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우리의원
2.8
외과
리뷰 6
진료종료
02-980-7575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337, 2,3층 (수유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6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4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0.0%
-8
교
23.06.05
절대 가지 마세요. 오늘 12시 25분쯤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정형외과 진료를 받으러 갔습니다. 접수처에 초진이라고 말씀드리고, 1946년생이라고 등록했습니다. 초진 진료서를 냈더니, 접수 직원이 "본인 아니시네요?"라고 하더군요. 저는 1975년생인데, 보통 30대로 보는 편이거든요. 이런 말부터 시작해서 (처음부터 환자에게 집중하지 않았어요.) 그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어머니께서 5분 내로 오시겠다고 했는데, 바로 오셨어요. 간호사는 1시부터 2시까지가 점심시간이라 다음부터는 이때 오면 안 된다고 하더군요. 아니, 점심시간 35분 전에 왔는데도 이런 얘기를 저에게 두 번이나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진료실에 들어가셨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계속 어머니께 짜증을 내시면서 "내 말만 들으라", "내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라"고 하셨습니다. 밖에서 듣다가 너무 열 받아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나오셨습니다. 간호사에게 진료를 받지 않겠다고 했더니 "뭐?"라는 반응을 보이더군요. "왜 이렇게 화를 내시냐"고 했더니 "네? 제가요?"라고 하더군요. "아니, 당신 말고 의사 선생님이요"라고 했더니, "근데 왜 자기한테 화를 내냐"고만 했습니다. 제가 당신 여기 간호사냐고 했더니 "그럼 말을 하는 거다. 당신한테 화난 게 아니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그럼 자기한테 왜 화내냐"고만 하더군요. 정말 어디 고발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꾹 참고 나왔습니다. 참고로 아무도 없었고, 어머니 진료가 끝날 때쯤 다른 환자 한 분이 오셔서 진료실 문도 열려 있어서 의사 선생님께서 어머니께 불친절로 일관했는데도, 간호사는 "지는 못 들었다"고만 했습니다. 정말 의사, 간호사 둘 다 고발하고 싶었습니다.
9
짱**
23.04.08
의사쌤 너무 친절하시고요~ 진료도 잘해주시네요 과잉진료도 안하시고 앞으로는 쭉 튼튼병원만 다닐려구요~
1
서
22.06.12
-1
서**
22.02.17
.병원 어디로 이사갔나요 대표전화 하니까 바꼈네요?
9
쁘***
21.06.22
엄마가 다니시는데.. 엄청 칭찬하시네요. 과잉진료도 안하시고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잘 봐주신다구요 더더구나 물리치료실도 넓고 너무 좋다시네요
7
꿀***
19.10.15
항상 친절하시고 자세하고 차분하게 설명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