적으로 잘 해 주세요

N
star

3.2

M******

부담없이

N
star

1.2

a*****

다른병원 의뢰서받고 해당검사만을 위해 피검사 요청햇는데 만원이면 받는걸 이것저것 다 포함해서 팔만원짜리 검사를 하려는걸 막앗어요. 제가 여기 치료하려고 간것도 아닌데.. 약먹으면 원래 간검사며 뭐며 해야된다고 바보취급하더라구요? 아니 그럼 무슨 치료할때마다 약탈때마다 간검사하나요? 피도 이렇게 막 뽑는데는 처음이고 혈관 다터졌어요. 최악입니다. 아픈거 정말 잘 참고 왠만하면 싫은 소리 안하는데, 피뽑은 것중에 제일 아팠네요. 며칠전부터 멍크림 열심히 발라도 저러네요 더심했어요. 여태 살면서 피뽑고 저렇게 된건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