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우리들의원
1.3
내과
리뷰 91
진료종료
02-931-8270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235, 하나프라자빌딩 401호,402호,403호 (중계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91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7
.
26.06.17
여러 번 방문했었는데 오늘처럼 기분 나쁜 적은 처음임 애초에 증상 물어보는 것도 답답하다는 티 팍팍 내면서 물어보고 계속 다그침. 그러다가 다른 검사를 하자고 하길래 그 검사로 어떤 걸 알 수 있는지 난 모르니까 조심스럽게 혹시 그 검사가 필수냐고 딱 그것만 물어봤는데 자기는 한 번만 말한다고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화를 냄 위에서 말한 것처럼 저는 그걸 검사하면 어떤 결과를 알 수 있는지 몰라서 여쭤봤다 했더니 그제서야 설명해줌 이걸 왜 검사해야 하는지 어떤 결과를 알 수 있는지. 내가 공짜로 검사하는 것도 아니고 그걸 검사하면 돈이 추가로 드는데 그 정도도 못 물어봄? 뭐가 그렇게 기분이 상해서 혹시 필수냐는 말을 듣자마자 화를 낸 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나한테 권유 전에 그 검사에 대해 자새히 설명을 해준 것도 아니면서. 설명 듣고 그냥 검사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데스크에 계신 분하고 얘기를 하더니 검사 결과가 내일 모레는 되어야 나온다 함. 그 말 듣고 어떡하지 싶어서 작게 아.. 이 한마디 했더니 또 성질을 냄 결과가 급한 거잖아 그럼 하지마 난 한번 말했어 하면서 또 반말하고 화를 내길래 그냥 속으로 알아서 하라 하고 넘어감 결과가 급한 이유는 의사 본인이 자기가 생각한 질병이 맞을 경우 약으로는 웬만하면 해결이 안 돼서 완전 금식에 입원을 해야 한다고 해서 그런 거임 그런 말을 들었는데 누가 결과가 안 급하겠음? 당장 내가 급하다고 짜증을 낸 것도 아니고 오래 걸린다고 하길래 1초 고민한 것뿐인데 보자마자 벌컥 화를 왜 냄? 약 처방 받을 때도 못 먹는 약이 있고 그게 이미 진료 차트에 써 있었나봄 나보고 이 증상에는 알약 말고 다른 게 좋은데 알약밖에 못 먹는다며? 그래서 그렇다고 말씀드렸더니 갑자기 또 화를 냄 알아서 하라고 안 나아도 자기는 모른다고 내가 뭐 전에 여기서 약 탔는데 안 나았다고 뭐라 한 것도 아니고 못 먹는 약이고 나도 알약으로는 효과가 덜하다는 걸 충분히 알고 있는데도 왜 혼자 화를 내는지 모르겠음 여러 번 방문했던 곳인데 다시는 안 갈거임
0
p*******
26.06.17
😤🤬🤬
-4
ㅅ*
26.02.19
말투만 친절한척 함. 기분 상할 정도로 불친절함. 간호사는 친절. 내가 3천원 만원짜리 진료받으면서 얼만큼 신경써줘야 하냐고 까지 말함. 이건 아닌것 같음
0
푸*
26.01.22
감사합니다
0
푸*
26.01.22
감사합니다
-1
L******
26.01.04
.....
1
준***
25.12.05
괜찮아요
1
오****
25.10.24
친절해요
1
스***
25.08.02
굿
1
하*******
25.06.30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