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최소아과의원

3.4리뷰 386소아과
서울특별시 노원구 마들로 111 (월계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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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4
리뷰
386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장염/설사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8:30 - 19:00
  • 08:30 - 19:00
  • 08:30 - 19:00
  • 08:30 - 19:00
  • 08:30 - 19:00
  • 08:30 - 15:00
  • 08:30 - 12:30
  • 공휴일08:30 - 12:30

위치

서울특별시 노원구 마들로 111 (월계동)

리뷰38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66.7%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3.3%

N
star

4.0

이******

평일(목요일) 12시에는 다행히 사람이 붐비지 않음. 아기때부터 다니던 곳이라 진료/처방이 밀착형.

N
star

4.2

M*******

환자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세요 친절하세요.

N
star

3.2

1***

아기병원

N
star

3.8

소******

주말에도 하셔서 너무 좋아요

N
star

3.0

1***

아이 병원

N
star

4.4

이******

40년 가까이 진료받고 있는 최소아과 의원 원장님이 여전히 세심하게 진찰해주시고 처방해주십니다.

N
star

3.2

M*******

친절하세요

N
star

4.2

1***

아기 단골 샘 친절하고 진료 잘봐요

N
star

3.0

1***

아기 병원

N
star

3.0

1***

아기 병원

N
star

3.2

이******

40년가까이 찾아가는 이곳은 원장님이 항시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평일에도 대기인원이 많은편이고 특히 일요일에는 오전에만 개원하시는데 일대에 일요일 운영하는곳은 여기뿐이라 옆동네에서도 많이 와서 30분이상 대기해야 하네요.

N
star

3.2

1***

아기병원

N
star

3.8

한*****

우리집은 여기만 갑니다 30년째

N
star

4.2

이******

40년가까이 단골. 불편한 곳 뿐아니라 세상 이야기까지도 부담안되게 말씀하시는 섬세함과 친근함이 아주 좋습니다. 40살이지만 어릴때부터 봐서 원장님은 저희를 아직도 아가처럼 대하시죠....

N
star

3.6

한*****

체력과 면역력이 바닥나 자꾸 몸이 아파 병원을 찾으니 수액을 원장님이 권하시네요 그래서 덕분에 한시간 동안 수액맞으며 쉬다왔습니다

N
star

3.2

1***

아기병원

N
star

3.0

1***

아기 병원

N
star

4.0

한*****

상담을 잘해 주시며 상태가 어떤지 진행은 괜찮으지 잘 물어보셔요

N
star

3.2

1***

아기병원

N
star

3.2

1***

아기병원

N
star

3.2

1***

아기병원

N
star

3.2

1***

아기병원

N
star

3.2

1***

아기병원

N
star

3.0

한*****

우리집 지정병원 자세한 설명이 필수

N
star

3.0

1***

아기 병원

N
star

3.0

1***

아기 병원

N
star

3.0

1***

아기 병원

N
star

3.2

1***

아기병원

N
star

3.0

1***

아이 주치의 ㅋㅋ

N
star

3.4

1***

아기 단골

N
star

3.6

한*****

두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혈압약 받으러 방문합니다

N
star

3.0

1***

아기 병원

N
star

3.2

1***

아기 단골 병원

N
star

3.6

한*****

급할때 전화해서 물을수 있는병원

N
star

3.2

한*****

30년 가까이 우리집 주치의

N
star

3.2

최****

좋아요

N
star

4.2

한*****

친절하신 우리집 25년 주치의원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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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

아기 병원

N
star

3.4

1***

아기 단골

N
star

1.6

d*******

인포 직원이 너무 불친절하고 환자를 무시하는 듯한 뉘앙스로 말해요. ”너“라고 반말을 하네요 ㅋㅋ 다신 안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