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병원
1.0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42
진료종료
02-942-8000
서울특별시 도봉구 해등로 129 (창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2
4
미******
25.05.19
덕분에 버티고ㆍ살아냅니다 ~~♡♡🫰
0
어*
25.03.22
시설이 원장님 말씀대로 정말 별로예요. 병실이면 당연히 침대가 있어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침대는커녕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샀을 것 같은 얇은 매트리스 하나 두고 자라고 하더라고요. 환자들 상태도 심각해요. 대부분 중장년의 만성질환 환자들이었는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싸우기도 했어요. 이곳을 통해 역시 정신과 입원은 대학병원에서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6
미******
25.03.17
살아가는 데 큰 도움 주심 감사합니다 ~♡♡♡
8
미******
25.01.29
안녕하세요 저는 초6ㆍ중3에 올라가는 자녀들 엄마입니다 제가 여러모로 나약한 부분을 하나님ㆍ다나(다 낳게 해 주리라~)ㆍ민트(다시 사랑하고 있습니다.) ㅡ 덕분에 열심히 살아내고 있음 칭찬ㆍ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250120月13:39 방문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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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4.09.14
1
뽀***
24.08.09
굿
1
뽀***
24.08.05
굿
1
b*********
24.07.30
굿
-9
L********
24.03.16
정상인도다정신병자되는곳 상대방의 허수를찝어 자신이 통제할수없는 부분으로 상대가 정상인인척을 하게해 비정상적 진료를함 결과적으로 통제하고싶으니 니도 어우러줘야된다 압박감을 줌 그걸로 다나았다고 물밑듯이 상황설명없이 과장광고를 함 이렇게됨 모르는척 안아픈곳만 공격함 진료가 안좋음 왜가는지 모르겠음 상황설명해도 갑질 하기위한 약점 외는 말을 안들음 본인이 갑질하기 위한 그런곳인듯 정상인들도 괜히갔다가 붙잡힘니다 확신있게얘기하면 뇌가아픈거다뭐다어쩌구저쩌구 요약. 갑질만 기억이남 가스라이팅이 계속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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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3.08.23
어터캐생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