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석내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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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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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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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956-7533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859-19, 206호 (도봉동, 한신아파트 근린상가)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당뇨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45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8.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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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s********

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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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

26.04.29

부정적인 리뷰가 보여 조금 안타까운 마음에, 오래 다녀온 환자의 입장에서 조심스럽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저는 이 병원을 꽤 오랜 시간 이용해왔고, 몸이 안 좋을 때마다 방문하면서 늘 느꼈던 건 “진단이 정확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불필요하게 과잉 진료를 하는 곳도 많은데 필요한 만큼만 진료해주시는 점이 너무 편안했고, 처방받은 약으로 빠르게 좋아졌던 경험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진료 스타일이 길게 공감 위주의 상담을 하기보다는, 필요한 질문과 답변 중심으로 진행되는 편이라 사람에 따라 다소 건조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이 불친절함이라기보다는 진료에 집중하는 방식이라고 느꼈고, 오히려 명확하고 효율적인 진료라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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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노****

26.04.29

빠르고 친절하게 진료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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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초*****

26.04.20

초딩 때부터 다녔던 병원인데 어릴 땐 처방전 안 먹으면 진료 봐준대로 안한다고 혼도 내시고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이제는 처음에 어디가 불편하고 아픈지 상태를 말할 때 의사 선생님이 말을 끊으시고 네 , 아니오 형식의 대답만 요구하시고 내가 못한 말을 이어가려고 하면 언성을 높이셔서 말을 못하게 한다 환자가 어디가 불편하고 아픈지는 듣고 걸러 들을 부분은 거르고 진찰해주셔도 되지 않을지? 불친절하다는 리뷰들이 계속 지속해서 올라오는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지요? 친절한 거 바라는 거 아님 , 공감하길 원하는 거 아님 어디가 아픈지 말하다 도중에 자꾸 끊고 선생님 말 듣고 마저 말을 이어가려고 하면 언성 높여서 못하게 함 1~2번만 이런 거 아니고 매번 방문할 때 마다 이래서 작성했고 고치면 삭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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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25.10.04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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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김****

25.07.04

진료 잘봐주세요. 다만 9시 20분에 출근하셔서 저 뿐만 아니라 허리아프신 어르신도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네이버 영업시간을 바꿔주시든가 일찍 출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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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25.05.25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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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푸***

24.08.22

동네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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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

24.08.20

의사나 간호사나 데스크접수인이나 다 불친절에 서비스마인드 바닥이네요 기본은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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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뚈**

24.08.15

겨울에 심한 감기 걸려서 갔었을 때 정말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처방해주신 약 먹고 말끔히 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