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목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00 - 13:00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62, 201호 (김량장동, 위너스프라자)
보유장비2
심평원 기준 보유장비
- 골밀도검사기2대
- 초음파영상진단기3대
리뷰6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90
J*****
이곳에 두 세번 방문했는데 방문한 목적을 항상 이루고 무엇보다도 환자를 환자 이상으로 존중해 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여깁니다. 제일 처음에 방문 했을까 치료마치고 떠날 때 “건강하게 지내십시오”라는 그의 인사는 판에 박힌 의료계 봉사자들이 하는 인사가 아니라 참으로 염려하고 건강하길 바라는 진심임을 다른 방문을 통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모두 나보다 젊지만 예수께서 12년 동안 혈루병에 걸려. 고생한 여인을 낫게 하신후 “딸이여 평안히 가십시오.고통스러운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 지십시오” (마가복음 5:34)를 연상시켰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위로가 필요한데 특히 장기적인 건강문제나 심각한 질병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은 더욱 그러하겠지요. 사람들이 의사에게 원하는 것은 당연히 병의 치료이겠지만 예수께서 하셨던 것처럼 치유와 감정적 위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후자의 가치는 전자에 그 가치를 더하고 더불어 육체의 치유 이상의 행복감을 가져다주지요.. 1984년에 처음 만났던 같은 계통의 의사였던 지금은 은퇴한 미국의 James Grim, MD을 연상시켰습니다. 이 미국 의사도 환자를 환자 이전에 인간으로서 존중하고 그의 복지를 염려하는 분이었어요. Doctor 배도 처방할 때도 신중하게 한다는 것을 여러 방문을 통해 느꼈습니다. 환자나 동료 인간에 대한 진정한 애정이 이러한 것을 가능하게 하겠지요 어내의 진료 때문에 어제 갔던 서울의 어떤 종합 병원에서 느꼈던 감정-사람이 아니고 ”돈벌어 줄 기계“로써 환자를 대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배명철 신경과를 추천드려요. 저도 오래 전에 가족 성원에게 추천받은 곳이에요.
4.55
A*****
4.90
크***
만성 편두통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예방책을 마련해주시고 즉시 나을 수 있도록 처방받을 수 있었습니디. 정말 감사했습니다.
4.60
발*********
친절하ㅂ니다.
4.90
J**********
아산병원 포함 10년 동안 어느 병원에서도 명확히 진단하지 못했던 메니에르 이명 증상과 초코렛 편두통 시각 오라 를 진단해 주셨습니다. 츤데레 선생님 겉으로는 툴툴거리는 스타일이지만 매우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명의십니다!!
4.95
D********
신경외과 여기가세요 원장님 쉽게 잘 설명해주시고대형병원검사하고 예약하고 기다리는시간 여기서 4시간만에 mri 다 찍고 결과도 나옵니다 완전추천
4.85
a**********
원장님 친절하시고 설명도 조근조근 잘 해주심
4.60
j******
☺️☺️
4.65
p******
친절하시네요
4.50
날******
.
4.65
p******
친절하시네요
4.50
j******
🫠🫠
4.80
l******
설명 잘 해주시고 친절해요
4.55
h******
친절해요
4.95
마****
세브란스 같은 교수 보다 여기 원장님이 1천배 훨씬 실력이 좋습니다. 꼼꼼히 봐주시고 솔직하십니다. 어딘가 잘 안낳으시면 신경과 와보셔요! 강츄 입니다!!!!
4.75
양****
의사선생님 설명도 잘해주시고 과잉진료이려나 했는데 꼭 필요한거라는걸 알게된것같아요
4.55
a**********
원장님 설명도잘해주시고 친절해요 비급여가 있어서 좀비싼편입니다
4.55
h******
친절함
4.65
Y***
아프면 바로 봐줘요
4.55
w******
친절해요
4.50
음***
굳
4.50
음***
굳
4.55
h******
친절
4.55
s******
친절해요
1.70
b*********
여기 진짜 별로 입니다. 어머니 약때문에 갔는데 여기 주치의사 환자한테 말하는 말투행동 불친절하고 짜증내면서 이야기합니다. 약 처방도 앞뒤설명 없이 자기가 관대하게 해주는듯이 말하고 왜 그렇냐고 물으니 인상쓰면서 다 이유가 있다고만하면서 말하네요. 원래는 약처방 안해주는데 어머니 때문에 처방해준거라고 하네요. 어이가 없네요.어머니가 옆에 계셔서 언성 높이기 싫어서 나왔습니다.저희 어머니도 많이 불쾌해 하셨어요. 환자가 별로 없는 이유를 알겠네요. 근처에 신경과 관련 병원 많습니다. 꼭 검색해서 가셔요.
4.55
s*****
굿
4.55
현*****
좋아요
4.55
Y***
친절해요
4.80
연*****
친절히 설명잘해주세요
4.55
양**
2.75
a****
비추이유 1. 두통으로 진료받고 나왔는데, 처방전에 진료코드 당뇨로 되어있어서 따졌더니 랜덤으로 나오는거라 헛소리함. (따졌더니 처방전은 수정안해주고 진료확인서만 수정해줌. 나중에 처방전까지 수정하라고 전화로 말했으나 아직 확인못함) 2. 신경차단술 바로 권유하고 별거아닌거란식으로 조무사가 말함. 개인의 선택이지만 신중하게 하세요
4.55
횬**
4.55
성**
굿
4.60
g******
친절하네요
4.55
6*****
좋아요
4.55
마*****
좋아요
4.80
w*****
원장님이 신경을 많이써주시고 친절합니다
4.55
6*****
친절해요
1.35
h******
간호사 친절하지않아요. 의사는 더 최악. 설명 하는거 말의 앞뒤도 안맞고, 환자보호자가 하는말 귀담아 듣지않는지 이상한 말만해서속으로 의아했음. 한시간이 넘게 한 검사비 20정도 나왔는데, 모니터 작동점검도 안하고 환자를 받는지… 헐 참 소리 입밖으로 나갈뻔한거 참음. 검사 다 하고 나갈때 명확한 결론도 없이 흐지부지한 느낌땜에 재차 질문했더니 짜증냄. 결론적으로 아픈몸 걱정돼 가서 두시간 가까이 20만원어치 검사들만 받고 기분만 엄청나게 상해서 집옴. 아직도 화가남.
4.55
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