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유영일내과의원

3.4리뷰 39내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대지로 20, 202호 (죽전동, 죽전빌딩)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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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4
리뷰
39
보유장비
2
subject

진료항목 분석

감기/몸살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00 - 19:00
  • 09:00 - 19:00
  • 09:00 - 19:00
  • 09:00 - 19:00
  • 09:00 - 19:00
  • 09:00 - 14:00

위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대지로 20, 202호 (죽전동, 죽전빌딩)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골밀도검사기

1

리뷰3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5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0.0%

N
star

4.0

k******

진료가 자세하구요 친절해요

N
star

4.2

밤******

친절하고 자세한 진료가 좋아요

N
star

3.2

k******

좋아요

N
star

2.8

죽***

주말이라 진료하는데 오래걸렸어요.

N
star

4.2

죽***

간호사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좋아요.

N
star

3.2

바****

굿

N
star

4.0

k******

진료가 자세하구요 친절해요

N
star

4.0

말***

선생님 친절하고 좋아요.

N
star

3.2

k******

좋아요

N
star

4.0

죽***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친절해요.

N
star

3.2

바****

굿

N
star

3.2

A*****

좋아용^^

N
star

3.2

바****

굿

N
star

4.2

죽***

진료가 꼼꼼해요.설명을 잘해주십니다.

N
star

3.0

죽***

항상 진료환자가 많아요.

N
star

3.2

영*****

좋아요

N
star

3.2

박****

친절해요

N
star

3.2

b******

굿

N
star

3.2

바****

굿

N
star

4.0

박****

의사선생님이 무척 친절하셔요

N
star

3.2

k******

좋아요

N
star

3.2

박****

친절해요

N
star

3.2

m******

굿

N
star

4.0

k******

진료가 자세하구요 친절해요

N
star

4.2

밤******

친절하고 자세한 진료가 좋아요

N
star

4.2

밤******

친절하고 자세한 진료가 좋아요

N
star

4.0

k******

진료가 자세하구요 친절해요

N
star

3.0

i*****

😁

N
star

3.2

A*****

좋아요

N
star

3.2

A*****

좋아요

N
star

3.0

i*****

😄

N
star

3.8

밤******

자세한 진료가 좋아요

K
star

3.0

여*

엑스레이 상으로는 아무 이상 없다고 하셨는데, 건강검진을 받은 병원에서는 응급실에 가서라도 당장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셨어요. 검사 결과는 암이었습니다. 단순 감기나 내과적인 증상이라면 괜찮겠지만, 아무 이상 없다는 소견에도 불구하고 뭔가 안 좋다는 느낌이 드신다면 큰 병원에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K
star

3.6

냠*****

과잉진료 안 하는 병원

K
star

2.8

Unknown User

몸살이 있어서 왔다가 몸살약 먹고나서 나았지만 대신 위염 옴 ㅠ 다시 가니까 약 먹다가 위염 올 수도 있다고 하면서 위염약 받았는데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다 안 나아서 고생 중 ,,,

K
star

4.4

이*

친절하게 상담 해 주시고 간호사님도 따뜻하게 해주셔서 편안하게 진료 잘 받고 왔어요. 고맙습니다.

K
star

3.2

신**

K
star

2.2

T*

돈만 밝히는 병원

K
star

1.8

햇****

별점 1점도 아깝습니다. 원장님은 친절하셨지만, 입구에서 일하시는 직원분은 뭔가 원리원칙대로 하시는 건지... 웃기네요. 병명 코드를 받으려고 별의별 소리를 다 하시는데, 사람 쳐다보는 눈빛이 마치 눈을 째려보는 것 같아서 제가 무슨 큰 잘못을 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백 년 묵은 구미호가 덜 무서울 것 같아요. 정말 재수 없었습니다. 그냥 진단서 끊어달라고 했는데, 그 얼굴로 사람 잡아먹을 기세였어요. 병원도 서비스직인데, 서비스 마인드는 어디다 말아 드셨나 봅니다. 이렇게 재수 없는 병원은 처음 봅니다. 절대 다시는 안 갈 겁니다. 앞으로 이 동네에 소문내고 다닐게요. 어이가 없습니다.