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한의원
5.3
한의원
리뷰 66
진료종료
02-975-7033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065, 3층 공릉한의원 (공릉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66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00.0%
6
나***
26.07.10
오늘도 늘 맞던것처럼 백내장수술 안하도록, 콜레스테롤 개선되는 침을 잡중적으로 맞았습니다. 공휴일에 진료를 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우*********
26.06.24
평소 비염과 알레르기 증상이 있고, 최근 들어 전반적으로 기운이 없고 몸 상태가 어떤지 점검받고 싶어서 공릉한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진료를 받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원장님께서 진맥을 통해 현재 몸 상태를 잘 살펴봐 주셨어요. 특히 쉽게 피로를 느끼고 에너지가 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침 치료도 함께 받았는데 긴장하지 않도록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고, 무엇보다 환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시는 부분들이 인상적이었어요. 직원분들 역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처음 방문하는 사람도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받으면서 떨어진 에너지를 좀 끌어올리려고 해요.
2
나***
26.06.18
어르신들을 위한 배려가 곳곳에 보이는 공릉한의원. 글씨도 커서 잘보이지만 인테리어로도 잘 어울려요. 어제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셔 밤새 잠못이뤄서 급 한의원출동 예약은 4시였지만 하루종일 비몽사몽일 듯 해서 11시에 대기로 기다렸습니다. 카페인 그리고 찬 것 주의하라는 말 또 명심 또 명심!! 화요일에 너무 더워서 찬거라고 느끼지도 못한 상태에서 커피식혜(인월사 특허)를 먹었고 밤에 피곤한데 왜 잠이 안오지? 라고 생각하고 떠올린 커피식혜 날밤 샜어요 ㅜㅜ 그래도 집근처 공릉한의원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4
나***
26.06.18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리면서 바라본 공릉한의원!! 하늘은 높고 바람은 살랑살랑 그곳에 공릉한의원이 있어 좋다. 참좋다~~! 오늘 콜레스테롤 약을 처방받기 위해 채혈을 하는 과정에서 긴장했는지 약간의 체끼가 있다. 또한 매운 것을 잘 못먹는데 불편한 상황에서( 채혈 후) 먹은 동태탕이 매웠는지 위가 쓰렸다. 공릉한의원에 도착해서 말씀을 드리니 위에 관련한 곳에 집중적으로 침을 놔주셨어요. 조금 있다 트름이 나왔고 트름을 몇번을 하고 나니 속이 편해졌습니다. 매운음식때문에 위가 아픈줄 알았는데 긴장한 탓에 체끼가 있음을 침을 맞으면서 알아차리게 되었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6
나***
26.06.13
어제 저녁부터 오른쪽 뒷머리가 찌릿하며 아팠는데 침을 집중적으로 놔주셔서 지금 현재(6시) 머리가 안아파요. 감사합니다!! 월수금 오후 5시에 진료를 받았는데 저녁이 너무 바빠져서 이젠 4시로 변경을 했습니다!! 했습니다.
4
나***
26.06.10
기본적인 침을 맞고 애어컨바람으로 인해 다리와 허리에 냉기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니 침을 놔주시고 서비스한약 2봉울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113번째 방문 리뷰는 치료과정을 기록하기 위해 적지만 제 리뷰로만 도배가 되는 듯해서 고민이 됩니다. 당분간 사진없이 글로만 적을 예정입니다.
9
나***
26.06.05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말이 참 무서워요. 공릉한의원을 다니다보니 체질침 사암침법 사상처방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졌어요. 그래서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사암침법 사상의학 등 단어가 있는 한의원이 많이 보여서 같은 곳이구나 했는데 오늘 공릉한의원 명함에 았는 큐알코드로 들어가보니 전국에 10군데 밖에 없네요. 그래서 의정부 포천 양천 등 먼곳에서 오시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공릉에 사는 덕분에 편안하게 치료를 하고 있다는 생각에 그저 감사했습니다!! 첫진료 예약도 전화와 더불어 홈페이지에서도 할 수 있다니 정말 편리해졌습니다.
5
나***
26.06.03
오늘부터 비염치료보다 백내장 치료에 집중해서 침을 맞았습니다. 백내장초기이지만 더 이상 진전되지 않고 수술을 안하면 젤 좋울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3
나***
26.06.02
침과 한약으로 그동안 고생한 비염은 괜찮아졌지만 백내장초기라서 더 이상 수술은 하기 싫어 침맞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8
나***
26.06.01
지방선거일에도 진료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침맞고 다리가 가벼워졌고 바로 회장실도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